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친이랑 헤어졌어요 근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35 멋쟁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1 6469 1 2021.12.09 21:07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여자친구 만나고 딸 안잡게 돼서 약 4개월간 접속 잘 안했는데..

오늘 헤어졌슴다.

여친은 사귀면서 문제 만드는 걸 싫어하는 타입 같아요.
제가 봤을땐 지 하고 싶은게 많은데.. 아무리봐도 일반적이지 않으니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도 싶은 마음에 하는 얘기 같습니다

이제 네달 가량 만났는데.. 솔직히 성향이 안 맞긴 했습니다.
굳이 얘기하자면, 저는 연인간에도 배려와 예의가 기본이라 생각해요.
이성과의 술자리가 있다? 회사 직원 불문하고 인사불성되지 않고 집들어가는 게 저에 대한 예의라 생각합니다.

제가 여친을 만나기 전부터 백수였어요. 올해까지 쉴 생각이긴한데..
그러다보니 데이트 장소가 여친 회사 근처로 정해지더군요.
평소 서로 취미도 잘 맞고 잠자리도 좋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바라는 부분에 대한 차이가 커요.

자주 여친 회사 옆에서 만나니, 바쁘더라도 회사 퇴근이 10~20분 늦어도, 늦으면 늦는다. 얘기해주길 바랐습니다. 좋은 회사에서 사무직하고 있는데.. 이게 어렵나 싶더라구요. 연애 초반에도 제가 출발할때 연락을 하면, 6시 퇴근할때까지 안보다가 꼭 10~20분 늦게 나오더라구요. 한 두 번이면 이게 큰일인가 싶지만.. 저는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꺘습니다.

오늘도 역시 점심즈음에 약속을 잡고, 저도 퇴근시간에 맞춰 가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니 퇴근이 30분 늦어질거 같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 짜증이 났던지, 미리 말좀 해주지.. 알겠어 하고 끊었습니다.

그거에 여친은 왜 짜증을 내냐며 성질을 부리더니, 만나서 제가 짜증낸건 미안하다. 다만 너한테도 문제가 있다하니, 헤어지잡니다.
자기는 문제라 생각 안하는데, 저는 문제라 생각하고 서로 안맞는다더군요.
자기는 반대로 생각해도, 회사일이 바쁘다고 하는 상대방을 위해 20~30분 기다리는 게 뭐가 큰 잘못이냐는 겁니다. 한 두 번 그럴 수 있는데, 제가 몇 번 느끼다보니까 짜증이 났나 봅니다. 바로 차가워지더니 몇 번 말섞고 자긴 얘기하기 싫다며 헤어지자더군요.

이거 저 안좋아하는 거 맞죠? 절 좋아했다면, 함부로 이렇게 헤어지자고 안했을거 같아요. 그동안 성향 안맞는데도 참으면서 만났는데, 그 스위치를 건드린 게 고작 이거라니.

당연한 거 아닙ㄴ까? 애인이 자주 회사 근처로 오는데.. 항상 약속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조금 늦게 나가도 기다리는 게 당연한거라니!

모르겠어요. 저는 짜증을 냈는데 오늘 상황이 이렇게까지 될줄이야. 제가 너무 예민할까요? 그동안 여친 회사 근처 오면서 10~20분 기다리면서 미안해 소리 듣고 싶었던건데..
여친한테 문제가 있다고하니 헤어지자더군요.

제가 많이 예민한걸까요? 다른 사람 만나기가 무섭네요..
프린트 신고
21 Comments
26 민탱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12  
신고
30분 늦은 날 딱 한번  짜증낸 건데 여자분이 헤어지자고 한 거면 글 작성자님을  별로 안 좋아한 거 같네요..

반대로 글 작성자님이 짜증을 자주 냈으면 여자분이 질리신 거 같고요
3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17  
신고
계속 늦게나오는것 때문에 거슬렸다면 둘이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미리 소통했었나요?
성향이 어떻게 안 맞는지 모르겠으나, 여친이 사람이 덜된거 맞는것같네요
취직하시고 더 좋은 분 만나세요~ 뭐 좋은기업 사무직 이런거 요즘은 의미없습니다~
2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19  
신고
그런걸로 저도 짜증은 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겟네요 서로 싫으면 그만 만나는거죠
0
29 popee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23  
신고
그 정도는 애교 아닌가요. 현대 생활에서, 전 약속잡으면 1시간 40분씩 늦게 오는 사람을 만난적 있는데, 그렇게 몇번  당하니 30분은 애교 던데요.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한거 같군요. 다른 하나는 님이 백수이기 때문에 여친의 눈높이에 많이 모자랐던거 같네요.
0
25 버린치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46  
신고
그정도는 애교가 아닌것같습니다
시간약속은 연인간이라기보단 사람간의 예의거덩요
1
25 ggg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26  
신고
본인 선을 넘으면 더 이상 안보는게 맞죠.
하지만 그냥 뒤 없이 사랑에 올인 해보는것도 좋은 경험 인것 같아요. 30분을 넘어서 3시간을 기다려서도 말이죠.
0
29 Yfy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26  
신고
헤어질 구실찾고 있었지싶네요 여자들주특기 아닙니까 쫌만 뭐하면 헤야지자 지가 잘못한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지천에 널린게 여자입니다 새로운 시작 고 하세유.
4
23 의젖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28  
신고
이런 일을 겪으신 분께 솔직히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여성들이 은근히 남친(남편)이 무슨 일하는지 얼마받는지 등등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본인 스스로는 쿨하게 '난 그런거 안 중요해'라고 하면서 행동은 다른 사람도 여럿 봤구요...

계획적인 휴지기가 절대로 잘못된 것도 부끄러울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어쩌면 여성분이 그런 면에서 작성자분께 흥미를 잃거나 혼자 몰래 실망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아, 약속시간 문제는 여자분이 백번 잘못했지요.
역지사지로 가정해봐도 여자분이 그냥 넘어가셨을 리 없을 것 같구요.
단지 그런 배려없는 행동이 나온 이유가 제가 위에 쓴 이유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5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40  
신고
은근히가 아니라 90퍼는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같은데요
소위 말하는 대기업다니고, 연봉이 얼마고 이게 아니라
미래의 자신과 가족을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가 문제겠죠..
( 참고로 전 대기업에 연봉 높은사람 안만납니다 ^^; 그냥 머리가 트인 사람 만납니다)
작성자분이 올해까지 휴지기라길래 어떠한 계획을 하고있는지?.. 부터 의구심이 들었는데
더 쓰려면 너무 길어지니 여기서 줄입니다 ㅎㅎ
1
35 멋쟁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09 21:49  
신고
제가 휴식기 가지는 이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 다른 답들보다 우선 답변드립니다.
30대 초반이고, 남들보다 치열하세 10년간 회사 다녔습니다. 다니던 회사와 연봉협상체결이 아쉬워서 그만뒀는데..
그만두고 약 한두달 뒤에 지금 여자친구 만났습니다. 말씀하신 여자들이 만나는 남자친구의 재력 또는 능력을 얼마나 중요하시 하는지 잘 알고 있어서, 사귀자마자 쉬려 했는데 금방 취직해야겠다니, 자기랑 놀자며 더 쉬자더군요. 그래서 올해까지 쉬기로 한겁니다. 답변이 됐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찾아야 했었을까요.
1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56  
신고
글 읽다보니 당연히 사귀기 전에 쉬는거에 대해서 얘기가 되어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태클 거시는 분들이 있긴 하네요ㅎㅎㅎ
0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2:14  
신고
넵! 당연히 사정을 모르고 댓 달기가 그래서 언급을 안했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ㅠ 좀 있다 삭제하겠습니다!
나이까지 좀 더 부연설명을 해주셨으니 그럼 제 윗댓을 강조 드립니다
나이도 30대 초반이시면 여성분도 그 언저리일텐데, 상대방에 배려가 그 정도이면 잘 안바뀝니다
20대 중반이라면 몰라도 30대 넘어가면 생활이랑 사고가 굳어져 잘 안바뀝니다
더 좋은 분 만나세요 ㅠㅠ!
0
36 LwKa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32  
신고
뭔가 서로서로 모르게 쌓인부분이 많았던거 같네요..앵간하면 한번 말싸움으로 헤어지잔 말은 안나오는데..남녀문제는 각자의 말을 들어봐야하는거니 3자가 뭐라 말씀은 못드리고 잘추스리시고 곧 새로운 인연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
0
33 위성처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36  
신고
"바쁘더라도 회사 퇴근이 10~20분 늦어도, 늦으면 늦는다. 얘기해주길 바랐습니다."

이 부분 싸우기 전에 대화 해본적 있나요?
속으로 바라기만 해선 아무도 알 수 없어요
남녀사이엔 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지빨고 그런 대화가 아니고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상대방에게 본인의 생각을 전달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성향 안맞는데도 참으면서 만났는데"

진심으로 사랑하셨나요?
왜 참으면서 만나셨나요 좋아서 만나는거 아닌가요
근데 왜 참으시죠..

성향 안맞다고 했는데 맞추면 됩니다
누구 할거없이 두분 다 그냥 만난것 처럼 보입니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많지만 간단하게만 적어봅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0
37 붓글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1:43  
신고
저는 반대입장이었는데요, 좋은 회사고 눈에 띄려고 한참 열심히 일하는 나이와 경력이신 것 같은데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여섯시에 땡하고 맞춰나오는게 쉽지 않습니다.

굳이 일부러 자기 연인 기다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늦을 것 같다고 연락 미리해주고 싶죠.
근데 마칠 때 맞춰서 지시를 받거나 일이 생기면 그게 마음대로 잘 안됩니다.

일부러 농땡이 피우거나, 딴짓한다고 연락 못한게 아니잖아요? 상사가 지시하거나 급하게 일 마무리하고 싶을때
휴대폰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냥 카페에 앉아서 기다리는 입장보단,
미안함과 조바심 속에서 정신없이 일마무리하고 헐레벌떡 나오는 쪽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훨씬 힘듭니다.

전 제가 기다리게 하는 입장이었는데요, 기다리게 하는게 미안했지만
상대방이 슬슬 짜증내기 시작하니까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나도 어쩔 수 없이 그러는건데요. 데이트 비용도 내가 더 내는데요.
밖에서 만나면 짜증낼 것 같아서 스트레스도 받는데, 서둘러 마무리하고 나온답시고 일을 망치는 경우도 생기고 하다보면..

순수하게 제 경우에 대입해서 말씀드리자면, 글쓴분을 덜 좋아해서도, 취준 중이셔서도 아니고,
그냥 저 사람은 내 상황을 이해해 줄 그릇이 안되겠구나,
계속 이런식이면 난 힘들게 일하고 나오자마자 저 사람 짜증만 받아주고, 일은 일대로 망치겠구나.
"저 사람은 내 커리어와 양립할 수 없는 존재구나"라는 결론을 내게 되서 일 것 같습니다.
3
35 멋쟁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09 21:56  
신고
다른 댓글보다 이 댓글이 가장 잘 이해가
됩니다.. 결국 제 그릇 문제군요. 잘 몰랐습니다. 여자친구가 얼마나 치열하게 살고 있었던건지. 모르는 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날 채워줄 수 있는가?의 문제군요. 의도가 어떠한진 모르겠지만.. 이런 마음이라면 더 두고 볼 것도 없어보이네요.

제가 같은 상황이더라도, 상대방에 대해 더 예의를 차리고, 함부로 헤어지잔 말은 안했을 것 같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2:00  
신고
쓰신 글과 위에 여러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중요한건 여자친구분이 늦게 나왔을 때 "많이 기다렸지? 미안해" 이 한마디를 했냐 안했냐의 문제인거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여자친구분이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안했고, 이는 인간관계에서 갖춰야 할 당연한 기본 예의라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결여되니 작성자님도 빡치실만 하죠. 잘 헤어졌다 생각합니다.
0
61 한잔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2:02  
신고
배려가 없는 사랑은 전쟁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과를 제때 하지 않는
사람과 상종할수록 나 스스로는 거칠어져
갑니다.
0
62 토이프렌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9 22:05  
신고
사실 회사생활 하면서 10분 20분 늦는거 가지고... 얘기하기 쉽지 않습니다. 작성자님도 아시다시피 정말 장난아니거든요...

10분, 20분전에 늦을만하고 그리고 미리 얘기 할 수 있을 정도의 업무 난이도라면... 전 정시퇴근 할거 같습니다.

글쓴이님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 뻔히 아는데 10~20분을 늦는거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업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늦는경우도 생기는거거든요.

사실 뭐 저도 그런게 싫어서... 내시간 10분 20분이 아까워서 헤어진적이 있지만 그냥 안맞았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저도 살아보니까 성향상 제가 시간 맞추는 것 보다 제 시간에 맞춰주는 여자 만나는게 더 좋더라구요.
근데 여친한테 미안해 소리 듣고 싶었다는 부분은 ... 사람 성격마다 저로선 큰 공감은 안되네요 ㅎㅎ 여친분도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싶습니다.

다른 좋은 분 만나시고 다른 사랑 잘 하시길 바랄게요!
0
34 Whdjkfk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0 00:18  
신고
백수여서 그점이 걸린 상태에서 시작한거겠죠...
제회사 동기는 검사 만나는데요 검사 맨날 야근해서 11시퇴근하고 거의 잘 못봐도 좋아서 몇년만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7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9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6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8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87  09.27 7 FC2PPV-4980803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36  09.29 9 FC2PPV-4740791
  • +21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29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7  09.25 18 NPJS-276
  • +21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동탄 스웨 공유하실분
  • 동탄 오피 공유하실분
  • +2 떳습니다 모파작
  • 테라 PRWF-015 코마츠 소라 lada와 분리자막
  • motionmuse.ai 사용하시는분 질문있어요
  • +1 테라 072q 최근영상의 모파작 입니다
  • +1 작품 찾는 거 도와주세요
  • 배우 누군지 알려주세요! 천포!!!
  • +1 이 웹툰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 +2 이거 품번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More 새 댓글
  • 현생노잼 여자친구는 성욕이 약합니다 글자까지보고 뒤로가기 누를려다가 그래도 인내심가지고 글을 읽고 댓글답니다. 해결책…
  • fekljejfklej 비밀댓글입니다.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패인:격렬한 피스톤 자궁 노크】자칭 불감증인 조건만남 보지를 몇번이나 애태워서 개발했더니 절…
  • Rorohzzi2 Morinoa 지하철
  • 도우르마 저는 두번째용
  • 수철배 카일리 셰이 더러운 겨드랑이
  • 세계수 예쁜 돼지의 느낌 개인적인 취향이 뚱뚱한 건 싫어하는데 이건 너무 예뻐보이네요 몸매까지 좋아보임
  • 육감적인엉덩이 비밀댓글입니다.
  • IlllIlIlIlll ROYD-199R 僕の姉は地味で控えめですが、眼鏡を外すと、絶世の美女で我慢できず迫ったら素股からの生挿入で初中出しを…
  • Ls1103 1:04:30 2:02:45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