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분과 관계를 가질 때 천천히 시간을 들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여긴 어때, 기분이 좋아?? 좀더 깊이 넣어줬으면 좋겠어? 등등 여친분께도 그때그때 자신의 기분을 가감없이 표현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의외로 경험이 많은 분들 중에서도 자신의 기분좋은 감정표현을 숨기는 성향의 분들도 있으니까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서로간의 즐거운 성생활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여자마다 느끼는 체위나 피스톤 할때 스피드 등이 다 다릅니다
가장 많이 느끼는건 보통 여상위 입니다. 가장 대중적이죠 여자가 아무래도 위에서 본인이 움직이며 느낌을 찾아가기 쉽기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정면이든 엎드리건 여자가 11자로 그냥 다리 모으고 하는겁니다. 이 또한 조임을 줬다 풀었다 여성이 느낌을 찾아가기 쉽기때문입니다
세번째는 정상위로 천천히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는건 같지만 일반적인 피스톤 운동이 아닌
여성 클리토리스나 클리 주변을 내 꼬추 바로 윗부분 (방광아래쪽?털난곳)을 지긋이 누른다고 압박한다 생각하고 피스톤을 하는것입니다.(단 이건 천천히)
그니까 내 윗털과 여자 윗털쪽을 압박하며 피스톤 운동을 하는겁니다. 은근 여성이 오르가즘 잘오는 방법입니다.
네번째는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 상관 없이 피스톤운동을 하며 클리를 손으로 비벼주는겁니다. 이것도 쌔게하면 아프니 여유를 가지고 문질문질 하면서 섹스하면 여자가 서서히 느낌옵니다
이 클리 문질 방법은 개인적으로는 후배위가 가장 여성이 느낌이 빨리 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자세가 좀 불편한데 뒤로 하면서 여자등에 내 가슴을 붙이고 하는겁니다. 한팔은 땅을 지지 나머지 한팔은
여자 옆구리를 지나 클리쪽으로 향하게 문질문질하는겁니다. 후배위가 가장 빨리 오더라구요
이밖에도 정상위나 후배위로 퍽퍽퍽퍽퍽!!! 강강강!! 오로지 달리는 경우인데 극히 드물더라구요 근데 소수이지만 그렇게 해야 느낀다는 여자 낮은 확율로 있긴 있었습니다
여성이 자위 기구건 손으로 클리 자위건 자위를 하고 오르가즘을 스스로 느껴본 여자가 실제 섹스에서 오르가즘이 빨리오고 스스로 잘 찾아냅니다
만약 여친이 자위를 안해봤다면 한번 권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위를 즐겨하는 여자는 섹쉬합니다.
결혼전이나 전남편에게서 오르가즘을 느낀적없어요
전 섹스가 다 그런줄 알았거든요
이혼하고 만난 전남친과 관계에서도 오르가즘을 못느끼다가 어느날 일반적인 피스톤운동? 흔히 삽입하는 방법이 아닌
초반에 피스톤운동하다 삽입된 상태에서 빼지않고 남성성기 뿌리부분? 둔부?로 제 클리를 비비면서 막 움직이는데... 첨 느껴봤어요
그 뒤로 관계가질때마다 만족했고 제가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는지 알게 됐어요
새티스파이어같은것도 있는데 본인이 직접만족하시려면 대화를 자주하시고 여러가지 자세를 해보며 서로 알아가는게 제일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