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나 얼굴 외모같은건 성별 상관없이 상대를 판단하는 1차적인 부분이라고도 생각되서
나중엔 결국 웬만하면 외적보단 내적으로 비슷한 급의 인연을 만나게 되는거 같더군욥
수로는 여러 경험 해봤다 생각되신다면
앞으로의 인연은 양보단 질에 조금 더 투자를 해보심이 어떠실지~
뭣보다 상대방이나 본인의 급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이 가능하시다면
애초에 좋은 인연에 대한 고민이 생기셔서 미리 어떤 질림 여부같은 고민은 안생기실듯?
저도 얘기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얘기 매일 듣고 자랐고 지역에서 예쁘다고 소문난 사람들이랑 6개월~1년정도 만나가며 자랐습니다. 솔직히 외모가 연애의 시작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만 결국 결혼,연애 시장에서 사람은 끼리끼리 입니다. 누구든 다 보면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더라구요. 점점 나이가 생길 수록 외모만큼이나 능력이나 취향 성격도 중요하구요. 그래서 나중에 누굴만나도 떳떳하고 싶어서 계속 자기개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만약에 능력을 키울 자신이 없다면 비슷한 수준에서 가능한 괜찮은 사람을 찾는거죠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우린 늙습니다
남자가 외모만으로 상위권이 되려면 얼굴 하나 잘생긴 걸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얼굴+피지컬, 즉 키가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되네요. 대부분의 상위~최상위권 여자들도 이쁜 얼굴은 당연하고 키도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아마 그 이유 때문에 글쓴이분이 생각하는 외모이상의 여성분을 만나보지 못했던게 아닌가..생각해봅니다.
그쵸,, 제 생각엔 남자는 얼굴보단 피지컬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가 여자라면 그걸 먼저 볼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나이가 들수록 제가 만나는 여자들의 외모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눈 더 낮춰서 만나기는 싫고,, 이래저래 혼자가 편하지네요 점점
여자가 너무 못살면 .... 혼자벌어 애 생기면 처가집까지.... 벌어도 벌어도 돈 쑹쑹 저축 하나도 안됨.... 고로 본인이 집안이 돈이 있다면 결혼은 추천 하지만....부모님의 유산이 없다면.....
즐기다가 혼자사는것도 가능 50대 중반 되면은 여자만나 3번 정도 자면 흥미 떨어짐...돈버리고 시간버리는 결과만 반복....본인 성 기능도 떨어져서 그다지... 땡기는것도 없으니.........
선택은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