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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학벌이 어떻게 되시나요?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3 16393 7 2018.07.14 02:18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곧 군대 가야 할 텐데
부족한 학벌때문에 고민됩니다.
수능을 다시 봐야 할지 편입을 해야 할지
인서울중에서도 가장 하위권인 두유로 유명한 학교 다니는데
학벌 열등감이 장난 아니네요 과잠도 안샀고 학생증도 안만들었고
과잠입은사람보면 무의식적으로 무슨 대학인지 확인하게 되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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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Comments
47 bbaab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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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알겠네요. 무슨과인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시길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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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대학을 가야 만족하시려나요..???
탑급의 대학을 가지 않은 이상 또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어느 대학이냐가 큰 영향을 미치는건...
그 반대보다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학문적 프라이드를 위해서라면...
더 열심히 공부해서 더 좋은 학교로 진학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1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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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대라서 건국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 정도의 학교라면 완전 절하면서 다닐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의 학교는 수업 따라갈 자신도 없거든요.
0
33 구르미자인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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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학교를 가고싶다면 군대 미루고 2학년 마치고 편입후에 가세요. 군대 갔다오면 더 힘들어집니다.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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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저도 그렇게 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
30 이삿갓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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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부터 가세요. 다녀오시면 생각이 많이 바뀌실겁니다.
1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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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싶은데 지금 당장 갈 수도 없으니 미룰 수 밖에 없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0
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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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취업하고싶은 분야가 학벌이 중요해요? 그렇다면 도전해보시길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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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넨노 고도쿠!!
한자로는 백년의 고독...
좋은 보리소주입니다...
그냥 알려드리고 싶어서...ㅎㅎㅎㅎㅎ..
0
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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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年の孤独 인가요?
포장이 특이하고 이쁘네요
마트에 있으려나.....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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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겁니다!!!
마트는 모르겠네요..
색깔도 이쁩니다..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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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취업하고 싶은 분야는 공기업이거든요.
근데 힉벌이 우리 사회의 많은 분야를 차지 하잖아요. 그게 도전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0
20 호호히히꿀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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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탑5안에 있는 학교 나온 사람입니다.
학벌이 전부는 아니지만, 학벌이 좋으니까 확실히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25세 아래라면 저는 무조건 도전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4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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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아무래도 기회가 상당하죠.
취업 리쿠르트 부터가 심하게 차이나니까
0
14 하람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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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작성자 분과 같은 대학을 나와 현재 M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단 작성자 분은 대학에 대한 열등감 극복과 자신에 대한 자존감 회복이 우선이라 생각되네요. 내가 왜 이딴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 라는 생각까지 하고 계시는 일은 아니길 바라봅니다. 참고로 전 신촌에 있는 S대 컴공과 나와서 일본에서도 4년 공부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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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와서 그게 심각해진 것 같아요.
확실히 열등감이 심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진 것 같아요. 정확하게 꿰뚫어 보셨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전 학벌 상승이라고 생각했거든요.
0
27 iroh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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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서울대~ 로 시작하는 대학서열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학교 출신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진 대학간판이 직간접적으로 사회생활에서 영향력이 있습니다. 특히 전공에 맞게 사회에 진출할 경우 해당 분야에 동문이 많이, 또는 요직에 진출해 있을수록 기회도 상대적으로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편입을 생각하신다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지금도 딱히 늦으신건 아닙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속에서는 학벌 콤플렉스 안 가지셔도 됩니다. 업무 관계가 아닌 이상 요즘 그런거 선뜻 물어보는 경우 잘 없어요.

다만 요즘 같은 시국에는 가끔 생각하게 되는게, 굳이 홀로 상경해서 비싼 등록금과 생활비때문에 부모님께 부담주고 알바 뛰느라 개고생하느니, 고향의 국립대 무던히 졸업하고 공무원 준비나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왜냐면 전 전공과는 다른 일을 하고있거든요 ㅎㅎ..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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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용기 감사합니다!
이야기 들어 보면 학교도 학교지만 학과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0
30 한남대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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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지 못할 학교는 일직 중단해도 무방할겁니다.
어차피 취업이 힘드니깐...
0
12 이이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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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 젊으신데 한 번 더 도전해보세요

진짜 저도 기대없이 도전했다가 좋은 결과가 있었거든요 ㅋㅋ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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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대치 못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 번 해볼게요
1
12 이이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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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노력하고 있나요 ㅎㅎ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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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알바 끝나고 이제 왔슴당....
0
12 이이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2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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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한두살 어리거나 동갑이실텐데, 요즘 생각 많으시겠어요ㅠㅠㅠㅠ

군대가기 전에 목표를 뚜렷히 하는건 어떨까요?
0
28 quruqur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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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아직 어리시면 도전해보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제 경험에 비추어 볼때, 젊은날
 무엇이든 미친듯이 도전해보면 그 결과가 당장엔 좋지 않더라도 훗날에 좋은영향을 주더라고요. 미친듯이 준비하는것을 전제로 저는 닥추입니다^^
0
31 Sakar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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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중요하시고.. 공부로 돈 버시고자 한다면 석박사로 가세요.
대학교 학벌..? 중요하긴 하죠. 서연고 못 나왔지만 해외나가서 포닥까지 따고 왔습니다.
여유많고 대학교 학벌은 따지지도 않을 뿐더러 하고싶은거 다 하시면서 살 수 있어요. 다만 공부는 좀 하셔야 한다는거~
0
31 Sakar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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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연구소 애들 학벌 보면.. 요새 서연고가 그렇게 중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글쓴분이 말씀하신 대학교(36..맞죠?) 출신 학부생들도 있고 일 아주 잘합니다~
글쎄요.. 윗글쓰신 세대분들은 sky가 중요하다곤 하시지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sky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0
31 Sakar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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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글이 길어지네요.. (조카를 보는것 같아서)
제가 제시하는건 이렇습니다.
1. sky 편입이 확실하다면 전역 후 반년 빡세게 해서 준비해볼것.(반년이상은 x)
2. 편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최선을 다해 학점 올려놓을 것+대외활동 많이 해둘것.
(공대라면 특허출원도 방법)
3. 어차피 대기업 입사는 운도 어느정도 따라줘야함 (물론 그 운을 잡는건 준비된 사람) 최대한 많이 써볼것.
4. 대기업 가서 부품처럼 굴려지는 학부생을 보고 배움에 갈망을 느끼신다면 석박사 준비해볼 것.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3:45  
신고
우선 길고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약간 말해보자면 현재 22남자에 편입 공부 여름방학때부터 시작한 상태고 대학원까지는 생각을 못 해봤어요.
전 욕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서 딱 인하, 아주 더 높게 보자면 중앙대까지 노려서 편입시험 봐볼까 하거든요.
인생 목표라면 공기업에 들어가서 공기업 부부 맞벌이로 행복하게 사는 건데 항상 느끼는 학벌 후회감을 젊을 때 한 번이라도 도전해볼까 싶어서 편입을 생각해 봤어요.
수능은 아무래도 1학년으로 가니까 부담이 너무 커서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0
53 Sisjehndjxsksk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6 06:06  
신고
포닥은 외국에서 일하는거지 뭘 따거나 하는게 아닙니다. 국내에서 석박하신 분들이 포닥을 유학으로 생각하시는데 인터넷 없던 20년전 개념을 아직도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학부가 받쳐주지 않는데 석박명문대는 쳐주지 않습니다. 다들 압니다. 석박은 그냥 들어간다는거. 시험도 안보잖아요?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3:46  
신고
우선 제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해 보라는 말이군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0
53 출동11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9:49  
신고
지방 국립대 졸업했는데요, 성격자체가 좋아하는거만 하는 성격이라  전공이 처음엔 적성에 맞는거 같았는데 갈수록 복합적으로 어려워지고 해서 그냥 저냥 졸업하고 전공쪽으로 회사들어갔는데 저랑은 너무 안맞는거 같아 6개월 만에 퇴사하고 지금은 현장과 사무실 그중간쯤 일을 합니다 사실 적성은 현장에서 땀흘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여담이 길었는데 결국은 학교도 중요하지만 목표가 먼저인거 같습니다, 목표로 가는 길에 대학의 비중이 크다면 아직 어린나이시니 도전해보셔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되네요 반대 경우라면 남들눈은 굳이 의식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물어보는경우도 드물더라고요
응원 합니다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3:47  
신고
목표가 단순히 공기업에 취직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는 일 하는 것도 힘들겠네요.
감사합니다.
0
43 감사합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09:55  
신고
꼭 그학과를 나와야 되는 전문성 뛰는 간호학 한의학 의학 등 학과를 위해 재수가 아니면 절대 추천 안드리고.. 대충 점수 맞춰서 대학 이름 보고 갔다가 전혀 흥미도 없고.. 자퇴하는 친구들 많이 봤습니다..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3:48  
신고
저도 그런 분들 많이 봤습니다.
전문성 있는 학과는 아니지만 공기업 가기 위한 학과를 노리고 싶거든요.
조언 감사합니다.
0
26 방구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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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생각보다 진짜 하고싶은게 있으면 그걸 하세요. 그게 현재의 열등감보다 우선입니다.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3:49  
신고
새벽까지 하다가 슬슬 잘려고 댓글 하나하나 읽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우선 하면서 생각해야죠.
0
24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10:15  
신고
다 상대적인거 같아요. 두유대학이면 그래도 전국으로 보면 중상위권이신데..
저도 나름 6개 대학 내에 들었지만 학벌 열등감이 있습니다.
26살이라 대기업 취업을 해서 다니고 있는데 사실 아 공부 쫌만 더했으면 더 좋은 꿀 부서 갓을텐데..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0
25 언제나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5 03:50  
신고
사람 욕심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전 공대로 TOP15안에만 들어도 만족스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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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코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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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수준대학출신인데 대학보단 취업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좋은 대학이 취업을 잘할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입니다)또 그 수준에서도 열심히하는사람은 1 2년이상이 걸리더라도 좋은곳가더라구요 우선 군대다녀와서 생각하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편입하고 그래도 군대라는 장벽이있으면 피곤해요 어서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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