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자기 친구의 설득으로 왁싱을 고민 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야동볼 때 왁싱한 건 너무 안 꼴려서 스샷에 털 없으면 바로 뒤로가기 누르거든요..
실제로는 만나본 적 없어서 여쭙는건데 혹시 뭔가 더 특별하거나 흥분 요소로 작용 하는 무언가가 있나요?
야동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고 섹스를 하는 것이 별다르지 않다면
뭔가 여자친구랑 한 번 진지한 대화를 해봐야 할 거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왁싱하면 일딴 청결에 좋습니다. (여자기준.. 질염이 덜걸린데요..)
왁싱이 성감 확대가 있습니다.
양쪽다 왁싱 했다고 하면 맨살이 부딛히는 마찰로 섹스시 더욱더 좋아요
그리고 뽑는거보다 레이저 추천 드립니다.(너무아품 ㅜㅜ... 하다보면 덜아품..)
마지막.. 왁싱하셨으면 알로에 젤(수분공급) 자주 발라주세요.
ps. 털쬐끔 나기시작 하면 죽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