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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녀에게 홀딱 빠졌네요...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2 19414 14 2021.12.13 17:50
제 기준  오피내상은 얼굴 몸매 다 에이스라도
오빠 빨리 싸죠!  하는 오피녀는  얼굴이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쩌는  에이스 라도 다신 안 갔죠!
그러던 올 여름~ 몸매는 좋으나 얼굴이 좀 딸리는 오피녀를  접하게 되었는 데  참 친절하고 맘이 착한..
아~ 물론 비즈니스 마인  립서비스 라는 건 아는데  그녀에게 홀딱 빠졌습니다..
원래는 한달에 1번 정도 오피를 갔었는 데 매주  가다보니 경제적으로도 부담 되는..  (잘 보이려고 팁도 주고 연장도 하고)
더 큰 문제는 자꾸 자꾸  그녀가 눈에 아른 거린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이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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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Comments
18 칸토나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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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그 분과 만나기 전에 그곳에 있던 다른 남자에게, 그리고 님께서 나온 그곳으로 들어갈 또 다른 남자에게 그녀는 똑같이 했을겁니다. 그래도 좋다면, 뭐 별수있나요. 정신차릴때까지 돈 퍼날르다가 현타올때쯤 그만 두시겠죠.
7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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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몸파는 여성을 상대 한지라.. 몸 팔 정도면 어떤 여성인지 인지하나  자꾸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꾸..이거  머리 아프네요. 휴~
답답한 맘에 글 써 보았네유,,ㅠㅠ
0
18 칸토나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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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감당되시는선에서 끝나시길 바랍니다!
2
57 VeryThx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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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좋으면 쭉쭉 고잉하시는거지요~
어떤 선택이든 기회비용 아니겠습니까
1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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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짝사랑 인걸 알면서도 맘이 자꾸 가니 답답한 맘에..ㅠㅠ
0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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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억장와르르멘션 철드십쇼 ㅋ
5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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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 이세요.. 그런데 몸과 맘이 자꾸 그녀에게 가는 중이라  미치겟네유.
0
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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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스킬 마인드 업계 탑에 돈까지 준다고 해도 코시국엔 절대 안갈거 같지만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마음이 가는건지 아님 고추가 가는건지~ 뭔들 지금 경제적 부담이라는 고민의 결과는 같겠지만 생각을 고추로 하지 않는다면 해결책을 스스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당
1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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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맘과 고추가 나란히 같이 가네요..
전번은 받았는데  이거 진짜 밖에서 데이트 신청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갈등도 있구요.
0
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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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시게 되면 후기 남겨주세용
1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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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알아서 정리해줄겁니다...
2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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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월급으로 무리 엄청 가네유..ㅠㅠ
일반적으론 님의 말씀처럼 그런 결말이 언젠가는 오겠지만 지금은 맘이 자꾸 그녀에게 가네유..
0
27 두꺼비고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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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지 마세요
1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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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을 정도는 아닌데  월급이랑 모은돈이  훅  사라졌네유..ㅠㅠ
돈도 돈이지만 문제는  24시간 생각난다는 점이네유..
0
26 어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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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마음 가는 대로 하시는거죠
1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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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마음이야 이미 결혼 하였습니다..ㅠㅠ
고민은 과연  지금 맘이 진짜인지 아닌지 하는 이기적인 저의 마음입니다..
0
51 15줄김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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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랑은 아니지만 10년간 유흥 다녀본 사람으로써 처음 다녀보면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섹스 하러 가는건데 그런 마음 안들 수도 없고요... 근데 아셔야 할게
그 친구들도 영업 일 가능성이 99%라고 기본 전제로 생각하시고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돈 빌려달라 뭐 해달라는 절대 피하시고요. 진상(폰번요구, 밖에서 만나자, 고백, 선물 등등)은
블랙 걸릴 짓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맘 가는데로 마음 소비 하시면서 만나시길
그래야 자연스럽게 본인의 마음이 많이 가라 앉을 시기가 올겁니다 ㅎ
2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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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유흥을 많이 다녀봤는데요.. 이런적은 첨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뒤 늦게 문제인걸 현재 인지 한 상태라 혼란스럽기 그지 없네유.
전번은 갸가 준거고  잘 보이려고 선물은  최근 갈 때마다 준비하네요..
암튼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들들의  생각이나 제생각이나 비슷하긴 한데 지금은 그냥 자연스럽게 무리 하지 말고(?)  맘 가는 데로 해야겠네유..
0
45 DevilK와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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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가더라도 현실과 이상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아도 그 여자와 뭔가를 이뤄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거 자체가 현실을 구분 못하고 있는거죠
그 여자는 오피 일 하다가 언젠가는 평범한 여자인척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하고 애기도 낳고 살겠죠
그리고 설사 님이랑 정말 잘되서 결혼한다고 해도 나 아닌 다른 사람들과 매일 몸을 섞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의처증 안 걸릴 자신 있으신가요?
유흥을 가려면 그냥 즐기는 마음만 가지고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2
38 망꼬러브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1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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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씀처럼  (제 머리도 )이성적으론 그러 한데유..
 제 마음이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이상하게 자꾸 그녀에게 가서 답답한 맘에 글 적어 보았습니다.
일방적인 짝사랑 인줄 허황된 사랑인줄 알면서도 왜 이리 그녀만 생각나는지..ㅠㅠ
0
21 목이버섯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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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 말고 손님들한테 다 그렇게 하는거에요 일종의 서비스죠
1
49 엉뚱한드루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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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로 나오십쇼..
2
44 박고더블로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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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선 이미 답을 알고 계십니다
0
14 저러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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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돌보지가 진짜 리얼하네요.
저런거나 사서 푸세요.
애인만들면 더 좋고요.
유흥에 돈쓰는 분들 이해가 안가요.
나가서 하나 꼬시는게 빠를거같은대
2
50 야한하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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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번호도 받으셧는데.
밖에서 밥이라도 한번 같이 먹자고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진심은 통한다고도 하잖아요
4
33 하나자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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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업소 그만두게하고 데리고 산적도 있어요ㅋㅋ 물론 결과는 예상하시다시피 엉망진창이였지만...솔직히 후회 많이돼요. 왠만하면 멈추시길...
0
1 물소라좋아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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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해보세요~
인생 짧은거 이런 저런 경험 하면서 사는거죠 ㅎㅎ 혹시 알아요 잘될지~

물론 전화통화 자연스레 하는데까지 발전이 쉽진 않겠지만 거기까지 가는게 어디에요~
그러면 손님이 뒤에서 열심히 박고 있을테지요~ 10만원 주고 통화플 하자면서 ..

여기에서 글 본 적 있는거같네요 ㅋㅋㅋㅋ
1
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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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른거리는 여자 실시간으로 딴남자 밑에서 허리 돌리는중요~ㅋㅋ 님한테 했던 친절한 말 그대로 해주는중~ 보지 영차영차 조여주는중~! 신음 흘리면서 딴남자 귀 빨아주는중입니다 행님!ㅋㅋ 이쁜사랑하세요^^
1
29 그만해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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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강남인가요? ㅋㅋㅋㅋㅋㅋ
0
38 망니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0:58  
신고
일단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부터 가시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96 Lucky Point!

0
2 서대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1:03  
신고
정신을 차리십시오. 제발...
0
36 허공909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1:06  
신고
정맘에 들면 진심으로 고백하시고 ...
정식으로 사귀시요
단 그녀의 직업을 인정할수있고 ...
다른남자이게 몸을팔던 말던 신경안쓰이면
사귀도록 하시요
0
31 잘봤어요하하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1:23  
신고
그 업종 여자들은 변할수가없음  그냥 그 순간만 즐겨요
1
34 달수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1:44  
신고
저는 그럴 때 마다 꾹꾹 참으며 집에서 딸칩니다. 현자타임 이거 못 이겨요
0
26 쿠쿠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2:59  
신고
그냥 떡정과 사랑을 헷갈리지 마시기바랍니다.
1
14 고멊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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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순간뿐입니다 님이 잘해주고 편하게 해주니까
잘해줄려고 하는거에요 은퇴하는순간 남입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은 고백이죠 고백해서 잘되면 다행
잘안되면 블랙 아닐까요? 저도 한때 푹빠진 경험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돈낭비 시간낭비 후회만 남았습니다
0
42 유리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3 23:53  
신고
형님 주접 그만떠시고 망상에서 어서 나오십쇼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4 00:09  
신고
와우 저 분이신건가요?
0
47 릴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4 00:12  
신고
돈은 받았지만 망꼬님을 진심으로 여친므드로 서비스해주는 마인드는 배울만 하네요.  그렇지못한 언니들도 많거든요.
그냥 경제적으로 부담없을 만큼만 자주 보세요. 이것도 한때 입니다.
0
40 새벽에졸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14 01:42  
신고
그런 경험도 해보면서 나이 먹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부디 이성의 끈을 놓지는 마시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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