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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20대, 조언 좀..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9 6192 3 2021.12.23 00:55
미친듯이 몇년간 달려왔고, 이제야 돈을 벌기 시작하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행복하지가 않아서 놀라고 현타가 왓습니다..;

이번달 순수익 2~3천 정도 할거 같고.. 나이는 20대 후반이고요.
내년 1분기 월 순익 5천정도 예상됩니다.
혹시나해서 말씀드리면, 합법적인 사업체입니다.

뭔가.. '겨우 이게 다야..?' 이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진짜 제가 지금껏 해온거를 생각하면 이런 제가 어이가 없습니다.

전 사치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명품도 안사고, 차도 택시타고 다니는게 편합니다;
진짜 구라없이 인생 낙이 퇴근하고 집에서 avsee 에서 딸치는 겁니다ㅋㅋㅋ


푸념아닌 푸념하면서 몇가지 여쭤보자면..

1. 만약 제 나이에 이 정도 돈을 번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어디다 돈을 쓰고 싶으신가요?

2. 혹시 사업 선배님들도 이런 슬럼프 구간이 있으셨는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

3. 돈 잘쓰는 방법이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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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Comments
17 asd11114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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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힘이 되어준 주변분들 맛있는 거 사주고 싶네요.
0
40 dcjgh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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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하하하ㅏㅎ하
1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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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버지는 어렸을때 집안 재산 다가지고 도망가셨습니다. 어머니 혼자 키우셨고요.. 나름 자수성가입니다..
0
46 Rlsehdgnsdhkt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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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에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는지.. 시샘하실거면 그냥 댓글달지말고 지나치세요 보기 흉해요
6
46 Rlsehdgnsdhkt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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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파악하세요
0
32 ashasf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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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자지님은 인생을 수학처럼 사시는군요
0
11 lllllll1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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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꼬여있으시네요...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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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런거같아요. 목표가 없으면 안주하고 허무한...
가정이나 다른 목표를 세우심이...
0
30 여친은7살연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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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만들고 해보고 싶었던걸 하고 그걸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서로 사랑을 하고.
서로의 가치관을 적립하고 아이를 기르고 후대를 위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고 투자하거나 개발하여 체계를 만들고 기반을 만들고.
사람을 모아 만들어진 기반을 굴리고..
스스로에게 성취감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들을 하나씩 늘려가 보세요! 할거 많습니다.

지나가는 동년배 5층 건물주가 적습니다.

다만 저도 avsee 보는게 낙 중 하나예요 ㅎㅎ
1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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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건물주의 넉넉한 여유가 느껴지는 답변 감사합니다ㅎㅎ
0
35 리그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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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업 도전해 볼건데 님처럼 벌고 싶네여

Congratulation! You win the 95 Lucky Point!

1
16 가슴안흔들리면안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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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없어지신거면 새로운목표를 만드셔야죠! 거기서 끝낼거 아니시잖아요?
1
35 Ggu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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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상황은 다르지만 비슷하네요
제주변 지인중에 성공한사람이 몇몇있는대
술먹을때마다 가끔하는소리가있어요 막상 사업성공하고 매달 1~2천벌어도 행복하지가않다고요 사는게 재미없다고 저는 이소리가 진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놀면서 돈벌고 사고싶은거살수있고

근대 저에게도 비슷한 경우가왔더라고요 그렇게 큰돈은아니지만 어떨결에 비트코인 시작하게됬는대 1억 중반대까지 벌게됬습니다 여기서 웃긴건 막상 큰돈이생겨도 재밌진않더라고요 저도 글쓴이님처럼 차 명품 이런거 욕심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내년에 차차 제전문직살려서 사업할계획인대 그전에 여행한번 다니고 취미활동 찾아볼려고요
0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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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이게 참 이상하네요..ㅎ 안전여행하시구 사업 성공 기원합니다
0
16 가슴안흔들리면안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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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돈벌기 시작하면 차사는거 좋다고 생각해요. 차가 있어서 오는 장점이 생각보다 많아요
삶이 업그레이드 된기분… 갈 수 있는곳도 많아지고요.

운전하는거 안좋아한다 하셨으니… 운전안해도 되는 테슬라 주문하시거나…
0
30 으디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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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말이지만
취미를 찾아보세요!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해보는 것도 재밌답니다.
돈이 있으시다면 경제적인 이유로 하기 힘든 취미도 마음껏 뭐든 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죠.
외국어를 배우거나.. 대학을 진학하지 않으셨다면 취미에서 이제 전공으로 발전시켜볼 수도 있구요.

무엇을 해야겠다! 이런 것보다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면서 여유롭게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
29 popee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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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그 사업체를 빨리 정리해서, 케나다로 뜰것 같은데요. 그리고, 통일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한국에 올것 같네요. 아니면, 케나다에 분점을 내고, 한국에 본점은 다른 사람에게 인수인계하고 케나다로 뜰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수익나는건 본인 계좌로 매달 입금하라고 말이죠. 한국은 휴전중인 국가이고, 언제 분쟁이 재발하지 모르는 위험한 국가죠. 그걸 모르면 안됩니다.
0
23 팩토리보이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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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상향하여 다시 잡고 그와 관련된 준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취미도 좀 찾으시는게 어떨까요?

여유롭다는 것은 무엇인가 더 도전을 하고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생각하시면서 진행해 보세요

저도 코로나로 몇년 힘이 들다 지금은 굵직한 일들 따면서 와이프 에게 면이 서는 중인데 더 열심히 해야 겠다와 더 큰 도전을 하겠다는 열정이 생기더군요
1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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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도전을 할만큼 가슴떨리는 일을 찾아봐야겠습니다ㅎㅎ
0
57 이드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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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자격증을 따거나 음...여행은 안될거고..
0
34 골벵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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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멍가게 같은 회사 운영중인데요..
내년 1분기 회사 순익을 미리 알 수 있다면, 도대체 무슨일 을 하시는 건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법인이시죠~?
0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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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변태 수준으로 수치화 시키는걸 좋아해서요. 나름대로의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목표이기도 하구요ㅎㅎ
0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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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봐야겠네요 정말, 봉사활동 한번 해보겠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5 Lucky Point!

0
28 룰루랄라랄라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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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차를 타세요
-> 타는 순간 주위에서 돈 빌려달라+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고 싶어 들러 붙는 거머리들 있습니다
인생에서 바로 삭제

2. 주변사람을 키우세요 ( 죽어도 내편)
-> 인생은 어차피 성취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겁니다. 혼자 사는 인생 외롭지 않기 위해 어깨동무하고 살아갈 진짜 내사람을 찾으세요

3. 윗단계를 이겨내시고 경제적 자유와 가까워 졌을때

-> 학창시절 친구or 불알친구들과 소주한잔 하세요
그리고 물어보세요 내가 어릴때 꿈이 뭐였는지 뭘할때 행복해보였는지 (작성자분은 사느라 바빠서 다 까먹엇을 겁니다)
가장 순수했던 시절 하고 싶었던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못했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조금은 여유롭게 즐기시면서 인생 살아가ㅅㅔ여

+ 그리고 저도 20대 후반인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돈 벌수 있는지 저도 알려주세요 헤헷
1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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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물어봐야겠네요.. 갑자기 굉장히 궁금하네요 어린 저를 친구들이 어떻게 봤을지..

저같은 경우는 책 많이 읽고 유튜브로 정보습득 많이했고, 무엇보다 실행하면서 선명하게 목표를 꿈꾸면 되는것 같습니다..!
0
28 룰루랄라랄라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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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번 저거 30대 중반 화장품 업계에서 성공한 사람이 인터뷰한 내용이에요

지금은 사람들은 만나고 축구 구단주가 되는게 꿈이래요 ㅋㅋ
1
39 feff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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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저도 사업을 하지만 순익이 1000대 이상으로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ㅠㅠ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더 벌 수 있을지 머리가 잘 굴러가지 않네요;;
물론 작성자님의 고민을 털어 놓으셨지만 혹시나 노하우 같은거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ㅠㅠ
0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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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그럴때는 '해야하는데 가장 하기 싫고 피하고 싶은 일'을 했습니다. 보통 그게 문제의 열쇠일 때가 많았던거 같아요
1
39 feff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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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진짜 하기싫고 피하고싶은 일을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저도 한말씀 조언을 드리자면 앞자리가 3이 되면 몸이 진짜 삐걱되게되니

몸관리 꾸준하게 해주세요

저는 몇년간 무리하면서 살다보니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이제 무릎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정형외과를 다니네요 ㅠㅠ
1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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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벌써 저도 몸은..ㅠ 건강도 이제 좀 챙겨보려고요,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댓쓰니님도 건승하시길!
0
M Manag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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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간을 내서 자주 해외여행을 다니라고 추천드리고 싶으나 코로나때문에....
다른 문화와 접하면서 다른 국가의 사람들과 만나 의사소통을 하고 생각을 나누다보면 시야가 정말 넓어집니다.
1
40 향호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2.2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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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국가 있으신가요 운영자님ㅎㅎ
0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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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익명이라고 허무 맹랑한 허언을 새벽에 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 돈을 만지는 사업가가 그런 고민이라고요?  월에 몇천~억을 수익 보는 사업은 근거하는 자금이 있어야합니다. 근데 그 자금이 있으면 이미 부자겠죠. 근데 스타트업에 그정도 사업력이라면서 돈을 어떻게쓸지를 모르겠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돈이 있으면 쓸곳도 보입니다. 허언하면 현타 안오십니까? ㅋㅋ
1
39 feff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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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1000대라서 뭐라 크게버는건 아니라 뭐라 하기도 좀 부끄럽지만
이게 돈을 만진다고 그런 고민이 없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그렇게 번다고 해도 저를 예를 들자면
서울에 집을 하나 사려고 해도 1000대면 1년에 1억 2천입니다. 그거가지고는 절대 서울에 집 살 수도 없고
이 글 작성자님도 서울에 집을 사려해도 이제 안정되서 2~3천이시면 적어도 3~4년은 넘게 걸리실거에요
그러는 와중에 사업에 투자해서 돈을 더 벌어야하나 그냥 이대로 조금만 더 기다리다가 서울에 집을 하나 마련을 해야하나
이런 고민도 될거고 이러다보면 차나 아니면 나를 꾸미는 무언가를 사는것도 뭔가 쓸데없어 보이고...
물론 작성자님이 그런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저는 그렇네요.

진짜 서울에 이래서 어떻게 집사냐;; 이생각만 드네요 언제까지 15평남짓한 전세방에서 살 수는 없는거니 말이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74 Lucky Point!

0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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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마다 순익 나오는 구조랑 퍼센테이지는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어느정도 평준화 되있습니다. 만약 5천만원의 순익을 달에 뽑을수 있다면 그 사업체는 몇십억의 가치가 있는 사업체겠죠. 제가 사업을 물려받는 입장이라 여러방면에 사업하시분들과 알지만 도통 이해할수없는 뻘글이라 그렇습니다. 하루에 3억을 버시는 분부터 월에 몇백을 버시는 분도 있어요. 하지만 다 순익이 사업체 근거자금이랑 비례한다는거죠. 제가 볼땐 저정도 벌면 이미 부자라는거죠. 근데 글쓴거와 댓글 다는거 보니 허언이라는게 티난다는겁니다 ㅋㅋ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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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천대를 버는데 서울에 집을 못산다구요? 누가 집을 당근마켓 거래하듯 월급모아서  현찰박치기  구매하나요 대출끼고 사는거죠
0
39 feff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3 23:50  
신고
빡구우님 한달 천대여도 제가 쓴 거 보면 알다시피 서울 집이 10억이 넘어가고 10억이 넘어가면 대출 규제가 빡셉니다. 대출이 거의 안나온다고 보면됩니다. 10억 미만 집이랑은 다르게 주담대가 빡빡하게 나와요 그리고 지금은 주담대 말고도 DTI라고 부채대비 수입도 보게되고 여러모로 지금 마련되어있는 자금이 없으면 서울 집사는게 불가능해요
최근 뉴스만 봐도 서울 집들 곧 공시지가도 올라서 더 비싸질텐데 이 올라가는 집값은 한달에 천만원 순수익 나도 못사는 값입니다
제가 그냥 이런말 하는게 아니라 은행에서 2년 일하다 이래가지고는 서울에 언제 집사나 해서 사업에 뛰어들어서 아는겁니다.
여신쪽에서 2년 일해보면 알 수있어요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4 00:01  
신고
서울에 10억 안되는집이 더 많습니다 그만 우기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5 Lucky Point!

0
39 feff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4 00:37  
신고
? 아니 도대체 서울에 10억 안넘는 집이 어디에 많다는거죠? 그리고 님이 말하는건 아파텔이나 어디 브랜드없는 집들 말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찾아보면 브랜드 있는 집들 들어가려면 10억 무조건 이상입니다; 님이랑 저랑 바라보는 곳이 달라서 그러나보네요;;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24 00:48  
신고
집도없는 사람이 10억안넘는 집 무시하는 꼬라지가 웃기네요 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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