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현장직 기준 일반적으로
테크니션으로서 생산장비 셋업 관리, 설비유지보수, PM BM 등의 메인터넌스, PSM(공정안전관리) 업무를 합니다.
셋업은 현장에 필요한 장비나 설비를 공정이나 안전기준에 맞게 설치 하거나 설치를 감독하는 등의 일을 합니다.
PM(Preventive Maintenance) 생산중인 장비가 중간에 고장 나거나 생산불량 파손 등을 방지 하기 위해 소모품이나 파츠등의 수명에 따르는 교체 주기를 관리하여 정기적인 계획을 잡고 장비를 세워서 싹 갈아주거나 닦아주는 등의 일을 합니다.
주로 주간근무를 합니다.
BM(Breakdown Maintenance) 생산 중이던 장비가 갑자기 고장을 일으키거나 불량 제품을 발생시킬 때 등의 상황에 긴급으로 장비를 정지시킨 다음 진단하고 조치하는 일을 합니다.
주로 상시 대기를 위해 교대 근무를 합니다.
현장 기술직의 경우 일반적으로 오퍼레이터(OP)가 하는 업무~ 엔지니어가 하는 업무 까지 두루 커버할 수 있는 업무 역량을 요구하는 핵심인력 중 하나입니다.
일단 다방면으로 기계공학이 안들어간게 없습니다.
첨에는 기계기사만 바라보고 취득하실텐데
생각보다 자격조건 안되는거 찾기가 힘들정도로
어지간한 국가자격증 기사 다 치실수 있습니다. 그만큼 배우고 오면서 진로가 바뀌어도 크게 타격입지 않고 전향 가능하니 무슨일을 한다고 할수도 없겠네요.
자동차/전자/건설/중공업/방산 등 골라가시면 됩니다. 해당 회사에 입사하면 설계/제조/생산관리/R&D 등 많은 직군에서 업무하시게 됩니다. 대학 때 공부한거는 맡게 되는 업무에 배경 정도로 보시면 되고 대학때 빡시게 공부하는 습관대로 회사업무하시면 큰 무리는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