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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쪽도 괜찮지만 내로남불은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안된다 쪽이고 업소도 다녀본 적 없고
만약 업소를 다니는 남자가 업소를 가는 여자를 비난하면 이건 뭐 너무 말이 안되지요?
대신에 업소랑 다른사람이랑 하는거랑은 좀 다르다고 봅니다.
그 다른 사람이 아는 사람일 수도 있고, 또 내가 마음이 없다고 해도 상대방이 마음이 없다는 보장도 없고, 사회생활에서 그게 내 맘대로 되나요.
업소는 오히려 마음을 품는게 더 이상한 일이니까요.
그리고 독일사회의 마인드를 우리나라에 적용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을거라고 봅니다.
당장 가까운 일본, 중국만 해도 우리랑 너무 다른부분이 많으니까요. 뭐 100년 후에는 우리나라도 저런 마인드가 일반적일 수도 있겠지요?
물론 저는 안된다 쪽이고 업소도 다녀본 적 없고
만약 업소를 다니는 남자가 업소를 가는 여자를 비난하면 이건 뭐 너무 말이 안되지요?
대신에 업소랑 다른사람이랑 하는거랑은 좀 다르다고 봅니다.
그 다른 사람이 아는 사람일 수도 있고, 또 내가 마음이 없다고 해도 상대방이 마음이 없다는 보장도 없고, 사회생활에서 그게 내 맘대로 되나요.
업소는 오히려 마음을 품는게 더 이상한 일이니까요.
그리고 독일사회의 마인드를 우리나라에 적용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을거라고 봅니다.
당장 가까운 일본, 중국만 해도 우리랑 너무 다른부분이 많으니까요. 뭐 100년 후에는 우리나라도 저런 마인드가 일반적일 수도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