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도 있는데 청소년기에 잠을 잘 자야 여자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잘 나온데요 에스트로겐이 분비가 잘 되야 가슴이랑 엉덩이가 커지겠죠
실제로 일본에서 시골 여고생이랑 도시 여고생 가슴 비교했는데 시골 쪽 여고생들이 가슴이 큰걸로 나왔습니다
인터뷰에서 시골에는 할게 없어서 일찍잔다고
대부분 그런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집안 사람들은 남자 여자할거없이 전부 다 눈이 완죤 크고 쌍커플이 완전 진해요
근데 또 항상 그런건 아닐수도 있는게......... 우리집안 여자들은 다 가슴이 크죠
하지만 저만 아니거든요
ㅎㅎㅎ
가끔씩 유전자가 비켜가는것두 있는거 같아요
가능성이 높아요 유전학에 조예가 있진 않지만 접했던 내용으로는 신체적인 특징은 유전이 맞습니다. 그런데 1세대에 바로 유전되기보다 2세대 3세대에 걸챠 유전되는 특징들도 많습니다. 예를드어 제경우이 부모님이 두분다 키가 작으신데 외가쪽 다른분들은 할아버지포함 키가 크구 친가는 다 작아요 저는 185입니다. 다른 예로 부모님 두분다 이가 많으시고 치열도 고르신데 전 태생적으로 영구치가 네개가 없어서 젊은 나이에 임플란트를 두개나 했습니다. 제 외모적인 특징들 많은부분이 외가을 닮아 아마 외가쪽 조상님이나 외할아버지 혹은 외할머니께서 영구치가 없으실 겁니다. 요약하면 부모의 특징을 당연히 물려받긴 하지만 외가나 친가쪽에 가슴이 큰 분이 있다면 딸이 꼭 가슴이 작게 성장하지 낞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적인 것을 빼고도 식습관에 따라서도 가슴크기가 좌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물성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서구권과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릉 주로 먹는 동양권의 신체적 차이를 기반으로 식습관이 주는 외모적 성장과정을 동양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일례가 있는데 서구적 식습관을 유지한 가정의 여아가 상대적으로 더 여성호르몬 분비가 많아 신체적으로도 여성성이 부각되었다고 합니다
보편적으로 부모의 형질을 닮을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자식은 보통 어머니와 아버지와 그 조상들의 형질들을
신체 부위별 특성과 외모, 피부, 골격, 성격, 지능, 체모, 체질 등등 오만가지 항목에서 랜덤으로 조합되어 닮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딸이라고 해서 무조건 모계쪽 유전이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요.
무조건은 아닙니다. DNA에서 가슴크기에 관여하는 유전형질이 수없이 많을거라서요.
예를 들면 가슴이 작은 사람이 클 수 있는 형질이 충분함에도 운이 없어 작을 수도 있습니다.
즉, 작은 사람의 자식이 작은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반드시 그러하지는 않습니다.
확률이기 때문에 비유를 하자면 3장 중 무조건 당첨되는 복권이 있다고 했을 때, 복권 한장보다 두장 산 사람이 당첨될 확률이 더 크지만 반드시 두장 산 사람이 당첨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