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으로 말하자면
멤버 구성은 딱히 뭐 빠질게 없네요
각자의 포지션에서 꽤 입지 다지신 멤버들이라
제가 좋아하는 멤버는 태연 슬기 웬디 윈터 정도로 보이고ㅋㅋ
근데 문제는 음악 구성이 좀 그렇네요
비트 코드가 보컬 멜로디랑 너무 안 맞아요
난해하게 잡은 컨셉이라도 코드는 어느 정도 맞아야 귀에 편하게 들리는데
곡 자체적으로 불협화음이 되다 보니 이건 잘 부르는 보컬들도
연습 안 하면 음 놓치는 경우가 생길 거 같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곡만 다른 걸로 하나 잘 뽑으면 유닛 활동처럼 가능할텐데
sm the ballad 프로젝트는 잘 뽑아주더만 이 컨셉은 너무 파격적인 걸 가버렸네요
팬들은 난리납니다. 유튜브 계정만봐도 12월 30일 첫영상인데 며칠만에 벌써 구독자 20만입니다. 이게 끝일거 같나요? 각 그룹들 팬덤 몰려오면 100만은 순식간입니다. 그럼 돈벌이를 의심할 여지가 없겠죠? 그리고 억지로 이해할 필요없습니다. 모든사람들한테 유의미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한명 한명이 센터급에 그룹도 다 달라서 파트 분배 잘해야 팬들끼리 안싸울것 같고, 그룹이 다 달라서 분명 팬덤끼리도 트러블 생길것임. 그리고 저 정도 멤버 모아놓고 유튜브 구독자100만? 블랭핑크는 7000만명이 넘습니다.구독자 수는 아무리 고점을 놓게 잡아도 300만명에서 멈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