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Recommend에 올라오는 남들이 이쁘다고 하는 애들 나오는 작품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면 그런 생각들수도 있겠네요
남들이 많이 좋아하는 배우만 보지 말고 본인 취향 찾아서 즐기세요
그러면 스타탄생같은거 신경도 안쓰입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 살찌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그상태로 성형도 하지말고 오래 활동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지
AV업계가 암흑기이든 뭐든 신경쓸 이유가 없어요
제 기준에서는 수많은 별들이 등장한 2021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미야 시호, 혼다 모모, 미나미 코즈에, 나츠키 린, 미노시마 메구리, 요코미야 나나미, 나나시마 마이, 타치바나 히나노, 카스이 준, 히로나카 미나미, 하카제 유리아, 이시카와 미오, 시라사카 미안, 쿠리미야 후타바 정도가 제가 눈여겨본 신인들이구요. 몇몇은 소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AV 가뭄이냐?" "신인들 상태 왜 이러냐?" "예전만 못하다" 쓴소리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반대로
"올해 대박이다!" "풍년이다!" "신인들 너무 괜찮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테구요.
서로 다른 다양한 취향이 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