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22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7 a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6 7968 1 2022.01.04 00:38
이제 해가 바꿔고 22살이 되었는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네요  항것도 없이 21살이 지나가서..
일단 전공는 조리 전공이고
자격증도 하나도 없는 상태..

올해 1년만 다니면 졸업인데
자격증하나 없으니 ..막막해지는데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면 좋을까요?
알바하면서 돈을 벌거나 한것도 아니라서 참 허송새월을 보내는 제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돈을 생각하면 이젠 마음껏 놀지고 못하겠고..

일단 편도염도 이제 좀 호전이 된 상태라 지금 당장은 조리기능사 필기 공부하면서 알바를 할까 생긱중입니다

회원님들은 22살로 돌아간다면 뭘 하시겠습니까?
프린트 신고
36 Comments
59 qtt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0  
신고
휴학하시고 군대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0
27 a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1.04 00:45  
신고
이걸 빼먹었네요.. 면제자라 군대는 갈 일이 없습니다
0
14 오새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3  
신고
회원님 나이 또래 보면 회원님과 같은 생각하는 분들 별로 없습니다. 회원님은 지금 이 고민을 한 것 자체가 나중에 더 길게 고민하고 후회할 시간을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1
66 입속에검은잎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4  
신고
22살은 멀해보든 괜찮은 나이아닙니까?
이것저것 해보세요
그나이에 후회는 나중에해도 괜찮을나이입니다
0
49 suh628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6  
신고
요리 쪽은 전문이 아니라 모르지만 저는 생산직 근무 중인데 단순히 저와 같은 기술 쪽이라고 생각한다면 글쓴이님은 또래에 비해 스펙이 뒤쳐진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아주 어린 나이에요 자격증 열심히 따시기 시작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요 공부 힘내셔서 성공하세요!
1
33 모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6  
신고
휴학하시고 군대가시는거 추천합니다.
군 복무하면서 천천히 고민해보세요. 군대는 언젠간 갔다와야하니까요
그리고 요리쪽으로 가실거면 자격증은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주방에서 개무시당해요
0
15 아이디따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7  
신고
식당현업에서 1년정도 경험해보는것도 좋을거같은데요. 조리는 어느쪽 취향이신가요??
0
27 a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1.04 00:49  
신고
음 저는 양식쪽에 흥미가 더 생깁니다 식당 일이라면 알바말고 아예 직원으로 일하는거 말씀하시는건가요?
0
15 아이디따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59  
신고
직원도 좋고 알바도좋지만
조리쪽에 알바쓰는경우는 요새 흔치않아서..
자리있으면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리를 계속해서 공부로 풀어볼거아니면 자격증은 글쎄요..
자격증을 필수로하는 어딘가에 취직할 목적이 아니시라면 경력이 깡패입니다.
0
59 영웅부재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48  
신고
22살이면 뭐든할수있는나이입니다. 요식업쪽알바, 요식업쪽 직원, 요식업쪽 점장 다해보고 적성에안맞으면 다른일해도 늦지않은 나이입니다.

저는 29살에 요식업에 뛰어들었습니다.
1
34 그대라는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52  
신고
진짜 22살이면 뭘해도 되는  나이죠. 그 나이에 보통 술먹고 여자만나고 게임이나 하는애들이 대다수인데 반해 뭐라도 하려고 노력중이란 점에서 일단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생각만 하지말고 하고싶은것 보단 할수 있는걸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뭘 하든 응원할게요
0
45 샌와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53  
신고
22살에 그런 생각 하는거 자체가 남들보다 앞서가는것입니다. 일단은 목표한 자격증 힘내시고, 조리쪽은 모르지만 그래도 다양한 분야가 있겠죠? 최종목표 두세개정도 설정하고 그 분야들에서 공통으로 이뤄야하는걸 이루면서 진짜 뭘하고싶은지 좁혀가시길
0
36 깨불지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0:58  
신고
22살에, 군대도 면제라면 정말로 너무나도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돌고 돌고 돌고 하다가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하고 싶은일을 찾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22살에 하고 싶은일, 해야 할일을 찾는다면 정말 누구보다 빠르고 즐거울거라고 생각되요
0
36 여미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03  
신고
저도 조리과 자격증 하나 없습니다
조리는 능력 하기나름이어서, 자격증있으면 좋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게 요리입니다. 본인이 진지하게 할 생각이 있으면 한식 일식 중식 동남아음식 양식 하나를 특정하게 정해서 영상찾아보시고 배우고 싶다하는 걸 찾아서 잡코리아 알바몬 알바천국 푸드앤잡 찾아보세요 변명일뿐입니다. 시도하세요 한번 시도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힘내세요
0
36 여미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04  
신고
능력에 맞게 대우해주는게 이치입니다 노력하세요 시도하시구요
0
25 구사구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09  
신고
22살에 군면제면 학교 다시다녀도 늦지 않을 나이입니다. 뭐든 실천하세용
0
44 Shayrbdk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12  
신고
10000시간의 법칙이라는게 있죠. 어떤 분야든 3년이면 숙련자 5년이면 전문가 10년이면 마스터 라고 합니다. 22살에 어떤 일을 시작해도 30대가 되면 마스터가 될 정도의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만큼 노력은 해야 할테지만 젊음만큼 큰 장점도 없습니다. 초조함을 느끼는건 이해되지만 벌써부터 불안해하진 않았으면 하네요. 일단 시작! 그리고 노력!
0
49 rjrmah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13  
신고
22이 무슨걱정을.... 30대까지는 이것저것 해봐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하는데 22살은 ㅎㅎ
0
41 rhaeh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20  
신고
조리쪽에 완전 미친듯 빠진거 아니라면. 저라면 다른쪽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주방에서 일 하고있구요 자격증은 솔직히 중요치않아요. 실무가 중요한 직종이다보니 개개인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지금 경로를 확실하게 정하셔야해요. 아예 다른 쪽으로 빠질건지 조리쪽으로 하실거면 대량조리로 가시는지 호텔쪽 알아보시는건지 해외호텔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대학원까지나와서 교수등 교육자의 길로 가실지.
다른거 먼저해보고 조리쪽 다시해도 늦지않아요. 우선 본인은 이것저것 경험을 많이하는게 중요할거같네요.
0
38 던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21  
신고
이제 막 40 돼는 사람으로서 냉정하게 말씀 드릴까요?

하고 싶은 일 보다는 할수있는 일을 찾으세요.

편한일 쉬운일 찾다가 실업율이 올라갑니다. 할수 있는 일을 하다가 보면 길이 생겨요 물론 도중에 그 방향이 다르다고 판단 돼었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지만 지금 처럼 혼란스러운 생각은 들지 않겠죠.. 하고싶은 일은 일을 안해도 의식주가 해결 돼는 상황에서 찾는 겁니다. 그래야 모두가 편합니다.

더 냉정하게 말씀드려요?

전공살릴려고 하지 말고 돈 많이 버는 일을 하세요. 물론 불법과 유흥을 제외하고 돈 많이 버는 일은 힘듭니다. 군대를 안가셨다면 신체적 정신적 힘든일에 대한 내성이 다른 사람에 비해 떨어질 겁니다. 물론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 하겠지만 냉정하게 높은 확률로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런 객관적 사실과 사실이 아니라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 또 군대를 내가 선택한것도 아닌데 나를 왜 그렇게 판단하지? 하는 억울함과도 싸워야 합니다. 그거 쉽지 않을껄요..

어떤일을 해라 어떻게 시작 해라 라고 말하기에는 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저또한 02학번 컴퓨터 공학 전공자 이지만 전공을 살려 일하다가 지금은 아무 연관없는 유통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험은 아주 중요합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개소리가 아니라 내가 할수 있는일 내가 잘하는일 내가 지금까지 배워온일에 대한 확신이 그 나이때는 없는게 당연 해요. 서울대 수석졸업은 확신에 찬 생활들을 할까요? 고민 할 시간에 시작 하세요. 요리든 그 어떤 것이든. 경험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보수적으로 선택을 이어가는 것이 사회 생활이고 인생이죠. 욜로 와 일중독자는 한끝 차이 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거에서 아시겠지만 전 일중독 20대 욜로 40대를 추천 합니다.

다늙어서 뭐하냐구요? 경제력이 뒷받침 돼는 40대는 무서울게 없습니다. ㅎㅎ

고딩때는 수능이 인생을 결정한다고 생각했죠. 대학때는 취업이 인생을 결정한다고 생각했죠. 힘들게 한 취업 나올때는 사직서 한장이면 돼더군요. 남은건 퇴직금과 사회생활 경험.. 님에게 있는 능력은 지금까지가 아니라 앞으로를 위해 필요합니다. 22살 이잖아요. 이게 내 능력이다 라고 생각 마시고 시작해서 능력을 만들 나이입니다.

혼란스러움은 자연스러운것. 나의 혼란에 두려워 하지 마세요. 용기가 별거인가요.
4
40 karayn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44  
신고
왜  전공을 버리고 다른 일을 하게되셨는지, 어떤식으로 시작하게 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0
38 던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01:23  
신고
한달을 준비한 프로젝트 ... 꼰대세끼 말 한마디에 휴지조각 돼더군요.. 그땐 몰랏죠 그게 당연하다는걸.. 불만은 쌓여갔고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더라구요.. 다 접고 베트남 으로. 갔습니다. 그게 30살 때네요.. 한달동안 돌아다니며 군상을 봤죠.. 부족해도 즐거운 동남아 문화를 보고싶었어요.. 그런데 결론은 행복은 일단 돈 이라는 생각 있더라구요.. 돌아와서 사업구상을 했죠.. 3년동안 월급 120받으면서 영 업을 배우고.. 인맥을 만들고.. 또 3년 동 안 유통 업계에서 일배우고.. 인맥을 만들고..36살에 내 창고 빌려 빛잔치로 시작해서 지금은 연5억정도 수익을 냅니다.. 돈버니까 사랑도 행복도 찾아오더라구요..
0
32 줄꼬다임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36  
신고
저라면 24세 전까진 진짜 하고싶은거 해보면서 꿈을 찾고 진짜 집에서 쳐박혀있지말고 사람만나고 인맥도 쌓고 싶네요. 금전적으로 여유롭지만 또 외롭기도하고 일이 너무 고되요
그래서 조금 덜벌어도 즐기며 살고 싶네요
0
25 레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51  
신고
진짜 내가 하고싶은게 잇는데 혼자만의 생각으로 늦엇다 생각해서 시작을 망설이며 끝내 시작조차 못했는데 22살로 돌아가면 그딴 생각없이 바로 시작할겁니다 늦은 나이 아니에요 여기 말하시는 분들 말처럼 뭘해도 될 나이입니다^^
0
44 후봉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1:56  
신고
와..  애기네요 ..22살 이제 시작인데 막막하시다니..
2
18 긔여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2:09  
신고
컨셉이 아닌이상 어디가서 이런얘기 글쓰지마세요 웬만하면댓글 안다는데 ㅋㅋ 나이먹어봐야 얼마나먹었다고...나이22살에 이런글 남기시면 다른 사람들 눈엔 쌍욕 마려움 솔까 님나이면 진짜 개 망나니처럼 살다가 30살전에 군대만갓다와서 시작해도 안늦음
4
75 NevilleGodda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2:20  
신고
외국어 마스터(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1
34 팅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4:11  
신고
군대도 면제시고 다른 또래남성들보다 2년 여유있고 22면  애긴데.. 걱정할거 1도없음;;;; 걍 하고싶은거 암거나해도댐….;;; 당황스럽네
0
33 Cds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4:25  
신고
솔직히 여기사람들이 그나이면 월해도된다 안늦었다말하는데 안와닿을수도있음 근데 팩트임
0
15 하리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4:52  
신고
아직 어리신데 뭘 고민하십니까 저는 새아빠 때문에 18살때 집나와서 투잡ㄸ면서 버티다 한 가게에서 좋은 사장님을 만나서 지금 3년동안 일하구 있네요 따로 꿈도 없어서 그냥 식당 직원일 하는데 3년안에 제 가게 하나 차릴거 같아여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물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다 보니 나름 살만 합니다
0
39 Sonyd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8:43  
신고
33살인데 똑같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간 많아요 돈만 꾸준히 모으면서 자기개발해도
아직 기회많습니다
0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09:17  
신고
22살로 돌아갈수만있다면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거같네요 그 시간은 돌아오지않아요 후회없이 사세요
0
34 이이이잉이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4 15:42  
신고
26살에 해외로 자동화기계셋업셋팅하고 지금은 자영업하네요 ㅋㅋㅋ 뭐든지해보세요!
0
41 유인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5 02:32  
신고
ㅋㅋㅋㅋ 저도 저 나이일 때 딱 저 생각을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냥 지금 나이에는 하루 하루 즐겁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단, 뭘 해야할까의 대한 고찰은 계속 하시면서요.
저는 제 나이가 되어도 아직 무얼 하고싶은지, 잘 하는지 모릅니다.
때가 되니까 무언가 하게되고 그 안에서 내가 잘 하는 걸 찾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냥 즐기세요 지금은요 ㅋㅋ 귀여운 질문이네요.
0
29 타조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05 11:21  
신고
적성 찾기 여러일을 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끈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어중간하게 이일 저일 하다 보면 이것 저것도 안됨니다.
하시려는 일이 정해 졌다면 정말 최선을 다하고도  이 일은 아니다 하실때 변경하라 말하고 싶네요.
어중간하게 다른거해볼까? 포기하다 보면 적당한 경력 없이 나이만 먹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0
25 nath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1.12 21:34  
신고
조리자격증 취득부터 해보세요
상시시험이라 필기도 쉽고 실기도 초보자도 어렵지않게 딸 수 있어요.
일단 쉬운 일부터 해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7 Lucky Point!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3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9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7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7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5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9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19  09.29 12 SVMGM-054
  • +59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1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7  09.29 25 START-639 사쿠라 마나
  • +30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2 떳습니다 모파작
  • 테라 PRWF-015 코마츠 소라 lada와 분리자막
  • motionmuse.ai 사용하시는분 질문있어요
  • +1 테라 072q 최근영상의 모파작 입니다
  • +1 작품 찾는 거 도와주세요
  • 배우 누군지 알려주세요! 천포!!!
  • +1 이 웹툰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 +2 이거 품번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 영상 재생 문의합니다
  • 햄토리 사진에 무슨은어가 있나요?
+More 새 댓글
  • 가즈아2 처가가 가까우면 좋은 점은 급할 때 아기를 봐줄 수 있다. 단, 아내가 처가에 자주 갑니다. 부부 입장에서는…
  • 몬레레몬 제가 좋아하는 외모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바루사 예쁘다
  • 피트빵 두번째 이쁨 기획물 먀직미러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무성욕 맞아요 게시판에서 더보기가 안되니까 검색이 의미가 없어졌네요
  • 독도는록시땅 147cm 의 맛도리 양녀
  • 핸더슨 블랙모터 허리의 그녀
  • 애미야국이짜다 AARM 368 오피스에서 빨아주기 OL 펠라
  • 애미야국이짜다 HNAMH 027 노미야 안 왕궁둥이 볼록한 자궁에 4발 노컷 진성 질싸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