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세한 내막을 모른다고 주작이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익명이라고 해도.,설마 거짓말을 하겠습니까.(.거짓말이라고 한다면..나의 고민처럼 생각하고..진심어린 충고를 하는 이곳 회원분들의 믿음을 배신하는 생양아치와 같은 나쁜 짓인데..) 아줌마랑 꽁냥하게된 과정(나름 썸 아닌 썸을 타게된 경위) 도 전허 없고,.보통 이런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과정들을 어느 정도 상세하게 이야기하시면 다른 분들이 진심어린 충고를 바라실 것인데...,,,,,,,,,,,,,,,,
설마 상상만으로 글 작성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즐길려고 하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저는,,딸딸이잼님이 상세한 내용이 없다고..일방적으로 양아치같은 놈이라고 하지않고 .진실을 이야기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이것을 바탕으로,,몇마디하고자 한다면,,,,,,,,,,
과정없이 결과만 이야기를 하시고...섹스한 것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어떡하실 것에요?'..그런데.뭘 물어보시는 것인가요? 전.그걸 모르겠네요.임신 여부가 걱정된다는 것인가요?...이걸 뭘 어떻게 할까요. 뭐...아줌마가 임신안될것이 확실하니 해도된다고 했겠죠? 세상 앞날 모른다고 하지만 애 있는 아줌다가 남편 버리고 애도 버리고..보통은 경제력이 없는 20대랑 살고 싶을까요, 살고 싶어서.사랑의 대상이 아닌 순간의 욕정의 대상이 아닌가요..아줌마에게도..딸딸이잼님에게도..한 순간의 욕정의 대상으로 생긴 일 같아요.그래서 임신은 아줌마가 잘 알아서 할 것인니..이건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만약 임신했는데,,.'너가 책임지라'고 하면 그때는 성인이시니..자신의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면 되죠..임신 같은 잘 상의해보세요.결정은 그 아줌마랑 둘이써 잘 상의해보세요.(두사람의 의사가 제일 중요하죠?) ,,절대 남편은 모르게 하세요.눈치라도 ..빠른 남편이라면 정말 끝장납니다.,,혹,,아줌마가...날짜 혹은 생리적인 이유로 주기가 달라져서.. 임신안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혹시나,,,아줌마 입장에서 돈이 생각나서...'너 책임이니' 낙태하는데..1천만원 내놔라., 할수도 있고.남편이 정신적인 위자료 2천만원 정도 청구할 수도 있겠죠? 여기에 아줌마가 양육비 청구하면..줘야 하는데...경제력에 따라서..애 키우는 비용 월 30에서 50만원 주셔야 하고...제대로된 직장 못잡는다면 모를까.정상적인 직장이라면 당연히 바로 추징을 당합니다.남편이 법원판결문 받아서 회사에 청구하면 됩니다.(이건 딸딸이잼님 의사와는 상관없습니다.) .이런 일이 사후에 생길수도 있긴 하죠.그런데.20때이니 몫돈을 없을 것이고.직장이라는 것을 잡는다면 무조건 아이가 20대가 될떄까지 양육비 자동으로 나가겠네요..
아니면 최악의 경우.(실제 형사판례집에 있습니다.)..여자가 뒤에 임신한 것을 알고.남자가 날짜를 계산해보니.자기랑 꽁냥 꽁냥한 날이 달라서.여자를 추궁한 결과,,옆집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다...난 피해자라고 아줌마가 말을 해서..남자가 옆집 남자를 강간으로 고소한 적도 있죠.옆집 남자는 한번의 관계를 한것은 맞지만..강간은 너무 억울해서 인정하지 않고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직장에서 해고되고..동네에서는 추악한 놈으로 길거리에 다닐수도 없게되고,,................뒤에 재판에서 강간번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더라도...저 부부는, 집행유예.(여자는 뭐 사회봉사 120시간 정도?) 하지만 옆집 남자는 이미 .세상으로 부터 나쁜 놈이라는 낙인......강간은 아니지만 옆집 아줌마랑 불륜이라고 동네에서 추악하다고 해서.결국 이사를 하게되고..집에서는 더러운 놈으로 ..취급받고...남편이 위자료 청구해서 20대의 몇푼안되는 돈으로 위자료 달달이 지급하고.여기에 헤어진 여자는 임신후..출산하고 양육비를 옆집남자에게 청구해서 법적으로 아이가 20대가 될때까지 양육비를 지급해야되고...
이건 실제 사례입니다.그래서 보통은 원나잇으로 모르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좋은데...옆집 아줌마에 대한 로망이 있더라도..잘못 걸리면 인생 종치게 됩니다. .20대 이시면 아는 지인들이 별로 없다고 하지만 소문이라는 것이..발이 없다고 하잖아요..강간이 아니더라도.,,불륜인데.옆집 아줌마랑?....지인분들..다 연락처 끊을 걸요..(저의 소견.) 한국3류 에로영화와는 다릅니다.. 잘못 걸리면 정말 인생 종칩니다.40대가 넘어서 50대가 다 되어서..양육비에서 해방되실것 같네요,.뭐 그렇다고 저 아줌마가 같이 살자고 할까요.(애들 데리고 같이 살 생각은요?) 보통은 양육비만 따로 받고.과거를 숨긴체..다른 남자랑 살지만요..생각하기 싫어도..이게 현실입니다.
세상 일은 알수 없어요....하지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죠.책임지기 싫어도..법원에서..너가 한 일(임신과 출산후에 아이를 키우는 양육비)에 대해서,법적으로,책임지라고 하면.책임을 다해야겠죠..올려주신 글이 사실이라면..사리판단이 분명한 20의 성인이니..뭐.다 알아서 잘하시겠죠..
어느 날 옆집 남편이 화난 얼굴로 찾아보면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세요.그래야 법적인 소송은 당해도,.집에서.덜맞지 않을까요?(이건 현실적인 충고입니다.제가 남편이라도 가만히 있을까요.그냥 반대로 딸딸이잼님이 남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답이 나온답니다.)
동자승님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진지한 조언 및 충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이야기가 현실이라면 늦은감이 있지만 한시라도 빨리 정신 차리길 바라고...회원들 반응을 떠보기위한 허술한 야설이라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알아서 처신하길 바랍니다! 다들 현실성이 좀 떨어진다 생각들을 많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