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백은 장례절차에서 고인의 영혼을 상징하기 위하여 빈소에 모시는 삼베나 명주로 접어서 만든 패 정도인데 이게 유교에서 나온 걸로 아는데 불교도 같은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1번은 작성자분이 말씀하신대로 해석해도 될 것 같습니다. 2번은 납골당에 묻냐 산소에 묻냐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하냐에 따라 달라질 거 같은데요? 저희 집은 선산에 묻혀 계셔서 산소로 갑니다.
2. 49재를 마치고 할머님을 뵈러 가겠다 하시면 납골한 곳으로 찾아가시면 되고 이와는 별도로 절에서 49재 끝나고 할머님 위패를 모셔서 봉안하고 싶다 말씀하시면 매월 일정비용으로 음력 매월 초하루 또는 보름 때 합동제사를 (각 사찰마다 다름) 지내드리니 그때 또 절에 찾아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일날 집에서 제사 드리기 힘든 형편이면 절에서도 기제사를 모셔드리니 가시는 절에 한번 문의해보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