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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약 최후의 보루로 쓸려고 저도 저거 2년째 쓰고있습니다. 맨처음 쓰고 2달안에 엄청나게 빠집니다. 새 머리카락으로 올라오기 전에 빠지는거라 끊지 않고 계속 쓰셔야합니다.
다이소에 저거 병에 딱맞는 스프레이 있습니다.
바르는 타입으로 쓰실시 위생 장담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줄줄 흐릅니다. 또 많이 바르면 미녹시딜 액이 굳어서 생활시 비듬처럼 떨어집니다. 한군데 뭉쳐있으면 엄청 간지럽습니다. 그 때 긁어버리면 머리카락 뽑힐껍니다. 먹는 약보다 귀찮지만 아직까지 부작용은 느끼지않고 잘 쓰는 중입니다.
가르마 타고 앞라인에 스프레이로 살짝 2번 뿌리고 넘어가는 식으로 골고루 뿌리고 빗으로 빗어주시면 됩니다.
다이소에 저거 병에 딱맞는 스프레이 있습니다.
바르는 타입으로 쓰실시 위생 장담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줄줄 흐릅니다. 또 많이 바르면 미녹시딜 액이 굳어서 생활시 비듬처럼 떨어집니다. 한군데 뭉쳐있으면 엄청 간지럽습니다. 그 때 긁어버리면 머리카락 뽑힐껍니다. 먹는 약보다 귀찮지만 아직까지 부작용은 느끼지않고 잘 쓰는 중입니다.
가르마 타고 앞라인에 스프레이로 살짝 2번 뿌리고 넘어가는 식으로 골고루 뿌리고 빗으로 빗어주시면 됩니다.
아침 머리감고 한번 뿌리고, 저녁에 감기전에는 D판테놀과 어성초추출물을 1:3~4정도로 섞은 용액을 두피에 발라 보습과 두피때불림을 해주세요. 그 뒤 머리감고 미녹시딜 뿌리고 자면 됩니다.
2년동안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중입니다. 빠지기 시작할때 찾아 했어야했는데 탈모가 한참 진행되어 주변에서 심하다고 할때쯤에서야 시작해서 관리하는데 힘들었습니다. 고통이죠.
현재는 최전방 방어는 충분하다못해 넘치는 정도입니다. 단 정수리쪽은 로게인을 같은 방법 으로 쓰셔야합니다. 앞머리는 미녹시딜 정수리는 로게인입니다! 미녹시딜로 정수리는 여자가 아니면 의미 없어요.
2년동안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중입니다. 빠지기 시작할때 찾아 했어야했는데 탈모가 한참 진행되어 주변에서 심하다고 할때쯤에서야 시작해서 관리하는데 힘들었습니다. 고통이죠.
현재는 최전방 방어는 충분하다못해 넘치는 정도입니다. 단 정수리쪽은 로게인을 같은 방법 으로 쓰셔야합니다. 앞머리는 미녹시딜 정수리는 로게인입니다! 미녹시딜로 정수리는 여자가 아니면 의미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