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복지형식으로 대출 해주는 돈인듯한게.. 뭐... 방법은 둘중하나. 대형주에 물주기 투자 하던지 아니면 어차피 고정 이율은 변동 없을거니 그냥 통장 예치한후 급할때 쓰던지 고르세요~~
(물주기 투자는 액수를 10.20.30 이런식으로 % 나눠서 보유한 주식이 하락 할수록 더 구매하는 형식입니다.)
비아냥이라고 보셨군요.
저는 답답한 마음으로한 직언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위에 루브님과 제가 아마 같은 심정일겁니다.
그리고 비아냥으로 보여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인드를 좀 고치시거나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대출을 안받으셨으면 하는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진심으로 너무 미래가 보여요...
이자율1% 좋지요.
근데 보나마나 정신차릴때쯤 흐지부지 대출받은 돈 다 쓰고 꽁돈이 아닌 빚으로 되어 있을겁니다.
꽁돈이라고 표현하려면 적어도 원금을 안갚아도 될때 그런말을 하는거지요...
=> 여기서 그렇게 느껴버렸습니다... 대출받을 때 이보다 더 안좋은 마인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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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왜 그러게 표현했는지 이유가 있었다는걸 말씀드리기 위해서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분나쁘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