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야한 얘기는 거의 안 합니다. (진도는 다 나갔습니다.) 제가 야한 얘기하는 걸 그렇게 즐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친구들과도 야한 이야기가 나오면 못 하게 막거나 입을 닫아버립니다.
그렇다고 야한 걸 부정하거나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아씨를 하는 걸로 증명).
다만, 얼굴을 아는 사람과 그런 얘기를 하는 게 개인적으로 기분을 좋지 않게 만들더라구요.
어쨌든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 포함, 타인들과 야한 이야기를 거의 나누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