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전 남친이 문제라기보단, 남편이 스스로 아내를 만족못시킨다. 생각 + 아내는 더더욱 딴짓을하는거에 자존심이 떨어진 상황에서,
흑인 남친 이야기를 듣게되면서, 다른사람한테도 아내가 내 밤일 이야기를 하고 다니나? / 비교해서 못한다고 그런소리 하고다니는거 아니야. (괜히 더 쪽팔리게되는) 이렇게 된것같은데.
남자가 스스로 자존감을 새우든. 아내가 새워주든.
남자가 자존심을 되찾방법을 찾아가야되겠네요
이건 반대로 남편이 외국 여자랑 만나서 섹스할 땐 질의 조임도 엄청났고 가슴도 커서 섹스 만족도가 컸는데 와이프는 조임도 별로, 가슴도 적어서 별로다 섹스할 때 딴생각하거나 넷플본다 이런 생각하면 캐빡치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자신감만 탓할게 아니고 본인도 좀 뒤돌아봐야할 듯 하네요 ㅋㅋㅋㅋ
사람은 참 단순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그걸로 판단해요. 이 이야기는 여자 시점인데
난 도무지 모르겠다 님들이 판단해달라 는 식으로 적었는데 문제는 본인 뇌피셜일지도 모르는데..ㅋㅋ
정유미님의 댓글 맨 밑 문장이 답입니다ㅋㅋ
남얘기는 양쪽을 다 들어서도 주관적이기 때문에 뭐라 못하는데.. 이건 뭐 여성의 망상일수도 있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