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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으로 스무살 여성분과 만났습니다. (1).SSUL

48 모야모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4 177559 44 2018.08.06 11:24
안녕하세요 모야모야입니다.
야티가 잠시 점검에 들어가기 전에 인스타그램DM 썰에 관해 살짝 예고편을 올려드렸었는데
바쁘기도 했고 , 야티도 잠시 접속불가상태에 있었던 탓에 늦었지만 이제야 썰을 풀려고 합니다.
 그때 연락하던 분이랑은 연락이 끊기고 시무룩하던 차에 다른 분이 또 연락이 와서 그 분과의
일을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장문 싫어하시는 분은  괄호 안의 글은 그냥 넘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우선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인스타그램에 존재하는 '일탈계정'의 존재를 어느정도 설명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과 해시태그를 통해 지인 혹은 제 3자와 소통을 하는 SNS매체입니다.
수 많은 인스타 사용자 분들 중에는 소위 '섹스타그램이라고 불리는  '일탈계정' 유저들이 존재합니다.

일탈계정은 보통 계정과 달리 성적인 목적을 갖고 만든계정입니다.  인스타그램 본사에서는 선정적인  컨텐츠를 잡기위해 과도한 컨텐츠는 삭제하거나 계정 자체를 삭제하기도 합니다만 수많은 계정이 생성되는지라 모두 막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 '섹스타그램'이라고 부르는 커뮤니티는 여느 곳과 다르지 않게 여왕벌과 수많은 수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소통을 통해 친밀도를 키우다가 만나서 떡을 치는 그런 구조인거죠.  1km , 하이데어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다만 좀 더 노골적일뿐.

사실 어느 곳이나 여자와 떡을 치려면 엄청난 주둥이 무빙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분명히 남자가 고픈 여성도 존재합니다. 사실 섹스가 고파서 계정을 만드시는 분이 대부분이기는 합니다만. 무튼  제가 노리는 타겟은  그런 분들입니다.  왠만하면 제가 먼저 연락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무 노력없이  가만히 있는다고 연락이 되는 건 아닙니다.  여자분들도 당연히 취향이란게 존재하니까 아무랑이나 떡치고싶지는 않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동을 꾸준히해서 몸이 좋은 편이라 매일 매일 운동을 해서  섹스타에 사진을 올립니다.  목소리도 중저음이라 호감을 얻기 좋아 가끔은 야한 상상을 시켜주는  목소리만 나오는 1분내의 까만화면의 영상을 올리기도 합니다.  일종의 페로몬 같은겁니다
영상과 사진을 올리면 하루에 두명 내지 세명정도 분이 연락옵니다. 섹스타그램 계정이 없더라도 구경만 하시다가,  카카오톡 오픈채팅, 혹은 라인으로 연락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연락을 하시는 분들의 나이대는 10대 학생부터 30대유부녀, 쓰리썸을 제안하는 부부까지 굉장히 넓은 스펙트럼이 형성되어있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적은 없습니다! ㅎㅎ)

>>>>>>>>>>>>>>>>>>>>>>>>>>>>>>>>>>>>>>>>>>>>>>>>>>>>>>>>>>>>>>


무튼 지금부터 제가 풀려고 하는 썰은  99년생 여성분과의 일입니다.  지금부터는 조금 편하게 반말체 사용하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그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운동을 끝내고 집에 들어온 날이었다. 
그 날 따라 왠지 벌크업이 많이 된 것 같아 섹스타그램에 자랑을 하고싶어져 업로드를 하고 누워있었다.
'우웅'
진동이 울린다. 핸드폰을 보니 누군가에게서 인스타그램 DM (Direct Message)이 왔다.

''안녕?''  보통 초면에 말을 놓는 사람들은 어린 친구들이다  아무래도 이번엔 좀 어린가보다.
''안녕 :)''
''오 !! 답장왔다 "
''ㅋㅋㅋㅋ 왜 그렇게 신났어요?''
'' 오빠랑 완전 연락하고싶었어 ㅠㅠ"

  99년생 올해 20살인 그녀는 중저음인 목소리를 좋아해 '#중저음' 을 해시태그로 올린 게시물을  찾다  내 영상을 우연히 봤다고 한다.

"오빠 목소리 너무 좋아 ㅠ 나 그거 영상 들으면서 계속 혼자 했어.. 나 오빠 목소리 상상만해도 아래가 젖어와.."

 그러라고 올린거지만, 내 목소리를 들으며 보지를 문질러댔을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니 나도 괜히 흥분된다. 우리는 DM에서 오픈카톡으로 옮겨 대화를 이어갔다. 
그녀는 이미 살짝 흥분해있는 상태같았다.
하지만 그녀를 더 흥분시키고싶었다.
 

"젖으면 안 되지~ 내가 깨끗하게 혀로 닦아줘야겠다.. 니꺼 구석구석 혀끝으로 천천히 핥아줄게.."
그녀에게 음성메세지를 보냈다

"하아....  안돼 오빠 나 그러면 더 젖어... 진짜 큰일나..ㅠ"
카톡으로 대답을 하는 그녀.  하지만 분명 좀 더 흥분하면 음성메시지나 사진을 보내올거다.
다른 여자들도 그랬으니까

"질척질척해질 때까지 계속 핥아줄거야.. 니꺼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주고 혀끝에 힘줘서..  그 안에 천천히 밀어넣을거야... 하... 그리고 천천히 안쪽까지 핥아줄게..."

"하아....  하응.... 오빠 나 지금 아래 만지고.. 있어..흐읏"
역시 음성메시지가 왔다.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내 것 역시 단단해져서 참을 수 없게되었다.
나도 바지를 벗고 메세지를 이어갔다.

"하 니 안에 깊숙하게 넣어주고싶어..  좆끝으로 격하게 박아넣고싶어.."

"흐... 넣어줘 오빠 ㅠㅠㅠ"


'우웅'

이번엔 그녀가 촉촉히 젖은 아래 사진을 보내왔다.  어려서 그런건지 연한 분홍색에 촉촉히 젖은 그녀의 것은 너무예뻤다.
마치 한번도 안해본 것 처럼  예쁜 빛깔을 띄는 그녀의 안에 내 것을 밀어넣고 찔러주고싶었다.
 
"오빠 나 미칠것같아 진짜아ㅏㅏㅏㅏㅏ 하....  지금 오빠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나도.. 내꺼 봐봐 .. 엄청 단단해졌어.. 니 보지 내껄로 꽉채워주고싶어... 너 꼭 끌어안구 니 목 옆에 키스해대면서 허리 미친듯이 흔들어대고싶어.."

우리는 그날  서로 흥분한 채로 몸사진과 음성메세지를 보내며  톡으로 섹스를 두시간 가량했다.
70C컵이라던 그녀의 몸매는 훌륭했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그리고 한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큰 가슴
그녀를 눕히고 그녀 안에 내 것을 밀어넣고 허리를 흔들고싶었다.
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대면서 발정난 새끼처럼 밤새 섹스하고싶었다.


 서로 핸드폰을 사이에 두고 함께 자위를 마쳤지만 우리는 누워서 계속 대화를 나눴다.
 
" 오빠 나 근데 있잖아 한번도 안해봤어... 근데 오빠랑 하면 진짜 좋을 것같아.. "

"그럼 내가 너 아래  매일 기분좋게 만들어줄게..  혼자하는 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느끼게 만들어줄게"

"ㅎㅎ 웅.. 나 진짜 오빠랑 하고싶어.."

"그럼 우리 이번 주말에 만날까?"




************ 쓰고 읽어보니 꼭 3류 야설같네요 ㅋ
너무 글이 길어지면 루즈해질 수 있어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야티유저분들 반응이 좋으면 ' 이어지는 얘기는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올리겠습니다. 
그분께 받은 사진은... 올리고싶지만,  그 분이 올리는걸 원하시지않을 것 같아  올리지않았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 다음 이야기입니다 :)
https://02.avsee.is/community/134355?sfl=mb_id%2C1&stx=victory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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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46 여고딩엉밑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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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없으면은 좀..ㅎㅎ
4
7 이리오니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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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대단하네요 ㅋㅋㅋ
3
23 베이비보이배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2.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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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실이라면 인스타는 섹스타그램이네요:)))근데 믿기힘듦 :))증거자료 있어면 믿겠는ㄷ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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