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가 많이 발전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이 발전되어야해서 사회복지사 괜찮습니다. 하지만 하는 일에 비해서 월급이 많이 짜고 사람 대하면서 항상 착한 표정 지어야하니 현타 많이 옵니다. 보람있게 일하려고 사복쪽 택하시면 괜찮습니다만 할 거 없어서 사복하시는 거면 다른 쪽으로 가세요. 월급짜서 너무 힘듭니다.
어딜가든 자격사항이 먼저일겁니다. 관련학과 아닐이 학점은행으로 학점취득후 사회복지사2급 취득을 위한 실습기간도 채웠을 때 발급이 되는걸로 알고 있죠.
사회복지사가 하는 영역도 꽤 넓습니다. 고용노동부 등 위탁기관 업체에서 사무직으로들 많이들 하고 계시지만, 힘든데 박봉이기도 하고 정규직보단 우선 수습혹은 기간계로 인력을 싼맛에 쓰려하는 모습을 좀 보았네요. 신입분들은 경력이라도 만들어야하지 참여하게 되고 급여들도 사업을 가져올때 거기 추경된금액내 인건비빼다보니 이어지지 않으면 같이 못하게 되더라고요. 여성인력센터들도 취미 취업등 자격증 수업을 관리하거나 지역 등 일자리사업들도 관리할 사람들 뽑고 해요. 참조 하시기 바라며, 요양보호사분들과 다르게 사무능력이 꽤 필요합니다. 홍보지도 만들고 수정하려면 포토샵 일러스트 기안 등 문서작성시 워드 한글 등 거기서 멀쓰냐에 다르겠지만 oa능력 등 필요합니다.
사회복지사 입니다 돈 많이 벌고 싶으면 다른 거 하세요 항상 후회합니다 자격증 2급+ 1종면허 필수 입니다 요즘 1급자격증보다 1종면허를 더 먼저 봐요 하는 업무량에 비해 월급 최저시급..... 가끔 진상 클라이언트 만나면 때려치고 싶어요
정말 사회복지에 관심많고 좋아한다면 해볼만 합니다
그리고 요즘 남자 복지사도 꽤 있지만 대부분 여자 복지사가 많아요 그래서 저희 팀도 저 혼자 남자입니다.. 은근 기빨려요
사복전공인데 진짜 비추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은 쉬워 지는데 업무강도는 여전히 최악이고, 사회복지사들의 복지는 거의 사각지대나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적인식도 전문직으로 보지않고 그저 좋은일 하는 사람들로 봐서 박봉이다, 환경이 안좋다 등등의 문제제기를 하면 사명감이 없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젊다고 생각되시면 다른 일을 찾아보는게 나을겁니다. 근무환경도 환경인데 생각이상으로 박봉인 곳이 너무 많아서 정말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