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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24 Zed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6 8171 6 2022.02.07 02:24
저나 제 와이프 될 사람은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만
아무래도 부모님 세대는 좋게 보시진 않더군요.

그렇다고 강요는 하지 않으십니다만
손자, 손녀 보고싶으신 마음이 크신것 같습니다.

20,30대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제 주변에는 거의 반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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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Comments
59 덤디덤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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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살아주는게 아니기에 부부끼리  의견이 같으면 문제되지 않을건데 부부의견이 다르다면 문제가 될것 같네요
0
41 ddrnoww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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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선택할 문제겠죠

저는 꼭 낳아야한다, 절대 낳지 않고 살거다, 둘 다 아니네요
0
17 Ai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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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많이 바뀜에 따라 부모님 세대의 의견에 많이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각각 상황에 따라 다르긴하겠지요. 일단 전 배우자와의 의견만 맞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충분하다고 해도 아이를 가지는건 누구누구의 욕심이나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당사자간들의 의견일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0
37 음란김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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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딩크족입니다.
요즘 추세로는 아이를 키운들
어린이 집에서 폭행을 당하거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왕따나
당하지 않을까 또는, 저 하나
케어하지 못하는 형편에 괜히
흙수저만 물렸다가는 더 원망응
사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아이 계획을 생각하기도 전에
벌써 들더군요.. 더군다나 중요한건
제 와이프와 저의 자유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더 크고요.

캐나다나 호주로 가면 모를까,
한국에서는 궃이 애를 낳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아들 낳으면 군대를 보내야 하는..

아무튼... 말이 길었네요..

간단히 말해 내 집하나 없는 실정에
궃이 애를 낳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습니다.
4
46 페세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5:35  
신고
제 와이프와 저의 자유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더 크고요.

저도 이 부분이 가장 큰 이유인데,
다른 가정 아이들보시면 혹시 별 다른 생각은 안드시나요? 어떤 감정이 드시는 지 궁금하네요 진심으로
현재 경험중인 분의 의견이 궁금ㅎㅎ
1
37 음란김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9:14  
신고
주변 사람들의 아이가
귀여워보기는 한데,

하루쯤 애를 봐주거나 하면
딱히..더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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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9 fu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0:02  
신고
그건 내 핏줄이 아니니까
예뻐하는 마음도, 케어하려는 의지도
애초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ㅎ
0
22 cen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2:50  
신고
딩크족과 딩크족이 아닌 사람은 의견이 굉장히 극명하게 갈립니다
애 낳은 사람들은 이미 낳았으니 후회할 수도 없죠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반면에 딩크족들은 40대 초반까지도 선택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애 낳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딩크족한테 애 낳아라~ 아이가 주는 행복감이 엄청나다 강요하죠
애 낳고 기르는 사람과 애 안 낳고 사는 사람은 같은 나이인데도 외모 나이가 확실히 다릅니다
애 키우는 부모들 보면 실제 나이보다 늙어보이는데
애 안 낳고 사는 사람들은 나이보다 훨씬 젊어보입니다 (물론 이건 제가 봐온 개인적 의견입니다)
이것이 아이의 존재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려주는 것 같아요
둘이 합쳐 600을 버는 부부라면
아이가 있는 A 부부는 600 중 300을 아이에게 쓰고 나머지 300으로 생활합니다
아이가 없는 B 부부는 600 중 600 모두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씁니다
일단 이거 하나만 딱 생각하세요
부모님에게 효도를 하기 위해 아이를 낳는다? 절대 금물입니다
아이가 무슨 효도 상품도 아니고 아이의 미래와 아내의 행복, 자신의 행복도 생각해야죠
아이를 내 부모님의 효도 상품 정도로 생각하고 낳는다면 아이 때문에 엄청 싸우게 될겁니다
본인과 아내 둘 다 아이가 너무 갖고 싶고 정말 열심히 아이를 키울 자신이 있고 아이에게 모든 인생을 갖다 바칠 자신이 있다면 낳으시고, 그냥 부모님이 손자손녀 원하셔서 낳아드려야지 생각한다면 절대 낳지 마세요
내 부모님이 내 아이를 키워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 아이가 내 미래를 책임져주지도 않습니다
아이의 행복, 아내의 행복, 본인의 행복 이 3가지를 모두 챙길 자신이 있다면 그 때 낳으세요
5
56 띠리라리라ㅅ리리라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3:05  
신고
부부가 선택할 문제이긴한데
저는 결혼을 할거면 애는 낳아야된다는 생각을 하고 살고있고
애를 안낳을거면 연애만 하면 되지 왜 결혼을 하나?(시대가 시대인지라 내 집 마려누문제 때문에 합친다는거면 존중함)

라고 생각하면서 살고있습니다.
6
13 아구니다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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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협의 하에.. 아주 신중히 생각하세요. 나중엔 갖고 싶어도 여러모로 더 힘드니...

그리고 부모님은.. 나이 드시면 사실상 손녀 손자 보는 재미가 거의 다 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애를 키워야 사는거지.. 이런 마인드도 있구요.

하여..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부모님이 물려줄 재산이나 결혼자금이나 등등 해주시고 애를 가지길 원하면 가지는게 순리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부부끼리의 생각이 더 중요하겠죠?
0
61 룰루랄라뀨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3:33  
신고
아이가 있어야 가정이 존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에 얽매이는게 싫으면 안 낳으면 되고요. 위 댓글처럼 저 역시 서술한 이유로, 아이 가질 생각이 없으면 연애만 하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0
30 여친은7살연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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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유가 생깁니다. 단순히 즐거움과 쾌락으로 사는 삶 말고 책임감과 만족감으로 사는 삶을 느낄 수 있어요.

뭐든지 선택이겠지만.. 목적이 어떤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0
59 영웅부재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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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손자보고 싶어하죠.................
우리를 낳았을때 처럼...............
.
0
46 페세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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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저 같은 아들 키울 생각하니, 두려운데, 솔직히 물질적으로 여유가 되면 자식은 키우고 싶어요, 근데 저에게도 투자를 계속하면서 인생 즐기고 싶은 나름 이기적인 생각이 가득하네요 저는

물론 부모님은 당연히 손자 보는 걸 기대하시네요 물론 결혼도 아직 안했는데 ㅋㅋ
0
8 보지마세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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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40좀 넘었는데요.. 친구중에 하나가 딩크선언하고 지금까지 아이없이 살고있습니다.

첨에 몇년간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부부끼리 취미공유하며 즐겁게 살더군요..

지금은 아내와 대화 자체를 안한답니다.. 나이는 들어가고 삶에 지치고 힘들어질때 몇번 부딪히고 나니까 그걸 극복할 계기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놈은 조심스레 아내에게 아이 이야기를 꺼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거절당하고.. 지금은 친구녀석은 겉으론 화목한척 하지만 뒤로는 다른여자 만나며 놀더군요

어차피 서로에게 바랄것도 해줄것도 없는 사이라던가.. 각자벌어 각자사고 생활비만 공유하면서 한집에 사는 사이..

딩크라는거 처음엔 거창하죠.. 누구나의 삶은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결혼이라는게 부부의 사이라는게 처음처럼 항상 뜨겁고 배려하며 대화와 타협을 할 수 있는
관계는 아니라는거.. 그런일이 생기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게 그게 바로 자식이죠.
6
33 안수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5:59  
신고
우린 낳을 거야: 정상
우린 안 낳을 거야: 정상

니들도 낳아라: 비정상
니들도 낳지 마라: 비정상
4
42 라스푸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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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은 오직 부부에게 있습니다만
저도 아이를 낳으면 지금 보다 시간도 여유도 없을 것 같아서 낳지 말자 주의였지만 주변에 나이 많은 딩크족들을 보면 다들 삶에 낙이 없어 보여서 하나는 갖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주관적인 결론은
아이를 갖자 - 결혼
아이를 갖지 말자 - 미혼
이 옳은 것 같더라고요 그게 아이한테도 좋구요^^
2
49 fu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9:20  
신고
딩크족 자유롭고 편하죠.
근데 주변 딩크들 계속해서 알콩달콩한 부부는 못봤습니다. 둘 사이가 점차 말라갈때 아이들이 윤활역할 한다는거 무시 못하거든요.
전 애들이 있어서 열심히 산거 같네요.
남들은 셋을 어떻게 힘들게 키우냐 동정의 시선도 느껴지지만, 그건 본인이나 본인 자식들의 상황을 합리화하기 위한 정신승리성 표현같이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서 애 하나씩 낳으면서 큰집으로 이사가고, 지금은 애 셋다 동시에 유학 간대도 보낼수 있을만큼 여유도 생겼구요.
뭐 그렇다고 남들한테 과감하게 추천은 안합니다. 경제적 여유 여유없으면 정말 드럽게 힘들거든요.
1
44 NoNa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9:27  
신고
41  딩크로 살고 있습니다
어려서 꿈은 화목한가정에 평범한 가장이였는데 이게 세상 어렵네요
부모님도움 없이 0부터  시작하다보니 경제적인 이유로 돈벌어 나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안낳았네요
이제와서 보면 못낳은거같기도.... ㅋㅋ ㅠㅠ
0
56 그런가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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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이유와 부부 관계의 소원해짐을 떠나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내 자신이 성숙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0
55 Dnhue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0:07  
신고
경제도 경제고
미래가 없는 땅에
선택권 없는 아이들이 태어나면
고생만 할듯요ㅠ
돈이 문제
1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0:13  
신고
무조건 경제력때문이죠 나하나도 힘든데 자식까지 낳아 내가 번돈 고스란히 들어가야하니...자식은 돈으로 키우는게 아니라지만 돈없으면 어찌키우나요? 분유는 무슨 돈으로 사먹이고 기저귀는 무슨 돈으로 사서 입히나요...없는사람은 그만큼 더 힘듭니다
물론 경제력이 문제가 아니라면 낳아서 키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안가진부부들도 응원합니다
0
36 과일빙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0:40  
신고
저도 딩크족이였습니더 수입이 적고 취미가 많은저에겐 아이는 사치이자 짐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계획허지 않은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행복이 뭔지 이제야 께달았습니다 아이를 보고 있으면, 또 그아이를 보며 행복해하시는 부모님을 보면 눈물이 날것같이 행복합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딩크족이였던 제 자신에게 뺨을 후려갈기고 싶습니다
8
51 슈퍼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0:47  
신고
생각을 해보면 우리 부모님도 돈이 있어서 저와 동생을 낳은 건 아니더라구요
0
45 봄봄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1:22  
신고
찐딩크족은 딩크족 할까말까 고민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2
40 와우아파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1:59  
신고
딩크족 할거면 연애만 하고 평생 혼자 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2
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3:09  
신고
경제적 이유도 있겠지만 임신 출산 하면서 몸에 무리 많이가고 애한테 시간 다써서 경력단절되고 본인 시간 사라지고... 애키우는 행복보다 본인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 삶이 더 행복하다 판단하는것도 크겠죠. 뭐 근데 주변에 돈많은 분들은 출산율이 무색하게 애 잘낳더라구여 쩝...
0
50 팬티도둑맞은타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3:13  
신고
남이라면 : 아 딩크인가보다~

내 결혼생활이라면 : 사전에 얘기 다 되고 합의되었으며 각자 결혼관이 그렇다면 인정. 한쪽에서만 딩크 요구하거나 아이에 대해 아무생각이 없거나 이야기를 꺼내도 반응없다 : 이혼
0
21 대마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4:11  
신고
저도 딩크 할거면 결혼을 왜하지? 라는 고리타분한 입장입니다.
이제 곧 둘째 태어나는데 .. 첫째가 생각보다 이뻐서 둘째도 가지게 됬네요 ~
0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5:46  
신고
말이 딩크족이지 그냥 책임감없는 거지들일뿐입니다. 어차피 딩크족의 결말은 이혼아님 후회 뿐이에요.
1
30 큐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6:35  
신고
애 안 낳을거면 동거를 하시지 힘들게 결혼을..
3
57 io0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8:18  
신고
딩크면 그냥 동거하면 되는거지 결혼은 왜 하나요?
0
24 indr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22:46  
신고
전 결혼하고 애 키우는 중인데
딩크존중합니다. 딸래미 보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좋은건 맞지만 그만큼 고생스럽기도하고요, 아내랑 둘이 즐겁고 편하고 행복하게 살던 때가 그립지않을 수가 없네요.

물론 아이를 낳고 키워보면 정말 경험해보지 않고는 못겪을 성숙,성장을 하는 계기가 되는 점은 큰 의미가 있긴합니다
(근데 그만큼 괴로움과 갈등,걱정도 생김..)

어느 쪽을 택하더라도 다 행복할 수 있는건데,  안그렇다는 분들은 본인이 그러지못했던건지. 요즘세상에 어느 한쪽이 무조건 맞다고 다른쪽을 안좋게 보는건 아니다싶네요.

딩크할거면 결혼 왜 하냐는 분들은 진짜 그 차이를 모르는건지 궁금하네요.

아이가 없더라도 연애,동거랑 결혼이랑은 심적으로나 제도적으로나 사회적인 면 등에서 천지차이라고 생각하는데..
0
39 운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8 01:45  
신고
근데 딩크부부들 주변에 많이 있얼는데 원치않는 임신이 되었음에도 잘 낳고 열심히들 사는데 다들 행복하게 사는것 같아요. 안힘든 사람이 어딨겠나요. 아니 인생은 원래 힘든거지요. 아이가 힘든인생에 희망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어주는 존재지요.
0
32 아종제발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8 01:52  
신고
남이사 죽든말든 언제 나 죽는다고 부조금 내셨소?

남이사 딩크족을 하든말든

Congratulation! You win the 46 Lucky Point!

1
46 슴가매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8 22:54  
신고
아는 지인 부부 둘다 딩크족으로 살길 원했고 각  각 부모님께도 다 딩크족으로 살겠노라 선언하고 살았지만 결혼후 2-3년 지나고 애낳으며 행복하게 살더라구요
사람 생각이란게 답이 있는건 아니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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