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올해 나이 32인데 이제 연애를 못할거같아요

32 sds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6110 5 2022.02.07 11:21
27살 정도까지는 나름 평범하게 연애도하고 남들처럼 살았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준비하다가 3년날리고 방황해서 알바만하다가
작년말에  월250정도 받는 회사에 취직해서 그러려니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준비할때부터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할수가 없어요.
알바하면서 모아논 돈도 어머니 아파트청약된거 중도금 내야하고
지금부터 2년간 매달200만원씩 모아서 마지막 중도금 내야합니다.
사실상 돈을 모을수없는 환경일거라 생각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불알친구같은 여사친 만났습니다.
그친구도 나이가 20후반 솔로인데 이성을 만나는거에 현실적으로 말하더라고요.
이제 나이가 단순연애보단 진지하게 만나는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저 같이 안정된 직장도 아니고 연애하는데 돈을 많이 쓸수 없을뿐더러
눈이높아진 요즘여자들을 만날수없을거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덧붙여서 결국 끼리끼리만날거라고 너는 좋은사람 만나기쉽지않을거라고 했어요.

물론 세상에는 아직 남자의 능력보단 여자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많이있을겁니다만
그게 어디 찾기가 쉽겠습니까?
그냥 어제 술마시며서 나누었던 이야기때문에 우울해져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프린트 신고
14 Comments
28 박익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1:30  
신고
본인이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여서 주변에도 자존감 낮은 사람들만 모이는 것 같네요 뭐든지 자기 하기나름 아니겠습니까
4
42 sjsjdjfkdj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2:20  
신고
저도 낮아진 자존감을 찾기위해 요즘 저에게 마법같은 주문을 하나 가지고 살아요 요즘 잼민이들 많이 하는 어쩔티비ㅋㅋ 네 남들 시선 머 필요 없이 나는 이렇게 사는데 어쩔 나 부끄러울거 없이 당당함 내가 죄를 지었냐 멀했냐 대부분 낮아진 자존감은 남들과 비교하면서 생기는거 같아서  아 어쩔 하는 마인드로 나는 내 삶이 이런데도 좋아 응 어쩔 이러면서 살아요 그러니 자존감 올라가더라구요
0
29 popee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2:48  
신고
님이 결혼 생각이 있다면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40대에 북한여자와 맞선봐서 결혼하는 남자들도 있어요. 2년 중도금 갚으면, 집안일에 신경끊고, 돈을 조금씩 모아서 결혼을 하면 될것 같네요. 결혼은 월세방 부터 시작을 해도 됩니다. 너무 다 갖추어서 시작하려면 힘들죠. 욕심을 버리면 얼마든지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 갖추려면 10년도 짧죠.
0
32 smd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4:37  
신고
선생님. 운동을 하세요. 유산소, 근력 가리지 않고 신체적인 활동이 정신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존감을 지키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선생님도 할 수 있어요.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운동으로 시작해서 본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선생님의 행복한 인생을 응원하겠습니다.
2
56 세상이란뭐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5:23  
신고
평생 갖고가야할  지병있진 않으시죠?  여잘 힘들게 하는 이유중 한가지는 없으니  된겁니다
자신감  갖을 이유는 충분합니다.
0
12 곤줄박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5:31  
신고
윗 댓글에서 다 좋은 말씀해주셨지만,
현실적으로 글쓴이님이 눈을 한없이 낮추시는게 아니면
이성을 만나는게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저는 30초반에 비슷한 이유로 애인과 헤어졌는데  이유는 경제적 능력 때문이었어요.
과거와 지금은 사회상이 많이 달라졌고  여성분들이 바라는 최소한의 삶이 보장되는 경제적 능력이라는게
딱히 부당한 요구가 아니기도 하거든요.
저 역시 마땅히 누릴것을 누릴 수 있는 윤택한 삶을 바랍니다만,
그러기 위한 최소한의 능력을 갖추는게 쉽지 않을 뿐더러
물가가 너무 올라서 일반적인 30대의 수입으로는 쉽지 않죠.
그 예가 20~30대에 자가소유의 부동산인데
월세나 전세로는 결혼까지 진지하게 만날 수 있는
인력풀이 한없이 작아지는건 누구나 동의할거에요.
대출껴도 서울 근교에 아파트 하나 마련하는게 힘드니
그래서 헬조선헬조선 하는거구요.

결국엔 혼자 살면서 결혼을 전제로 하지않는 애인만 만나거나,
이성 없이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터특하는 방법 뿐인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무작정 긍정적인것은 현타를 미루기 위한 자기합리화라고 생각해요.
운동해서 자존감이 올라와도(전 몸이 좋은편입니다) 결국 경제력 문제는 또 다시 터지기 마련이니까요.(제가 그랬구요)

그렇다고 "어차피 난 안될거야"가 아닌
"문제가 있으니 해결방법을 찾아보자"라는 피드백을 하는것이
바람직한  우울함인듯 합니다.

저와 제 또래들이 겪는 문제이다 보니 댓글임에도 좀 길어졌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서있는 사람이 이기는거라는데 버텨봅시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승하세요.
3
40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6:26  
신고
여사친분이 너무 심하게 말하시네요ㅠ
0
39 머스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8:05  
신고
음 .. 일단 우리에게는 최고의 무기 뇌가 있습니다. 직장말고 다른 방식의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을 모색해서 일단 현재의 자신이 안정될수 있도록 돈응 모으시고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 예술활동을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 좋은 기회가 올수도 있습니다. 32이면 아직 한창입니다 :)
0
15 락스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8:30  
신고
나 32에 첫 직장가지고 41에 결혼했다. 여자는 돈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자신감이 없으면 개임끝이다. 글 대충 봤는데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하네. 그런 마인드로 어찌 결혼하냐. 어머니에게 빌려드린돈은 분양 받고 나서 다시 달라고 하면 되지. 어머님이 자식 앞길 막겠냐. 헬스 꾸준히 하고 딸딸이 치지 말고 그렇게 1년하면 없던 자심감 폭발할거다.
글구 여자는 너가 찾아다녀야지 가만히 있으면 절대 안온다.
형 돈없어서 39까지 여자 안만나고 40되서  결혼할려고 하니 졸라 힘들없다. 32이면 한참 젊은데 부정적인 생각말고 빨리 너가 찾아 나서라. 결혼 생각하지말고 우선 연애한다는 마인드로 만나고.
글 읽다가 답답해서 글 남긴다
3
15 락스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8:33  
신고
글구 주변에 보면 글쓴이 보다 안좋은 환경에서도 다 결혼하더라. 남자는 자심감이다
0
58 Mygirlfrien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19:16  
신고
월 250이면 괜찮지 않나요?..
0
30 asd2323123dsds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7 20:47  
신고
친한친구니 그렇게 쌔게말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리좋은조언인지 모르겠습니다. 끼리끼리라고도 하지만 본인이 좋으면 땡! 하는 마인드로 보통안사나요? 누구보다 못하다고 열등감느끼고 그럴필요도없고 이사람이랑 사는게 행복하다 느끼면 그걸로 끝이죠. 인생 어떻게풀려갈지도모르는거고 열심히 사시는거같은데 자존감낮을이유없습니다. 윗분들 조언처럼 운동이든뭐든 외적으로 본인 한번가꿔보세요. 저도 이게 기본이라 생각해서 운동하고 외적으로 자신감생기니 뭘하든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여자친구랑도 잘지내며 삽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3 Lucky Point!

1
32 akdkda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8 01:52  
신고
여자의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요새는 뭐 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많은데..
그리고 너무 우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
27 mejenebebe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08 05:39  
신고
솔직히 30대 중반에 안정된 직장과 월급/ 자산 / 집안(평범 또는 그이상)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결혼은 포기가 맞는듯요
사람만 보고 사랑만 보고 결혼한다는건 너무 예전이야기고 현재는 더 힘들어졌죠
남여 모두 자칭 비혼주의가 늘어나기도 하다보니 눈도 많이 높아졌고 현실적느론 힘드실듯 ,,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닉네임엄슴니다 동중동중동중
  • Ededededdd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구나다 스샷 품번 검색
  • 이치shh 비밀댓글입니다.
  • 카스뿡 내용물이 이거 아닌 거 같아요
  • David323 23306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 사우스포 슬렌더 거근 아날 하다가 울부짖음
  • 황군5 거근 .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