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직장 스트레스 고민입니다.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6 2515 0 2022.02.10 21:52
형님들께서 보시기엔 나이 어린 사람의 푸념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고민상담 해봅니다.
특정분야 (예를 들어 환경, 화학) 관련 업무로 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널널하고 좋지만, 직장상사로 인해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평소엔 회사는 어쩔 수 없다, 왠만하면 버티자"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도 최근 일에 대해 말씀드리니 부당하다고 그만두라고 하실 정도로
한 직장상사의 꼰대끼가 선을 넘고 있습니다. 같이 다니시는 직원분들도 진짜 멘탈 좋다고 할 정도로 직장 내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새로 굴러온 돌이라 그런지 제일 나이적은 저에게 기선제압을 많이 하네요. 다른 직원분들에겐 살살 눈치만 보고.. 살면서 예의없단 소리 들은건 처음입니다.

뭣도 아닌 애가 앞에서 쎈척, 되도않는 가스라이팅하니 어이가 없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딘가 결핍이 있고 피해의식 있는 사람은 피해야 정석인데, 제가 실무경력이 애매해서 함부로 이직하기에도 어렵네요.
아씨형님들의 심심한 위로 또는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16 Comments
1 탱덕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00  
신고
업무 외적인걸로 그러는거면 참지마시고
논리적으로 나긋하게 따지세요. 사람들 다 있을때요. 뭐든 참으면 지나가고 나아지는게 아니라 본인이 병나요.
0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07  
신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논리적으로 나긋하게 따져도 예의없다 할까봐 그냥 죄송합니다라고 했는데, 조건이 성립될 때 해봐야겠습니다.
90도 인사 안했다고 뭐라하고 (제 기준 90도 인사했습니다.), 자기 책상 청소 안했다(지나가시던 팀장님이 놀래서 쉴드 쳐졌습니다.)고 무지성으로 까니
오히려 어렵네요.
그 사람 민심보면 나락이긴한데... 말씀해주신대로 기다리지 않고 따져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03  
신고
이직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방법이 없어서 고민이시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버텨야죠
직장 상사가 마음에 안 들면 다른데 가면 끝인데 실력이나 경력이나 애매하면 실력과 경력을 있을때 까지 참아야죠

스킬 중에 상사에게 맞춰서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격이 무던 하다 면 상사에게 무엇인가를 맞춰줘서
관계를 좋게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0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09  
신고
맞습니다. 이직을 한다하더라도 비슷한 사람들은 무조건 있겠다른 생각도 듭니다.
이럴 상황일수록 피하지 않고 즐겨봐야겠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0
31 사출반차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21  
신고
힘드시겠네요 일하는건 다 힘들지만 힘내십쇼..
네이버 웹툰에 꼰대관찰자 봐보세요 공감되더라구요
0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40  
신고
위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웹툰은 시간날 때 찾아보겠습니다.
0
16 비미이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22  
신고
불편한 상황이 있다면 능글능글 넘어가고 적절히 의사표현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가끔씩 농담도 주고 받으며 점수도 따구요.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최대한 그 사람과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하는게 좋겠죠. 힘내요.
0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42  
신고
그 사람은 도무지 말이 안통할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제가 치우쳐져 있었다 생각이 듭니다.
금같은 조언 감사합니다.
0
26 어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36  
신고
"뭣도 아닌 애가 앞에서 쎈척, 되도않는 가스라이팅하니 어이가 없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딘가 결핍이 있고 피해의식 있는 사람은 피해야 정석인데..."  작성자님도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시간 조건 봐서 따질게 아니라 그 상사에게 커피라도 한잔 할 수 있는 시간 조건을 먼저 살펴봐야할 거 같네요. 안 좋은 관계에서 논리적으로 따지면 오히려 더 나락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쓰셨듯이 목이 곧은 사람에게 목이 곧게 대하기보다 피하는 방식을 고민해보셔서 커피 한잔 등등 타이밍을 잘 보시는게 도움될 거 같네요.
0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43  
신고
어쩌님의 조언을 듣고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치우쳐 생각했다고 드네요.
말씀하신대로 긍정적으로, 유하게 해결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36 866mh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36  
신고
만일 누군가가 이유없이 너를 싫어한다면, 
그 좆같은 놈에게 이유를 꼭 하나 만들어 줘라.

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고 직장생활에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 생각했었네요.

나한테 지랄하면 나도 지랄해서 그걸로 스트레스 풀거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후련하지 않습니까?

평판도 나락이니 뭐가 걱정입니까?

합당한 이유로 지르세요.
1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44  
신고
대신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속이 시원해지네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28 송송3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37  
신고
https://youtu.be/zf4aZdj32v0

링크 참조해보세요
0
50 동동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0 22:45  
신고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댓글로 좋은 영상 추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
39 푸파푸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0 22:55  
신고
어딜가나 그런인간들은 있지요. 뵹신보존의법칙이라고 해서  그놈이 없어져도 다른놈이 그놈자리를 대신할것입니다.
일단 인정받으세요. 일 열심해서 나 없으면 일이 삐걱거릴 정도로 다 휘둘러 놓고 어느정도 위치 되면 그놈이랑 단판지으면 됩니다.
정말 그놈이 꼰대,쓰레기라면 주변에서도 다들 님편을 들어줄거에요. 한번에 크게 질러야 합니다.

지긋지긋한 말이겠지만.. 그러기위해선 일단 버티셔야합니다. 당한거 생각하고 저거 잡아먹을 생각하시면서 버티고 올라가세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02:18  
신고
욕설경고..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More 새 댓글
  • 뭘보냐이자시가 표지는 안유진 느낌인데
  • 고수가되겠어 미행 애널 3구멍 강 다시보기저장
  • 다둥이아빠 풀네임 shirobuta_yuna 입니다
  • teccakim3869 점빼면완벽한
  • 차코멍 내가....누나????
  • 옴팡옴팡 가려도 존예
  • 닉네임엄슴니다 동중동중동중
  • Ededededdd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구나다 스샷 품번 검색
  • 이치shh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