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형님들 연애 상담 한 번 합니다... 진지하게 조언주시는 분께 보답합니다..(진심임)

7 아라이모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3497 2 2022.02.11 10:34
우선 이런 곳에 글을 쓰는게 맞나..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다들 뭐 판타지나 적는게 아닐까 고민하다가
제가 뭐 나쁜 얘기 쓰는거도 아니고 오히려 더 솔직한 조언 들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저는 30대 초반 서울사는 흔한 남자.. 키는 작은 편이고 외모는 평범한거 같아요 ..

학창시절까지 연애는 여러번 했습니다...
짧게 만난적도 있고 길게 만난적도 있고..

20대 중반까지는 이성에 환장할 나이니까 노력도 많이하고, 그냥 좋게 봐준 사람도 있어서 나름대로 연애를 잘 해왔던 거 같아요..

근데 졸업 하면서 현실적으로 돈 많이 벌어야 먹고 사니까(흙수저라 졸라 벌어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졸업하고 일만 죽어라 하다가 어쩌다보니 7년 째 솔로네요...
(제가 남초 집단에서 계속 생활하다보니 이성을 일적으로나 친구로 접할 기회도 많이 없었고요)
욕구해소는 혼자 하거나 정말 힘들면 솔직히 업소 갔습니다.(이렇게 반복하다보니 요즘은  빳빳하게 스지도 않고... 빨리 해버리고... 성욕 망가진거같아 또 고민이 있긴함 ㅠㅠ..)

7년간은 돈버느라 정신없어서 연애보다 경제적인게 훨씬 우선 순위였던 점이 외로운것도 잊게 했던거 같아요.
근데 이제 슬슬 나이도 먹고 경제적으로도 어느정도 안정되니까 너무 외롭고 가끔 힘들기도 해요.
이성이랑 잠자리 이런걸 떠나서 그냥 따뜻한 위로의 말을 듣고 체온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연애에 있어서 외모적인거나 성격도 중요하지만 이제 경제적인 부분도 영향이 조금은 있을거라 생각하여 추가하자면,
7년간 휴가 한번쓰고 달리다보니 업계에서 나름대로 성공해서 굳이 따지자면 솔직히 좀 있습니다..(어차피 익명이니까 그냥...)
좀 과장하면 제 또래에서 부모 인적,물적 도움없이 정말 자기 힘으로 이거보다 더 번 사람은 몇 명 없을거 같다고 생각해요.

이런 얘기 주위에 고민상담하면 돈 있는데 뭐가 걱정이냐... 돈이면 다 된다하지만...
저는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세상이 변해서 사람 꼬시는 방법이 변한 거 같기도하고...
여기저기 운동도 다녀보고, 모임도 가고 하는데 겉도는 느낌만 강하고 이성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현실적인 사회시선이나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먼저 막 들이대기도 어려워지고요..

진짜 친한 친구들은 어차피 결혼할 생각 없음 ㅋㅅㅂ이나 업소 같은데서 잘해주면서 맘에 드는 사람 꼬셔서 정기적으로 만나라고 추천하던데...
오히려 뭐 가서 이상한짓안하고 돈많이 주고 대화만 여러번 하면 마음도 넘어오게 되있다고요 ...ㅋ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ㅋ

가끔 너무 힘들면 룸빵가서 삼티나 사티정도 얘기나하고 노래나 부르고 오기도 하는데 그럼 인당 100은 나오니까 어차피 이거 생각하면 연애에 들어가는 비용은 크게 신경 안쓰는 편입니다... (뭘해도 이것보다 더 먹히지는 않겠죠..?)

막상 뭐 소개받거나 어디 중매앱같은거 가입하기는 꺼려지는게 또 막 조건을 우선순위로 찍고 사람 만나는건 업소보다 더 거부감이 느껴져서요
차라리 경제적으로 어필할거면 제 돈을 더 크게 평가해줄 업소친구들이 나을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속된 말로 퐁퐁남 되느니 그냥 더 예쁜 친구들한테 돈쓰고 좋은 사람인척 하고 대우받는게 낫지 않나? 라는...생각요..ㅋ?

저 어떻게 연애할 수 있을까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요즘 시대에 이 나이 먹고 이제 정말 제대로 된 연애 할 수는 있는걸까요 현실적으로요ㅎ

마음있는대로 쓰다보니 두서가 없었는데 읽어보시고 친구라 생각해주시고 진지한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말 도움이 되는 말씀해주시는 분께 뭐 카톡  받아서 현금을 쏴드리든 아님 다른 어떤식으로든 소정의 사례하겠습니다.
한시간 운동보조만 해줘도 돈주고, 한시간 상담받아도 돈주는데 이런 삶에 큰 고민에 도움되는 조언주시는 분께 얼마를 드려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도움 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혹시 설명이 부족했거나 디테일 필요한 사항은 덧글로 추가 작성하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14 Comments
9 야허코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0:47  
신고
결혼한 지 7개월 차 신입 퐁퐁남 입니다. 일단 글쓴분의 가치관이 어떤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 인생 나만 즐기고 살고 싶은지 내 가정을 꾸려서 살고 싶은지가 중요할 거 같아요. 저는 후자 였지만 주변에 결혼 한다는 친구들 있으면 말립니다 이거저거 생활이 한두개 바뀌는게 아니에요. 단순하게 여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한다면 일단 자신감 부터 얻으시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운동을 시작하시고 외형을 가꾸시고 자신감이 생기시고 말씀하신 모임등 참석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호감을 보이는 분이 생기실꺼에요. 중요한점은 여자들은 무조건 급하게 다가가려고 하면 안됩니다. 모임 첫 날 맘에 드는 사람이 생겼다 하면 바로 들이대고 인사하고 친한척 하면 당연히 부담스럽죠. 여자에게 다가가려면 일단 단계별로 하시는게 좋아요. 예시를 들면 1단계 안면트기 2단계 통성명하기 3단계 대화하기 4단계 자연스럽게 농담하기 등등 이 여자를 따먹어야겠다가 아닌 친구로 만들고 싶다라는 느낌으로 다가가시는게 편할 거 같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길게 쓸 의도는 없었는데 얼마전 친구에게 동일한 얘기를 하다보니 감정이입 되어 길어졌네요. 무튼 능력도 있으시고 하시니 너무ㅜ자존감 깎지 마시고 화이팅 하십쇼!

Congratulation! You win the 7 Lucky Point!

2
7 아라이모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1 10:51  
신고
누구 꼬시려고 단체 운동하러 갔다가 누구는 못꼬시고 몸만 좋아져버렸습니다 ㅋㅋ
아 ㅅ바..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하면서 운동을 빡시게 해서...ㅋ

외모적으로는 피부관리도 빡시게 받고해서 평타는 치는거 같은데 오히려 성격이 내성적이라 좀 하자인거 같네요 INTJ거든요 ㅋ
내성적인 사람들도 다 연애는할텐데...ㅠ 말씀처럼 다가가야 시작이 될텐데 누가 먼저 다가오기만 기다리고 있는거 같기도 하네요...

저는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정말 냉정하게 꿈이 있고(사업 욕심있는 여자 만나면 제가 제대로 밀어줄텐데요...ㅎ 꼭 이게 아니어도 뭐 평생 골프나 치고 살수 있게 해줄 남자있으면 연기든 뭐든 자기 자신을 다 바친다는 여자거나 ㅋㅋ)
내 생활 뒷바라지 평생해줄 자신있는 사람 있으면 같이 살고 싶기도해요.

이게 잠깐은 그런 남자 있으면 무조건 만나지해도 경제적 여유하나보고 평생 어떤사람 진심으로 뒷바라지 하는건 쉽지가 않으니...
즐기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거 같긴합니다. 그런 사람은 없을거 같아서요.

무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의견 청취하고 글펑하면서 소소한 답례 연락드리겠습니다
0
9 야허코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1:00  
신고
피부관리도 하시고 운동도 하셔서 몸도 좋으시면 말씀 드린대로 자존감만 높히시면 되겠어요! 먼저 다가간다는 얘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은 제 생각엔 주변에 여자 지인들이 많이 없으신거 같으시니 친구를 많이 만드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지인이 많아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자 대하는 어려움도 적어지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례를 바라고 쓴 글은 아니라 괜찮고 저도 궁금한 거 좀 여쭤봐도 될까요!
0
7 아라이모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1 11:15  
신고
예! 덧글로나 쪽지로나 뭐 편한대로 물어보십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4 Lucky Point!

0
9 야허코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2:27  
신고
넵 쪽지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37 똥싸는똥돼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1:32  
신고
저는 결혼 1년 5개월차 입니다
ISTJ 이구요
굉장히 내성적이라 연애도 못해봤었어요
얼굴은 괜찮게 생긴덕도 있습니다만
본론으로 넘어와서

피부관리나 경제적, 몸도 좋으시다고 하시는데
맘애드는 사람과 자연스러운 상황만 온다면 무조건 이시겠네요

그런상황에서 저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여행지 게스트하우스 제일 추천드립니다
잠만 자는 게스트하우스 말고 그렇다고 술만 먹는 게스트하우스도 아닌
적절한 파티?(라고쓰고 간단한 저녁과 술 먹는정도) 를 진행하는 게하를 가면

이미 사람들 마음이 다 오픈되어 있고 대화하기도 편하고 지속하기도 편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한번 놀다 끝난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다 사람 사는거기 때문에 서로가 어떤성향인지, 서로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희 부부도 여행지에서 만나 4년을 연애했지만
금방 헤어질거다 라는 말을 양쪽 주위에서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만
그 말 한사람들 중 아직까지 그때의 인연과 지속중인 사람은 없더군요

내성적인 사람들은 속얘기를 진실하게 잘 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부디 좋은인연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0
22 건전하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1:39  
신고
1. 피부과를 간다. 보통 1회에 10만원? 비싸게는 30만원도 있습니다. 진짜 관리를 받는거랑 안받는거 차원이 달라요. 스트레스도 가꾸는데서 풀수 있어요.

2. 운동을 한다. 동호회 같은거 나가셨다고 한거 같은데 진짜 좋아하는 취미를 찾아보십쇼. 클라이밍, 테니스, 스쿼시 등등 조기츅구는 빼고요. 그러면 자연히 인맥도 생기고, 또 그곳에서 이성을 찾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자연스레 소개를 받게 될겁니다. 몸도 좋아지고 일석이조죠.

3. 소개팅을 전투적으로 한다. 진짜 맘먹고 전투적으로 하십쇼. 귀찮아도 억지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무조건한다는 마인드로 지인, 친척, 가족 등 총 동원해서 약속을 잡으세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무조건요. 그렇게 여러명을 만나보세요. 그러면 잠자고있던 연애스킬이 살아날겁니다.

4. 이상형과 가치관을 분명히한다. 결혼, 자녀계획, 미래계획 등 확실히 기준을 세우십시오. 나름 힘들게 살아오신거같아 이미 있으실거 같기도한데,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이성도 만나거든요.

5. 주눅들지마세요. 몇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사는인생 뭐 없어요. 지금까지 잘해오셨듯 연애도 그렇게 잘 하실겁니다.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준다라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세요. 여유없는 남자는 매력 없으니깐
0
2 서대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1:42  
신고
이러쿵 저러쿵  따지는거 보다 정말 연애를 하고 싶으면 물불 안가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2:01  
신고
자음글자 경고..
0
29 popee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2:41  
신고
북한 여자랑 맞선 주선하는데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쪽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2:59  
신고
연애를 오래 쉬기도 했고 이제는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생겨서 이제는 애인이나 결혼할 상대를 만나고 싶은데, 소시적 연애하던 방식과 많이 달라 어려움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업체는 시간은 없고 경제력이나 기타 스펙이 좋은 분들이 많이 가죠. 그래서 빵빵한 분들이 많은것이고 거기에 맞는 여자들이 메칭이 되는것이니 돈만 잘 주면 뭘 해도 무난한 여자들이 많을 겁니다.

그렇지 않고 연애하던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에서 말을 건다거나 메세지를 보내거나 하는 행동으로 패턴을 바꿔야 하는것 이구요

정확하게 결혼, 연애, 원하는 이상형 등을 확실히 정하는게 중요하고
시간이 지나고 내나이가 30대 초이나 중반이냐에 따라서도 다르기도 하고
여자들이 바라보는 것은 남자의 경제력이 1순위이고
그다음이 외모, 유머 등등 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조금더 적극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아 대쉬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0
54 강철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5:11  
신고
아직 30대 초반이면 급하게 생각하실거 없구요. 위에 있는대로 부지런히 소개팅을 하세요. 자연스럽게 누굴 만나기가 제한되면 소개팅이 낫습니다. 제가 첫 소개팅부터 와이프까지 세보니 대략 27회 정도 소개팅을 했습니다. 그 중에 진짜 연애다운 연애는 와이프 포함 2번이었어요.
가족, 친구, 친구의 친구 등등 있는 인맥을 총동원해서 소개팅 해보시고 마음에 든다, 잘통한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대쉬하세요.
단,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절대 끌려다니면 안됩니다. 연애초기에 남자는 취향없이 이 여자의 환심을 사고자 해달라는대로 하자는대로 하다보면 어느새 나는 질질 끌려다니고 꼼짝도 못합니다. 어느 정도 만나면서 이 여자가 내 사생활, 내 일, 내 가족 기타 등등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해주는게 느껴지고 어느정도 나를 위해 돈, 시간, 정성을 쓰는게 보이면 계속 만나세요.
내가 널 더 좋아한다 이런 감정을 표현하면 안됩니다. 나는 너의 이런건 싫다, 니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을때 내 기준을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맞춰주려고 노력은 하는 사람이어야 계속 만남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은 거기서 더 나아가서 그 주변까지 보고 결정해야되요. 한때의 확 끓어오르는 애정이나 열정으로는 장기간연애나 결혼하면 안됩니다.
0
36 유유유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5:56  
신고
우선 7년 연애 안하셨으면 워밍업으로 소개팅 전투적으로 하면서 썸부터 타보세요. 사회적으로 성공했는데 싱글이면 소개팅제의 엄청 들어오잖아요. 부탁안해도 귀찮을만큼. 골라서 일주일에 한두개씩 받고 통하는분이랑 우선 썸부터 타세요. 그리고 정상적인 연애 혹은 결혼 관계에서 경제적인거 전부일수는 없어요. 그리고 세상엔 금수저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돈많고 잘자라고 인품도 스펙도 훌륭한 사람이 너무 많아요.
0
29 아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1 17:28  
신고
업소녀들과 일반인분들 마인드 자체가 완전 다른거 아시죠? 계속 편한만남,관계만 찾으시다가 일반 여성분들 만나면 힘드실수 있으세요...지금은 아니면 말고 이러실거 같은데 일반 여성분을 만나면 어르고 달래고,표현해주고 이런걸로 삐지고 서운해하나? 같은걸 풀어 줘야하고 하는데 스트레스 쌓입니다. 어느정도 성공의 맛을 보신 분이면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 하시거나 인생의 플랜이 다 있으실텐데 외모도 외모지만 가치관이나 님슬 응원해주고 보다듬어 주실수 있는분이 좋으실거 같네요 나이 먹으니 어렸을때처럼 이쁘기만한 자기 중심적인 여자보다 이해심 넓은 여자가 최고라고 느껴지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70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6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7 FC2PPV-4980803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17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5  09.25 16 NPJS-276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1 FC2PPV-4983569
  • +32  09.29 22 FC2PPV-4740791
  • +25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5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21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9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 +1 Retsu_dao 26.04 8V
  • [FC2 노모] Ami 6V
  • +1 품번부탁드립니다
  • HMN-904 사츠키 나오 모파분리자막
  • +1 이 배우랑 품번 아시는분?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4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More 새 댓글
  • 바이스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으라냐호 오 쩌네 이거
  • 익명23 비밀댓글입니다.
  • 짜장면사랑 혹시 추천좀 부탁드려도 되나요?
  • 준준가이 눈웃음녀 뒤치기 질싸주입 레전드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qwertyyy FC2PPV-4967135 빈유 양아상
  • 익명112 공유부탁드려요. ^^
  • 엉덩이에궁극기 썸네일 야발...... 이거 촬영작가 누군지 면상 개궁금하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