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을 수도 있죠. 저나 빤스목사님이 안재밌다고 이 분도 재미없어야 할 필요 없잖아요. 여자 항문에 꽂고, 여자가 고추 물고 빨고 주물주는거 좋아하는 남자만 이 세상에 있는거 아닙니다. 상호 합의 하에 원해서 하는거면 남자여자든 남자남자든 여자여자든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니에요
어렸을 때 독서실 갔다가 새벽 한 두시에 여장남자를 본 적이 있는데 아직도 안 잊혀져요
충격과 공포감 그리고 역겨움 이라고 해야하나
글 쓰신 분은 남자랑 물고 빨고 남자 항문에 꽂았다 뺐다 하고 싶다는 말씀 이시죠 ?
아 하다보면 남자 성기도 물고 빨고 흔들어 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