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하고 삶이 달라졌습니다...
빛번짐 완전 없을수는 없는데 어느정도 더 나아지고 나중엔 익숙해집니다
근,난시 포함 시력 -7나왔었는데 지금 양안 1.5나옵니다
수술한지 5년됐네요 주변에도 적극 추천중입니다.
회복할때 안약이라던지 수술비용 싸게 공장처럼 찍어내는곳에서만 수술 안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대표원장님께 비용 더 들더라도 수술받으시구요
저도 추가금 내고 대표원장님께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 시간은 짧으나 초점을 맞춘다던지 다 기계가 한다지만 사람손을 완전 안타는게 아니기 때문에 꼭 병원 잘 골라서 하시길 바래요
저도 추가금 내고 원장한테 해서 250정도 했던거 같구요, 정말 하루라도 빨리 하세요..
처음에 하고 몇주동안은 눈이 많이 건조하고 책을 보면 건조때문에 오래 집중하기도 어려웠는데 세네달 지나기 시작하면서는 인공눈물 하루에 한번도 안쓰는 날도 있고 하네요.
빛번짐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나 저도 전보다는 생긴거 같긴 하지만 글쎄요 막 불편하고 그정도는 아니라 별 의식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도 주위에 적극 추천중이구요 고민중이시라면 꼭 하세요.. 하루라도 젊을 때
전 눈 상태(?) 때문에 라섹을 했는데, 편리함은 분명하지만 비추해봅니다.
안과 의사들이 안경을 쓰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라는 말 들어보셨겠죠?
일반인이라 상세한 이유는 몰라도 그들이 그러는 이유가 있겠죠.
본인 눈이니 맘대로 하시겠지만, 저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안했을 거에요.
장점 : 안경 신경 안써도 되고 어린 시절의 건강을 되찾은 기분들어 좋음
단점 : 의사들이 안하는 이유, 미래의 부작용 걱정, 빛 번짐(일상)
의사랑 일반인은 비교대상으로 삼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수술하는 안과의사들은 일반인이라면 무시해도 될 정도의 빛 번짐도 큰 타격이 될 수 있죠 그리고 라식기술은 안전성을 인정받은지 꽤나 오래 된 수술입니다
단지 안과의사들이 안한다는 이유로 단점으로 보기에는 오류가 있다고 봅니다
20대면 무조건 하세요. 삶의 질이 다릅니다. 저도 30 초반에 했는데, 아주 피곤하거나 술 많이 마시는거 아니면 진심 좋습니다. 2018년 1월에 해서 1.5까지 회복됐고, 현재도 유지 중입니다. 건조함이나 빛번짐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사실상 문제 될거 없습니다. 젊을 때 좋은 눈으로 좋은거 많이 보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