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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다고 집나가라는 아빠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5 11290 3 2022.03.12 12:52
약 열흘?  전에 같이 일하시는 이모님이 코로나에  걸린적이있었습니다
하루 같이 일했었는데 행주나 조리기구를 공유하다보니 걸린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곳에서 걸렸을 수도있겠지요)

어제 저녁 증상이 조금씩 보이다가 취침할땐 오한도 느껴지고
침삼키는게 너무 불편해서 2간도 못잤습니다
오늘 기상하고 바로 근처 내과가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았더니 양성이라는군요
바로 보건소가서 pcr을 받고 귀가한 상태입니다
귀가하고서 부모님께 양성떴다고 하니까
아빠가 '에휴 그렇게 돌아다니더니'  라고하더군요

제가 현재 코로나 양성에 온몸이 부셔질거같은 느낌인데 갑자기 말도안되는 소리를 들으니까 화가나더군요
그게 할소리냐고 받아쳤습니다 오늘 확진자만 38만명을 찍었고 제가 걸리고싶어서 걸린것도아닌데
내가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냐 소리쳤습니다
그러더니 집 나가라고하더군요

증상은 있냐 어디가서 검사받았냐 한번을 안묻더군요

아빠 또한 친구만나러 안다닌것도 아닌데
경멸하는듯한 표정으로 빨리 마스크써! 한숨팍팍쉬고
이게과연 제가들을소리가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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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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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해드리겠지만, 가족문제는 가족간의 대화로 푸셔요..
몸관리 잘하시구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6 Lucky Point!

2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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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봐야 서로 풀릴 것 같네요
0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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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진 않지만, 많은걸 해결해줄겁니다.
아버님도 걱정되는 마음이 혼내키는 단어로 나왔을거라고 생각해보세요~
0
42 매그시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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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하신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아버님을 욕되게 하시고 싶으신건지.. 그냥 가족간에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중 하나정도인거 같습니다.
아버님이 딱히 많이 잘못하신거 같지도 않구요.
2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2 13:20  
신고
과연 현 상황에서 코로나걸린사람들에게 할 소리가  맞는지를 묻고있는 것 입니다.

그 발언하신분이 아버지구요
대상이 아버지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요?
매그시멈님이 어제 20년지가 랄부친구를 만났고 그전까지 증상없다가 
그 다음날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더니 양성판정을 받았다고칩시다
친구에게 통보를 하였더니  그 친한친구가  진지빨고 욕하면서
'어휴 조심하라고했잖아 아 짜증나 꺼져'라고 하면 기분이 좋으실까요?

그리고 위 글에 적진않았지만  2주전에 아버지 일하시는 곳에 확진자가 나와
집에서 자가진단키트하셨는데 음성이나왔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자가진단키트 5번 음성인데 PCR 양성이신분도 있었습니다.
정확도가 굉장히 떨어져 잘못나왔을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게 증상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제가 면역력아 좋지못해서 먼저 증상이 나왔을수도있고 이미 부모님또한 양성이실수도있습니다
이렇게 어디서 어떻게 걸리는지 모르는 누가 양성이고 음성이고 정확하게 판단하지못하는 현 상황에서
확진자에게 저렇게 말하는게 옳은것인가 묻고싶은것입니다.
3
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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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시멈님,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인간의 일상은 물론 극단적인 경우 생명까지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어떤 누구에게 언제라도 전염될수있는게 바로 현시국입니다
그런 상황임을 인지했음에도 각자 어쩔수없는 여러사정이라는 이유로 의도치않은 양성반응에 당황스러움은 물론 관련 피해와 고통은 그 누구도 쉽게 단정 지을수 없을겁니다
그런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에 보통 아버지로터의 단순 잔소리 이상이 되는 집나가라는게 과연 현시국에 맞는 말일까요?
본문외에 구체적인 정황은 글쓴이만 아는거지만 딱봐도 여러가지로 힘들고 극단적인 상황에 글로나마 푸념하고 싶은내용의 게시글에

'글작성하신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아버님을 욕되게 하시고 싶으신건지.. 그냥 가족간에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중 하나정도인거 같습니다.
아버님이 딱히 많이 잘못하신거 같지도 않구요.'

라고 정말 모르셔서 그런 글을 남기신건지 의문이지만 물론 사람마다 생각과 표현의 다름과 자유가 있다보니 정말 모르실수도 있겠다쳐도 딴것도 아닌 현재 양성반응으로 그 누구보다 제일 힘든 당사자한테 뭔가 따지고 가르치려드는 밑도끝도없는 글을 정말 굳이 남기셔야하는지..
2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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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매그시멈님의 댓글도 저를 까내리려고 하신건 아닌것같아요
사람마다 이해가 다르고 표현이 달라서라고 그냥 짧게 생각하고 넘어가려합니다
uwsf님도 좋은말씀감사드려요 이 커뮤니티 만큼은 화내지도 싸우는것도 싫습니다.
우리 이쁜친구들 몸매보고 마음좀 삭혀야겠어요
0
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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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떠나서 지금 누구보다 글쓴이분께서 가장 힘드실텐데 추가 의료 포함하셔서 몸과 마음건강 잘챙시길 바랍니다
지금 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너무나 분하고 서운하실수도 있겠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셨을 겁니다
0
49 Freese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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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uwsf님 말씀에 여러면에서 동감 하네요
쓸때 없는 이상한 댓글들에 상처 받지 마시고
빠른 쾌유 바랍니다 !
0
38 아성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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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희 가족은 모두가 확진이 되었는데 저와 동생은 밖에 그렇게 돌아다녀도 걸리지 않았지만 외출 잘 안하시던 아버지가 걸려오셔서 모두가 확진 판정 받았네요. 지금 확진자가 어마무시하게 나오는 상황에 누가 걸려왔다고 탓 할 수는 없는 것 같고 그저 아버지도 운이 좋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원망하실 수 있기때문에 물론 작성자님 역시 속상하셔도 대화로 푸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0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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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목만 조금 불편했는데 지금은 허리가 부셔질 것 같습니다..
충언 감사드립니다.
0
22 지나가는흔한딸잡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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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그래도 가족을위해서 나가주는게 최고일거같습니다
0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2 13:40  
신고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0
42 키니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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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은 저도 사람많은거 싫어해서 잘안가구요 친구들 많이 만날때 혹은 랄부친구집 친구집앞 뿐입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도 좀더 잘못한점을 인지는하고있으니 어떻게 얘기할지 정리좀해야겠어요
0
42 김것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4:26  
신고
걸린게 자랑은 아니죠
처신을 잘 하지 못했다면 (가족이 봤을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은 도리입니다.

가족간의 이슈는 오래끌고 가는 것보다 빨리 푸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7 Lucky Point!

2
34 아이디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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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하고 잘못한것 보다는
코시국의 상황이 이리 만든것 같아요ㅠ

가족사 어떤 전후 상황이 있었는진 모르겟지만
니슨님도 이해가 되고 아버님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 푸셔요. 가족이잖아요
화풀러 들어오셨으니
화 마음껏 푸시고
가족간 갈등은 대화로 잘 푸시기 바래요
0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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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뀐놈이 성낸다고 불속성 효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위생 철저히 하면 안걸립니다 자기 부주위로 가족까지 위험하게 했으면 쓴소리도 받아야죠 뭐 잘했다고 ㅋㅋㅋㅋㅋㅋ
0
50 뱌뤵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6:41  
신고
무슨 위생을 철저히한다고 안걸려요 지금은  아무리 철저하게 해도 걸리는 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20:44  
신고
철저하게라는 단어를 모르시는지? 바이러스는 철저하게 하면 몸속으로 침투를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같은 생각의 대충대충이 30만명을 만든겁니다
0
56 그런가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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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댓글에 그냥 넘어가세요^^ 이분 댓글 쓰신 거 쭉 보시면 알겠지만 방구석 키보드워리어 같습니다. 친구도 없고 직장도 없이 방에만 계셔서 코로나 걸릴 일이 없으신듯도... 이런 분들 댓글에 신경쓰면 괜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
6
24 누니니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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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런가보지님께 공감합니다 아니 애초에 회사나 학교를 다니면 어디를 안 돌아다닐 수가 없고 밥을 안 먹을 수가 없는데
개인 위생 타령을 아직까지 들어줘야 하다니 ㅋㅋ
나는 히키코모리입니다 를 길게도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6 Lucky Point!

2
30 Lowt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5 00:44  
신고
걸리고 폐 아작나십쇼 아 이미 그러셨나ㅋㅋㅋㅋㅋㅋ 걸린사람들만 발작버튼 온  부들부들충 꿀잼
0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5 19:48  
신고
차단
2
41 파죽지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5 19:57  
신고
분탕은 가차없이 갑니다 ~ 인생 조용히 살면 편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1 Lucky Point!

0
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8 18:03  
신고
이상한 글 자주 남기더니 결국 뿌린대로 거뒀군요
0
33 고마주차삐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4:15  
신고
ㅋㅋㅋㅋㅋㅋ
미친 헛소리를 장문으로 해놨네요
이게 단순히 위생으로 걸리는 건가요?
그럼 우리나라 노숙자들은 전부 다 걸리고
아프리카 빈민국가는 다 코로나겠네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괜히 아는척해서 욕만 듣네요
오래살고싶은가
1
32 dkdk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11:47  
신고
애초에kf94써도 결국엔 바깥공기로 숨쉬는거기에
감염은 충분히됩니다;
1
26 흔들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18  
신고
글쓴이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듣기싫은 소리인건 맞는거같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어쨋든 제 잘못은 맞으니 전그냥 듣고 가볍게 흘렸습니다
0
26 오시리스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31  
신고
저도 오늘 양성판정 받았어요...마눌님이 세균맨 돌아다니다 꼴 좋다 이럽디다...ㅡㅡ
0
25 sdass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35  
신고
웬만해선 댓글도 잘 안 다는 사람인데 여기 댓글 상태 문제 심각하네요 ㅋㅋ
글쓴이 욕하는 사람들은 살면서 감기 한 번 안 걸린 사람들만 있는지 ?
코로나 그냥 좀 쎈 감기라고 전 세계가 인정하는 판국인데 일하다가 옮았는데 뭔 잘못을 했다고 ㅋㅋㅋ

요즘에 코로나 걸렸다고 욕하는 사람은 백신신봉자 혹은 틀딱이니까 글쓴분 전혀 잘못한 거 없습니다 그냥 감기 걸렸다가 나으면 그 뿐이에요
2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44  
신고
틀딱이라뇨...안좋은 뜻인거 알면서 왜 쓰십니까..
1
38 황소정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39  
신고
힘내세요 작성자님.. , 힘내세요...
0
11 냥냥펀치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5:39  
신고
ㅋㅋㅋ작성자님 보고 뭐라하는 사람들 본인들 걸려도 똑같은 말 할지 아주 기대되네요ㅋㅋㅋ
0
45 어제같은오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6:02  
신고
이게 참... 저도 비슷한일 겪었는데 여자친구가 자가진단으로 양성 뜨고 그날 바로 저도 해서 음성 확인후 다음날 여자친구는 PCR 양성 확진 떠서 그 연락 오자마자 아버지께 말씀 드렸더니 너는 알면서 지금까지 뭐하고 있냐 이러시더라구요....
나는 자가진단도 다 하고 연락도 오자마자 바로 알린건데 ... 그래서 그말 듣고 짜증나서 바로 병원가서 신속항원검사 한번 더 하고 오고 음성 떠도 집에서 병자 취급하고 마스크 계속 쓰고 있게 하고...
말만이라도 걱정하듯이 해주면 이런일 없을텐데... 아버지 맘도 이해는 되는데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더라구요 ㅠㅠ
0
36 와우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6:06  
신고
가족중에 일직장일직장 직장도 사람만날일 없는곳인데 잠깐 직장에서 업무때문에 잠깐 만난 사람때문에 코로나걸렸습니다. 진짜 억울하죠..그렇다고 코로나 걸린게 본인 잘못도 아닌데 ㅠ그사람도 걸리고 싶어서 걸렸겠습니까...가족분들이 이해해주셔야하는데ㅠ
0
49 Freese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6:36  
신고
진짜 댓글 분위기가 .......
이게 현시대적인 건가요 ??
가족이 아프다는데 자녀가 아프다는데 ??
저런 반응 이라고요 ?
근데 댓글들 몇몇 반응도 전 좀 신박한데요
본인들이 걸렸다는 가정하게 가족들이 작성자분
아버님 처럼 하신다면 당연하게 생각 하시는 거져?
그렇게 생각 하시면 아버님 걸리시면 본인도 똑같이
걱정이란거 안하고 그냥 저렇게 대하실수도 있는 거고요 ?
나중에 본인 자녀 에게도 ?

댓글들 보면서 이렇게 가족애가 없이 가족이랑 어떻게 살아고들 있는건지 신기 하네요

글쓴이님은 괜찮니 ? 아프지는 않니 ?
이말 한마디 듣고 싶으신거 였을건데
속상 하네요
6
50 뱌뤵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6:45  
신고
댓글들 보니 진짜 어이가 없네

완치 후에도 후각이나 미각이 꽤 오랫동안 안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하네요 많이 놀라지 마시고 몸 관리 잘 하세요

그리고 뭐 작성자님 가정사는 모르다 보니 뭐라고 못 하지만 혹시나 아버지께서 표현을 잘 못하시는 그런 부모님이라 걱정을 저렇게 하신 걸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오랫동안 묵히지 마시고 적절한 타이밍에 잘 이야기하시고 푸시길
1
26 어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17:22  
신고
딸 치러 들어왔다 이글 보고 딸 칠 마음 확 사라지는 느낌....
그냥 가정사이고 당연히 이런저런 의견 갈릴 수 있는 것을...
위로 받을라고 글 올리신 건지, 분탕질할려고 글 올리신 건지. 하도 세월이 하수상해서, 좋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관리자님, 요즘 힘드시겠네요. 이런 글 점점 많아질 듯 싶어요...
1
45 가미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21:23  
신고
생활치료소에 가실 수 있어요.
제 지인도 부모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치료소 가서 격리 되어습니다.  마음 다잡고 치료 잘 받으세요.
0
33 하나자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32  
신고
지금 부모님 집에 얹혀 사시죠? 음식도 해주는거 그냥 당연한듯이 먹고...

그러고 있다면 그것만으로 글쓴이가 잘못한겁니다.

언젠가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힘으로 살아갈날이 올꺼에요.

그러면 지금 당연한듯이 취하는 모든것들이 부모님의 피땀이라는걸 느낄날이 반드시 옵니다.

당장은 제 말이 꼰대스럽고 이해하기 힘드실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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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용 MYWIFE 2288 오노사카 유이카
  • shxus 점체적으로 비주얼이 좋네요~
  • 폰쵸산체스 코마츠 소라 몸매 피부 너무 좋네요 굿굿
  • 익명4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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