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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연애또는결혼한형님들 여친 관련 질문합니다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9 5467 4 2022.03.12 23:55
결혼을 바라는 여자친구와 언쟁이 있었는데,
한달전 다툼으로 사이가 안좋았다가 이래저래 푼 상태입니다.
여자친구가 이런 발언을 해서 질문을 합니다
1. 나는 져주는여자는 아니다(=자존심 좀 있다)
2. 나는 바쁜 여자이다 (=일이 바빠 지쳐있다)
3. 너가 뱃살을 지적하길래, 최근 관계를 일부러 안햇다(최근 뱃살 등을 만지며, 놀리긴 햇습니다)운동할 생각은 없답니다.
ㅋㅋㅋㅋ이런것은 알앗으면 좋겠다는 발언 같은데,
형님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모든 답변 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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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32 이쎅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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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지세요 배려없는 여자는 답 없어여 .
평생 노예처럼 떠빋으려면 모르겠지만
2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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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1조언  감사합니다
0
64 화양연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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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단하기를 권합니다. 지금도 이러한데 나중에는 끔찍합니다. 그런데 그녀의 뭐가 좋으세요?
2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03  
신고
네 첫만남에서 저를 배려하고 스마트한 (+재력?)
이미지에 반햇는데
만나다보니 ..다른 모습과 행동을본 것은 아닐까 싶네요
0
19 대구아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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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님같은 케이스 였던 12년차 입니다
왜 결혼전에 신중하지 못했나?
왜 애없을때 헤어지지 못했나,
최대한 애들  상처 받지않을시기 기다리며 끝날날을 기다리보 있습니다
2
32 이쎅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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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ㅎㅎ
힘내요. 근데 애들도 와이프 처럼 배려없고 하면
중간에 그만두려구요. 진짜 보통 남자가 변하는데 전 여자가 결혼하고 180도 바뀐 경우라…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08  
신고
형님 슬프지만 한편으로 멋지십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1
27 sssw031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20  
신고
와..진짜눈물납니다 형님 힘내세여 형은 잘못없어요
1
53 Grab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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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뀌지 않으니 니가 맞춰라 라는 식의 마인드는
부모정도만 받아줄수있는거지 연인이나 배우자가 평생을 그렇게 맞춰주기만 하면서 살수는 없습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09  
신고
형님 답변감사합니다
0
40 운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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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더 할듯한데요 환승을 추천드립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14  
신고
직설적인 조언의 답변 감사합니다
0
30 종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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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관계 안에서 대화라는것이 상황에 따라 경우에따라 분위기에따라 같은말도 다를수 있지 않을까요. 살집이있으면 안그래도 컴플렉스 일텐데 굳이 놀려서 작성자가 얻는것이 무엇입니까? 한낱 희롱거리이면 배우자 될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자세 아닌가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제 결론은 작성자분이 갑을 관계에서 갑을 할수있고 본인에게 시간을 다 맞춰주고 자기관리도 열심히하는 그런 여자를 만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13  
신고
포인트를 잘집으셨습니다
아마 여친이 관리좀 햇으면 좋겠다 해서
자극적인 요소로 제가 놀린것입니다
0
59 매일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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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모습에 반하셨는데 익숙해지다보니 배려가 없어졌네요 근데 님의 일방적인 글로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조금 더 살을 더해서 구체적인 본문이면 감사하겠습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12  
신고
결혼문제에서 제가 뜨듯 미지근하니까 여친이  서운한 것을 토로하다가
제가 좋은 쪽으로 말하려니
여친이 글처럼 말 한것입니다
0
59 매일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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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상 지고 살 자신 있으시다면.. 고고
2.일에 지쳤다면 언젠간 외벌이 하셔야 할 수도..
3.이건 그냥 관계유지회복 가능
이런 문제들이네요
1
53 행궈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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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민이시겠네요. 저도 배우는 입장에서 궁금한데, 서로 나이대가 어케되시죠? 연애 몇년차신데 결혼 생각중이신가요??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11  
신고
2년차됫구요 제나이는 30중반이라는게 슬프네요
나이때매 서두르진않으려구요
0
21 asdasd2sd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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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입니다. 결혼 유부 19 년차 입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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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언 새기겠습니다
0
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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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2번 3번 보고 이 여자 지금 비혼선언 하는건가? 싶었네요. 우리 같이 배려하면서 잘 살아보자 라는 말로 시작해도 힘든데 져주는 사람이 아니다 ㅋㅋㅋ 누구는 뭐 져주려고 태어나나요...
2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34  
신고
그렇죠 !남자는 솔직히 내세울게
 고추랑 자존심 아닙니까!!
0
49 호롱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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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두개의 톱니바퀴인거같아요 두개의 아구가 맞아서 굴러가야 계속굴러가지 한쪽이 망가져있으면 부셔지기 마련이죠 연애와 결혼은 다르니 현명한선택하시길
1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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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게 그것입니다ㅜ
톱니가 미묘하게 어긋나잇는 것을 발견한 느낌!
0
41 에스지워녀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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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생각하세요...
여자분이 B형인가요??? 정말 사랑하면 하세요..
글봐서는;;; 결혼하면 한달? 1년? 하면 정체기 옵니다.. 백퍼 입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33  
신고
네, 정체기 무섭네요ㅜ
0
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37  
신고
현실생각 하라면서 B형인지는 왜나오는건가요....?
3
32 Betraya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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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4년차입니다.
여자친구가 연상이고 제가 성격이 개판이라 많이 맞춰주고 나름 많이 바꿔나가고 배워나가는 중인데
여자친구가 해줬던 말이 있습니다.
나한테 자존심 세울 수 있으면 직장은 어떻게 다니냐 직장상사는 윗사람이고 나는 아랫사람인거냐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이야기하면 되는거지 왜 +@를 가지고오냐 더 싸우고 싶은거면 말을 해라 억지로 일 더 벌리지말고
라고 했었는데 맞는 말 같고 필요한 이야기 인 것 같네요.
얼마나 바쁘신지 모르겠고 얼마나 자존심이 강하신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존중하지않겠다라는 뜻 같네요.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1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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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이 바르신분이네요
 자존심 세울때를 알아야 하죠 ㅜ 명언!!
0
50 정유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50  
신고
오히려 여친이 저렇게 쎄게나오면

그냥 지는척하고
달래주면 됩니다

둘다 자존심부리면 결혼은 커녕 연애도
오래못갑니다

현명한 여자는 남자가 그래도
날 위해 져주는구나 알겁니다
그걸 모르고 끝까지
본인 고집만 부리는 사람은
거르면됩니다.
0
29 어두어두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3 01:00  
신고
누나 답변 감사해요
남자가 져주는것도필요합니다ㅜ
0
15 너마자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52  
신고
최근에 설거지론? 이란것을 인터넷에서 봤는데 조심하십쇼...
0
34 맛집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0:58  
신고
그래도 사람이 져줄줄 알아야죠..
0
25 chae0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1:37  
신고
그런 타입 여자친구 만나봤습니다.
 맞춰달라는거 맞춰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줬더니 나아지긴 커녕 더 심해졌습니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맞춰주다가 주위에서 호구같이 산다고 그러길래 헤어졌습니다.
마음 편합니다.
0
24 메구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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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해 온거 1도 없고 집안에 재산도 없는데 저한테 매달리고 해서 순한 성격 같아서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저는 물론 시부모한테도 한 마디 안 지고 소리 지르고 미친년이 따로 없습니다.
3살 아기와 뱃속에 3달 된 아기까지 있는데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아기는 친정에 데려가서 못 본지 2달이 넘었습니다. 이혼 하자니 면접교섭권이래봐야 한 달에 2번정도랍니다. 아기는 너무 보고 싶은데 이혼하면 한 달에 두번...
이혼 안 하자니 내가 돌아버릴것 같고.... 아기 생각해서 아기 어느정도 크면 이혼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가져 온거 1도 없는게 재산분할 나눠 가져 갈거 생각하면 그것도 너무 배가 아픕니다. 제 명의 아파트 한 채 있고 결혼중에 구분 상가 하나 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집에서 띵까띵까 한 여잔데 같이 좀 살았다고 재산분할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억울합니다. 애 생각하면 이혼하기 싫고, 이혼을 안 하자니 내가 홧병 나 죽을것 같고....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합니다. 결혼 그거 절대 하지 마세요. 특히 한국여자랑은요
2
39 독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1:56  
신고
글만 보면 조심하시고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0
29 한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3:45  
신고
평생 받아줄 자신있는지, 없는지
본인이 더 잘아실텐데요

참고로 저희 집은 치약이 두개임

못고침
0
29 generalfox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3 04:05  
신고
저위에 발언 3개 모두 정상정인 인간관계를 이루는 사람간에는 해서는 안될 이야깁니다.
서로 존중하며  누구보다 신뢰감 있는 관계를 이루어야 사람이 되야 하는데 저건 그냥 주종관계를 원하는거잖아요.
꼭 저런 사람들이 말은 그렇게 해도 실제론 안그런다고 하는데 개소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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