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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후 누나의 정신적 학대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4 13709 4 2022.03.19 18:45
먼저 저는 남자 26살이고 누나는 32 살입니다.
저희 누나는 어렸을때 부터 좋은 것들을 다 차지 했고, 심지어 누나가 저를 공부도 못하는데 대학 보내지 말라고 해서 아빠가 가게 나오라고 장사 배우라고 하다가,  군대갔다가 24살쯤 되서야 부모님한테 호소해서 겨우 들어갔습니다. 부모님도 어렸을때 부터 저랑 누나를 누나가 여자고 첫째 라는 이유로 편애 하면서 키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전자제품을 물려 받아서 썼고 3년전에 처음 제걸로 핸드폰을 샀습니다.
저희 누나는 대학을 2번정도 옮겼고 이번 해 졸업합니다. 근데 저는 아직 2년정도 남았습니다. 현재 서울에 유학와 있어서 누나랑 같이 삽니다. 물론 둘이 서울에서 같이 살면서 모든 집안일은 제가 다 했구요. 정말 "안녕하세요"에 나올뻔한 노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안한다고 하면,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협박하구요. 근데 문제는 저희 누나가 80키로에 육박하는 파오후에다가 성격도 괴팍해서 한번도 남자친구랑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정말 싫은게 뭐냐하면, 누나가 가끔 남자친구한테 할법한 말과 행동들을 저한테 하고, 자기를 설레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게 넘길거고, 누나는 진작에야 워낙 이상한 사람이라서 포기한 상태라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우울합니다.
친구한테 말하면, 나같으면 집에 난리 쳤을거라고 하는데, 저도 어렸을때 그렇게 해봤지만, 안 바뀌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모든게 흘러가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대학을 졸업하려면, 3년 정도 남았고, 저희 누나는 취업도 안하고 부모님 평생 등골 빨아먹고 살려고 합니다. 게임하고, 뮤지컬 보러 다니고.. 앞으로 3년을 같이 살아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따로 살게 해달라고 부모님한테 말해봤는데 따로 살면, 학비 더이상 안내준다고 하더군요.
못 믿으시겠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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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mments
28 숨어보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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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왜그러고 살아?"
0
56 세상이란뭐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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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선 글쓴이님을 믿고 누나분을 맡기신듯합니다.... 심심한 위로를
1
51 이게맞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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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알바하면서 학교다니고 기숙사 사는게 더 편할 거같으시면 과감하게 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1
42 신상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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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를 적고 싶으나 오히려 글 작성자님 멘탈과 계정 차단 당할까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기숙사나 고시원 들어가거나 사정 안되면 그냥 누나 없는 사람 취급면서 사세요
4
26 럭스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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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독립 추천합니다. 혼자살게 해봐야 정신차립니다
1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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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혼자 산 적 있었는데, 3시 세끼 배달음식으로 시켜 먹고, 냉장고에 음식을 사서 넣고를 반복해서 거의 4개월동안 음식이 냉장고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집에서 썩은내가 진동을 하는데 향수를 사서 뿌리더군요. 더이상 쓰레기를 넣을 곳이 없어서 가구 사이에 쓰레기를 넣은거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0
58 뱀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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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보고 다 치워준적 있죠? 웬지 누나는 집을 더럽히고 본인은 치우고 그럴거같은데..한번치워주면 당연한거처럼 행동하니까 치워주지마시고 빨리 그집에서 나오세요
0
23 Dr퓨트리사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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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0대 후반 금방 찾아오실텐데, 이제 나의 인생이냐.... 아니면 평생 안고가야할 가족이냐 선택하실 시간이 찾아오실 것 같습니다. 이미 한쪽으로 기우신 것 같은데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경제적인 자립을 목표로 삶의 추진력을 얻으세요!  삶이 너무 지옥같으면 역설적이게도 그것이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원동력이 될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3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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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경제적 자립을 해야 겠습니다.
1
55 홍길덩의후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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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끼리 서로 도와가면서 사시져
0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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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도와가는게 아니고. 넌 남자인데 어디 여자한테 그러냐면서. 이래서 한남들이 안된다고 하면서, 결국엔 모든 일을 제가 하게 됩니다. 이미 정상인으로 볼수 없어서 포기 했습니다.
0
58 뱀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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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끼리 서로 도우면서 살면 좋겠지만..이분은 서로 도우는게 아니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있는거로 보여지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같네요
1
33 슬렌더가취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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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의절하고 경제적 독립을 하셔야합니다 길게 안적습니다
2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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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족한테서 경제적 독립밖에 길이 없는것 같습니다.
0
38 hyns9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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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설마 그쪽 세계 여자분인가.. 단어선택이 좀 그러네요 한남이라니.. 얼른 빠져나오세요.. 대학졸업까지만 버티시면 끝입니다.
2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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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가 이런곳에 적은 이유도, 컴퓨터에 남기지 않고 공책같은데 글을 써 놓으면 제가 집에 없을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물건을 뒤지더라구요. 자꾸 제 물건 위치가 바껴 있길래 인터넷 카메라 사서 안보이는 곳에 설치 했었는데 제 물건 뒤지고, 제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 지옥에서 벗어날수 있는날이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0
20 Ff4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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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절은 필수구요 저같으면 부모님도 고민이될거 같네요... 국가장학금대출도 있으니 현명하고 후회없는 20대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젊을때 행복한 추억많이만드세요
2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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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30대에는 혼자서 독립해서 보통 사람들 처럼 살고 싶네요.
1
28 딸딸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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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네요 저였으면 밥상 엎고 집 나옴
26이면 나이도 드실 만큼 드셨는데 무엇이 걱정인지
본인 앞가림은 스스로 하셔야지요 손 벌리지 마세요
학비는 대출 해서 갚으세요 대장부가 그깟 몇푼 학비 때문에 뜻을 못 펴고
굽신거리며 눈치 봅니까 부모님에게 절 하고 그냥 나오십쇼 한 3년정도 연락하지 마세요.
이도 못하고 이리 저리 뒤에서 남에게 가족 욕하면서 또 눈치 보면 님 앞으로 미래를 스스로에게 미안해 하셔야할듯
본인한테 미안할줄 아셔야 됨
2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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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반항을 해본적 있었는데 아버지가 술먹고 학교 찾아왔었습니다. 제가 어느 대학교 다니는지 알고 있어서 찾아오더군요. 제가 안 만나고 피했는데. 저녁에 밥사준다고 나오라고 그래서 나갔는데, 술에 취해 있더군요. 그러면서 너 그냥 공부하지 마라 이러면서, 제가 그냥 가려고 했더니 멱살까지 잡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반항을 할 수 없습니다.
0
33 Ejdj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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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 였음 누나 죽기직전까지 개 팼을것같네요 .여자들 남자 특히나 전역까지 한 남자들한테 잘못 개기면 좆돼는거 다 알고 있는데 누나분은 작성자분이 많이 만만한가봅니다. 대학생이시면 학업이랑 공부랑 병행하는거 어려운거 알지만 요즘 장학재단에서 졸업 후 상환 대출 있는걸로 아는데 그걸로라도 독립하시고 빨리 지옥에서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1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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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희 누나 80~90키로 사이 이고 화가 나면 주위에 있는 물건들을 던지거나 찌르거나 때립니다. 보통 성인 남성정도로 힘이 쎕니다. 그리고 만약에 제가 누나 말을 안들으면, 부모님한테 전화하는데 그러면, 아버지가 술마시고 와서 저한테 소리지릅니다. 이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고 제 평생 이렇게 살아와서 반항은 이미 포기 했습니다.
0
33 Ejdj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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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이 선천적으로 선하시네요. 하루빨리 독립하시길 응원합니다
1
11 아라이아라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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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제가 꼬셔 보겠습니다. 처남~

Congratulation! You win the 91 Lucky Point!

0
17 장좇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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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시겠지만 그렇게 되면 님 인생 망가집니다.
13
58 뱀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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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느껴지네요 걱정하는..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1
58 뱀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04:25  
신고
와우!!!럭키 뽀인트 1 !!! 아싸!!
0
33 리잉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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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글만 보면 평생 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큰일이 아니더라도 걸림돌없이 사람답게 살고 싶으시면 손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1
40 40분남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53  
신고
지금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신것 같은데요. 26살이고 군대까지 다녀오셨으면 성인이세요.
성인이시면 본인 앞가림정도는 하실 수 있는 나이입니다. 지금 가족구성원이 가족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는데 왜 집에 계실까요.
지금 작성자 분께서도 힘든일은 하기싫다. 집에서 누나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달라. 이런걸 바라시는것 같은데 그런거 없어요.
그냥 가족들과 연을 끊으시던가 아니면 참고 사시던가 두가지 방법밖에 안보이는데 선택은 작성자님이 하시는거니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본인부터 바뀌셔야 본인의 삶이 달라집니다. 일단 지금 당장이라도 아르바이트 자리 알아보시고 얼른 돈을 모아서 보증금 마련하신뒤 집을 나오시는거 말고는 방법 없습니다.
아니시면 그냥 참고사셔야 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이 바뀌셔야 본인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참고 버틴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대학등록금 비싸죠. 아마... 집에서 나오셔서 보증금과 대학등록금 마련하실려면 정말 피터지게 사셔야 할겁니다.
매달 월세 + 식비 + 공과금  여기에 반년마다 대학등록금을 내셔야 하니 돈이 정말 부족할꺼에요.
그래서 학자금 대출이라든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지원금 같은게 있는겁니다. 그런것부터 다 알아보시고 하루빨리 집안에서 독립하시길 빌겠습니다.
1
39 s0hu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57  
신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시간이 흘러서, 지금의 작성자분을 스스로 돌이켜봤을때

부모님때문에, 누나때문에 라고 핑계대고 있는 자신을 보고있진않을까 걱정이됩니다.

탈출하고싶으면 뭐라도 하십시오

부모님말씀대로 남자가되서 나중에 핑계대지마시고, 지금 할수있는일, 원하는일을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무쪼록, 작성자분은 잘못 없으니까 제발 당당해지십시오.

이제 곧 봄인데 작성자분도 인생에 봄이 찾아왓으면 좋겟습니다 .
0
39 s0hu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1:06  
신고
댓글 쓰고 다시한번읽어봤는데, 작성자분은 참 가족을 아끼는거 같네요.
그래도 가족이니까.. 라는 느낌? 입니다

그래서 더욱 본인이 잘되셔야할꺼같습니다. 파오후 누나도 사람답게 챙기려면, 그런 누나를 감싸는 부모님을 챙기려면,
본인이 더 강해지셔야죠.
지금의 상황을 견디면서 강해지든, 본인앞가림을 위해 독립하고 온갖풍파(돈,의식주해결등)를 겪으면서 강해지시든
어쨋든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
30 카세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0:59  
신고
어서 독립을 하셔야겠네요
윗분들 말씀대로 기숙사 고시원이 제일 빠른방법 같습니다 ㅜㅜ
1
4 13wo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1:18  
신고
손절하세요 가족이라고 감싸고돌다가 다 같이 신세 망치는 케이스 여럿 봤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1 Lucky Point!

1
34 클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1:20  
신고
이미 정상적인 대화는 불가능한거 같고, 저런 상태를 부모님이 모를리는 없을텐데 그런데도 그렇게 편애한다면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실테지만 혼자 살 길을 찾아보셔야겠네요.
1
35 kim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1:38  
신고
그렇게 싨으시면 전 고시원에서 라도 살거 같은데요.
1
46 아즈라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1:44  
신고
고시원으로라도 독립하세요. 그걸 반대한다면 본인의 생각을 담은 편지나 카톡,문자를 가족들에게 남기고 연락 끊으세요.  가족이라고 죽을때까지 연을 이을 필요 없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셔서 장학금 받으시고 남는시간 알바하시면서 다양한 사람 만나시면서 성장하세요. 가족이라는 허울뿐인 그늘에 둘러 쌓여 청춘의 시간을 낭비하기엔 너무나도 귀중하고 한번뿐인 시간입니다.
1
20 에브망게이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1:48  
신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상황이 어쩔수 없다면 부디 존버를 성공하셔서 원하는 바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1
51 기린맥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9 22:10  
신고
친누나라면 아무리 예뻐도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기 마련인데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돼지모솔녀가 본인 설레게 만들어라 이런 소리하면 진짜 참기 힘들듯
2
31 유메노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04:28  
신고
독립하시고 학비는 장학금을 받읍시다..
1
58 뱀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0 04:30  
신고
기숙사든 고시원이든 다른 불편한곳이든 아무리 환경여건이 않좋은곳에 있어도 누나랑 같은집에 있는것보다는 천국일겁니다..군대도 다녀오셨으면 남자는 충분히 혼자서 잘지낼수 있습니다 빨리 진흙탕에서 나오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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