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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식이라는 표현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네요??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7 8414 6 2022.03.23 02:03
시계보는법.... 이건 뭐 요즘 바늘시계 없는 집도 많다든지... 폰시계만 자주 보니까 그렇다고 칩니다.
나중되면 11시방향, 1시방향 이런 말이 없어질 것 같기도 하네요. 시대가 바뀌었으니 그렇다고 치고.
그럼 애들은 애플워치 같은거 바늘로는 아예 못쓰겠네요? 이해가 안되지만 뭐 오케이.
스타했던 사람들은 몇시방향 이런말 잘 쓰죠 아마 강제로 학습된 면도 있을듯

SM 변태들 노는 사이트에 누가 직각삼각형의 넓이 구하는 법을 몰라서, 너무 무식하다고 했다가??
암튼 너무 짧게 요약했는데, 무슨 땅인가 건축인가 그런거 한다는 사람의 이야기더라구요.
근데 건축을 하려면 최소한 제곱미터, 평 이런개념은 알텐데 그거 모르는건 무식한게 맞죠, 알건 알아야지. 자기가 살 집인데.
아니 그리고 건축이 문제가 아니라 사각형 넓이 구하는거 모르는 사람 없고, 직각삼각형은 그걸 대각선으로 반 쪼갠건데?
이게 상식이 아니라 교양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암튼 글썼다가 욕먹은 그 사람은 스윗한남인지 사과하고 있더만 그건 그렇다고 치고

예전에 농담으로만 듣던, 봇물 터지듯이 <-- 이거 무슨 성희롱이라며 사과하라고 했다고.
뭐 그래요. 단어를 모르는거야 잘 안쓰는 단어면 모를 수도 있죠.
근데 초등- 중학교때 배우는거, 고등학교 이후로는 다 아니까 굳이 안가르쳐주는거.
그런게 상식이 아니라 지식인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너무 참담하네요. 진짜 무식한 것들이 많은 것 같네요.
무식하면 예쁘기라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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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35 오매불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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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다는 소리에 발끈하시는걸보니.... 흠흠
쿨한척으로 포장해도 티가 나는것은 어쩔 수 없나봐요
0
42 wfmmq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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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직접적인 피해안주면 신경끄는 게 맞아요

괜히 오지랖 넓다는 소리들어요
1
34 Hgguhgbj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15  
신고
제가 보기엔 이글을 작성하신분이 상식이 없어보일뿐이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2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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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면에서요..??
16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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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궁금한데 어느 면에서요??
3
42 nonnolov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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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라는 단어의 뜻은 아세요?
0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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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시대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딱히 따지고 싶지도 않네요. 그렇게 해석하셨다면 그게 맞는 걸수도 있죠.
0
14 김트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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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하게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지긴 한것같아요
3
50 정유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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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정치글도 안되지만 괜히 싸움날 글도 안쓰시는게 좋습니다
3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47  
신고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중하겠습니다. 술기운에 끄적였거니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0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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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식한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
요즘에 책을 안읽어서 그렇다고 그냥 스스로 합리화 해버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아니 이걸 모른다고?' 이런 생각이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1
43 IIIIlIiIilii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39  
신고
ㅋㅋ 공감.. 불편해하는순간 내가 지는 게임

나의 상식과 저사람의 상식이 다르구나 최면걸면서 관계 유지해야돼요

우린 그걸 사회생활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ㅠㅠ
0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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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그게 사회생활인거네요. 그냥 보이는만큼만 보고 들리는 만큼만 들어야겠어요.
0
47 요금후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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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ㅋ
그리고 혹여나 그 불편함을 표현하면 바로 '꼰대'프레임 씌워버리죠
1
48 쿠쿠댜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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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브나 여러사이트 글보면 에 의 구분못하는사람 진짜많던데 답답합니다
1
47 요금후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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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거기에다가 '로' 랑 '러'  구분못하는것도요
0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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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함부러.... 아마 이걸 구분 못하는걸까요. 이건 입으로 한번만 말해봐도 뭐가 맞는지 알텐데.
그런 사소한 행동조차 안해보려고 하는 시대인걸까요.
0
54 팩트만말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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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서 본건데 요즘 어린학생들은 가제와 가재 구분못하는 학생도 많답니다. 보통 살아가는데에 한자의 응용이 담긴 단어들이 일상에 수두룩한데ㅠ예를들어 가제,가설,가상 이런단어들만봐도 '가'의 의미가 같이쓰이는것처럼 말이죠ㅋㅋ거의 가제를 먹는생물로안다는...
0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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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는 우리말이고 가제는 한자어라서.... 한자를 너무 안쓰고 살아도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가상현실이라는 말은 잘만 쓰면서, 메타버스니 뭐니 요즘시대의 말인데 참 어렵습니다.
0
31 DUDUDUD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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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은 대개 학력과 긴밀 한 듯 싶습니다.
2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53  
신고
아무래도 궁금해하는 것이 많으면 알게되는 것도 많을 수 밖에 없고.
또 많이 알면 궁금한게 더 생기잖아요. 이런걸 탐구정신이라고 해야 맞는걸까요.
전문분야를 제외하고 눈에 보이는 것들의 원리나 이치에 대한 탐구심만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학력이 높은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아는게 많으니 궁금한 것도 많을 것 같고요.
그렇게 알게된 것이 상식이나 지식이 되는것이니, 학력과 상식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생각하심에 동의합니다.
0
85 은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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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꼰대가 되어가는지 이런글에 너무 공감가네요. 무식한것은 죄가 아니지만 비상식적인건 남에게 피해까지는 아니라도 상당히 신경쓰이는 행동을 할 확률이 매우높죠. 2일전에 주차장에 이중주차한 차가 오늘에서야 없더라구요. 이중주차를 했으면 적어도 본인이 눈뜨는 시간에는 빼주는게 상식적인게 아닐까요?

개인적으로는 노래에서 너에 겨츠로, 내 겨츨 떠나갔죠 등 발음도 신경쓰이긴 합니다. 어법상 겨트로가 맞는데 그걸 개인이 실수한건 아 잘모르네 하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듣는 노래에 그렇게 녹음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기준의 차이겠지만 최소한은 상식이 통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2
66 취중광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2:57  
신고
무식한사람들이 많아졌다 보다는
무식함에 당당해진 사람들이 많아졌다라고 하고 싶네요
이 당당함이 모름을 인정하고 질문할줄아는 당당함이 아니라
모르는게 정상이고 나에게 상식이라고 강요하는사람들이 비정상이라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당당함인것이 많이 아쉬울 따름이죠
사실 이게 '꼰대배척'문화에 교묘하게 녹아들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더 난리법석인거죠
남의 일이니 '불편안주면 그만'이라면서 쏘쿨하게 말들하지만 저런사람들 만나면 아주 답답합니다. 불편을 줍니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할정도에요.
17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51  
신고
와 이거 맨 위에 쿨병 도진 사람들한테 보여주고싶네요
0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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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꺼낸 주제지만 취중광대님 의견이 가장 적합한 해석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 배웁니다. 딱 제 생각대로네요.
0
22 콩bus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11  
신고
유머를 예민함으로 받아들인 시대
당당함을 가장해서 막말하는 시대
걱정 어린 소리를 꼰대 잔소리로 생각하는 시대
젊은 사람의 포부를 싸가지로 칭하는 시대
기본적인 맞춤법 틀린 걸 말해줘도 오지랖이라고 말하는 시대

솔직히 요즘 전 사회 풍토가 정말 개판 1분 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성과 당당함이라는 말로 무례함과 배려심 조심성이 없어진 시대 같아요.
남녀 갈등부터 정치 성향 이런 모든 것들이 예전에는 솔직히 관심도 없었던 사람들도 많았고 다르다고 해서 뭐 이 악물고 싸잡고 일반화해서 몰아치진 않았는데
요즘은 나와 다르다고 생각 않고 틀렸다고 생각하고 까기에만 혈안이 된 시대 같습니다.
그리고 팩트는 밥상머리 교육과 가정 교육 부재가 진짜 정말 심각해요..
옛날엔 길 걷다가도 길거리에서 아이가 잘못하거나 시끄럽게 구는 등의 공중도덕이 부족했으면 바로 부모들이 훈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못 본 것도 아닌 보고도 그냥 방치를 하더라구요 마치 그게 무슨 잘못이냐는 듯이...
점점 다른 걸 틀리다고 생각하고 개인주의가 심해지는 탓에 도와주고 이해하고 착하면 호구가 된다고 지레 짐작 생각해서 독해지고 나만 챙기고 해서
더 각박해지는 것도 사실이구요.
제가 잘났다는 게 아니라 제 기준에서 당연히 도울 수 있고 해야 된다는 선행이나 바른 행동들을 하면 주변에서 너 같은 애 없다는 소리를 좀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요 이것도 결국 니 자랑 아니냐 ㅋ 이러실 수도 있겠지만 아니 요즘 진짜 못 할 말 할 말 가리지도 않고 기본 상식과 교욱이 부족하면 배우고 익히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 거 같습니다.
출산률도 떨어지는 마당에 앞으로가 정말 막막하긴 하네요..

윗 분 말씀 중에 이 말씀이 너무나 공감가네요
'당당함이 모름을 인정하고 질문 할 줄 아는 당당함이 아니라
모르는 게 정상이고 나에게 상식이라고 강요하는사람들이 비정상이라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당당함인 것'

진짜 조언이나 부족한 부분 이런 걸 얘기를 하면 왜 오지랖이냐 니가 교육비 대줄 것도 아니면 조용히 해라서부터 아무튼 뭐 당당하더라구요..
이런 말 하면 꼰대라고 하던데 제가 26살 입니다.
전 솔직히 어른들이 해주시는 말씀은 대게 듣고보면 다 맞는 말씀 같거든요.
근데 간혹 제 친구들이나 또래들이 아 그딴 소리 너무 듣기 싫다고 하는게 전 진짜 꼰대 짓 때문에 짜증이 나는 게 아닌 그냥 본인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지 않고 그냥 신경을 썼다는 것에만 포커스를 두고 무지성으로 짜증내고 관심 끄고 개인주의로 가는 거 같더라구요..
이런 모든 것들이 가정 교육 부재이자 결국은 서로 더불어 살아가지 못 하는 방향인데 참...
내게 피해가 안 오는데 굳이 왜 관심을 가지냐 하는 댓글이 많은데 글쎄요.. 흠..
혼자 사는 세상이였음 괜찮겠지만 여러 사람과 살아가는 시대인데 분명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있고 보여지는 것에서도 문제가 있는 면에서 과연 그냥 서로와 서로가 그냥 관심 끄고 살아가는 게 맞는 지 의문이 드네요..
물론 알려주거나 조언을 하거나 뭐가 틀렸다는 걸 말해줄 때 비아냥거리고 이것도 모르냐 하는 식의 말투로 말하는 건 잘못이죠 최대한 기분 안
상하고 상대방도 자신의 부족함에 고개를 끄덕이고 좋게 받아들일 수 있게 잘 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6
27 차차우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12  
신고
신문을 안읽는 세대가 되어 그런 영향이 큰듯합니다...
옛날엔 신문을 정말 많이 읽었는데 스마트폰 생긴이후론 개나소나 기자라고 글 두서없이 쓰다보니 질떨어지는 이상한 인터넷기사도 많고, 상식이하의 내용이 많아요. 그런데 보통 우리가 알만한 조중동급 신문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었죠.
복합적인 부분으로 제가 언급한 신문 말고도 많겠지만 요.
3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2:36  
신고
맞습니다. 신문이든 책이든 출판물은 적어도 교열, 교정을 한 후 나온 것이고.
한자어에 주석을 달아준다든지 그런게 있었죠. 읽다보면 배우는거고, 책을 통해 간접경험과 지식을 쌓기도 했습니다.
지금 사람들 책은 커녕 신문도 안읽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 등 자기가 듣고싶은 것을 통해서만 듣습니다.
그게 쌓여서 이렇게 된 것 같네요.
0
57 인생두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25  
신고
요즘은 자기가 아는것이 전부인것처럼 아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정말 상식?이 없어졌죠 책이라도 읽으면 좋겠지만 그 시간에 유튭이나 보겠죠 ㅎㅎ
1
32 양념소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45  
신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옛날엔 바보들이 무식함을 드러낼곳이 없어 몰랐으나  요즘은 드러낼곳이 너무 많다고요
4
48 븀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50  
신고
김여사 납시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1 Lucky Point!

0
31 동번서번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3:56  
신고
상식이란 개념은 시대를 반영한다고 생각해요^^
그당시엔 필요해서 배웠고 알고있던것들이 지금에서야 필요하지않고 알필요가없다면 그게 상식이라고 부를수 있을까요?
시대가 가면갈수록 상식의 범위도 바뀌는것이라 생각하시는게 제일 편할듯 싶습니다..
1
27 키무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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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무식한 사람들도 먹고 살만해진 시대가 된 것 같긴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의 무식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은데 바람직해 보이진 않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1 Lucky Point!

1
48 콘없는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6:13  
신고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 모를까
모든게 정답인거마냥 상식으로 포장되는세상이죠. 관용,이해가 필요한시대
0
45 ElIi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7:11  
신고
여러 학자들이 말하듯이 문명이 발달하면서 따라오는 폐해 중 하나가 자연 상태였다면 도태되어야 할 유전자들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죠
1
20 박박박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7:53  
신고
폰때문에 그런거죠.
검색만 하면 되니까
기억을 안함
0
46 美雪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9:31  
신고
내가 알면 상식
내가 모르면 지식
3
27 bern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9:41  
신고
현답입니다. 저도 이걸 모른다고?? 하다가 제가 모르는게 나오면 입꾹하게 되는걸 겪고 이런 마인드로 살았구나 싶더군요.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3 09:50  
신고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하고 나이가 많더라도 잊어 먹었거나 관심이 없어서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아랫사람이나 누구에게 묻지 않고 일을 하다가 망치는 경우가 있죠.

모르면 모란다고 말하고 물어보는 문화가
생기고 정착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4
31 ebshe1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3 13:41  
신고
명문입니다. 아무래도 절대학력들이 다들 높아져서 이상한 자존심 같은게 생긴게 아닐지도 생각해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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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딱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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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그러고사는지 같은결의 불만의 글을 게시했을때 해당영상의 스샷들을 댓글에 첨부하는 악질 행보를 보이시더니 매니저분도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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