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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상황...개 거지같은 여자문제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8 10534 4 2022.03.27 00:55
같은회사 여자직원인데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여자는 본사직원이고 저는 지사 개념인 곳에서 전화나 메신저로 업무적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1월 중순경부터 일적으로 같이하는일들이 많아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던차에 얘기가 잘통하고 가치관도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밥이나 술한잔 하자는 얘기가 나왔고 사적인 얘기도 많이 주고 받게됐네요. 그러다 남자친구도 없고 연애한지 1년 됐다는 얘기도 했었고 2월초에 보게됐습니다. 서로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밥먹고 술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사귀게 됐어요. 사귄첫날 여자집에 가서 관계도 가지게됐네요 어쩌다보니. 여자는 지방사람인데 대학을 서울에서 다녔고 자취중이었어요. 사귀다 보니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듣게 됐는데 부모님얘기도 하고 무슨일 하시는지 얘기해주더군요.그런데 사귀면서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20일쯤 지난 이후에 제가 그 찜찜했던 부분을 직접 목격하게 됐구요. 그건 저 만나기전에 이미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고 그남자는 같은회사 제가 알고있는 남자였어요. 그남자는 애가 둘 있는 유부남이었는데 나중에 강제 3자대면이 이뤄졌어요. 제가 여자집앞에서 둘이 만날때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여자는 깜짝 놀라고 남자랑 얘기를 좀 해보니 자기는 이여자와 동거한지 1년됐고 여자애가 자기애들 봐준다고 얘기도 했다고 했고 여자 부모님이 자기를 알고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구라로 판명됐어요. 부모님은 이남자를 모르고 딸이 유부남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고 동거도 제가 본거로는 아니었으니까. 근데 이렇게 발각된 상황에서 여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 남자가 집적대서 밀어내고 있는데 내가 나타나서 상황이 이렇게 된거라구요ㅋㅋ. 이얘기를 그 남자한테도 똑같이 과거에 했더군요. 다른 남자 만나다가 걸린적 있다고ㅋㅋㅋ. 제가 아는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이혼 진행중인데 자기는 상황이 좆된거 같다고. 그래서 자기는 이여자한테 다시 접근해서 이여자 인생을 조질거라고 하면서 하는말이 자기둘이 관계하는 영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걸 나중에 이여자가 누구랑 결혼하든 상대한테 다 뿌린다고ㅋㅋ 동영상이 진짜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년놈들 말이 어디까지 사실인지도 모르겠는데. 이상황이면 형님들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회사에라도 알려서 둘다 개쪽을 줄지. 그남자 부인한테 상황을 알려줄지. 여자 부모님이 어디서 무슨일 하시는지 알고있고 전화번호도 알고있는데 현 상황을 알려드릴지.

이모든 상황이 한달전 일이구요. 전 마음을 키우고 있던 상황이라 충격이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드네요.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게...여자와는 일적으로 매일 메신저로 연락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서로 아무렇지 않은척 업무얘기 하고있구요. 그 일 있은후 따로 미안하다거나 변명이나 해명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 괘씸해서 제 회사 친한 사람들 한테는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저의 방어가 필요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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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56 I괜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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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하다가 길을 잘못가면 네비가 바른길로 안내해줘요 . 바른길로 바로 잡아요.  괘심하고 분한걺 본인만 짊어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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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야 한단 말씀인가요?
0
56 I괜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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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항상 선택은 본인몫 입니다. 그로인한 후폭풍도요...
0
50 정유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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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 내비두시고 잘된일이라 생각하고
딴 여자만나세요

누구한테 알리고 어쩌고
그러면 본인한테는 화가 안돌아올것같은가요?
요즘 사회는 보통 사회가아닙니다..
정신나간사람들 많아요

잘못은 여자에게 있지만
님이 그걸 알리고 다니고 괘씸해서
복수하려는 순간 님도 또다시 복수와
원망의 대상이될수있습니다

그냥 천만다행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무시하고 쌩까시고
더 행복하고 좋은 연애하시면 최고의
복수입니다
8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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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저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0
50 보우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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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시고 좋은 경험 했다 치고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 작성자님의 잘못이 없다는 것 만으로도 마음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1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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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네요
0
30 큐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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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굳이 소문 안내고 조용히 관계 끊을거 같은데여 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잊어버리는게 심신에 좋을듯하네여
2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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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는게 어이가 섮어서요ㅋ
0
25 해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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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굳이 얽힐것같지 않아요
좋은일도 아니고 굳이 같이 세트로 입에 오르락 내리락 거릴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더 깊어지기전에 끝난거니
조상님이 도왔다 생각하고 더 좋은 여성분 만나시길 바래요
0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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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간혹 톡해야하는 상황이 있는데 아무일 없었다는듯 얘기하는거 보면 싸이코패슨가 싶기도 하고 ㅋ
0
47 요금후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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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치우는데 제 손 안더러워질 수 없죠
더러워질걸 감수하더라도 전 터뜨리겠습니다
근데 회사에 공개적으로 하면 법적으로나 물어뜯을거 뻔하기때문에 님이 하신거대로 친한사람한테 말해놓겠습니다
그럼 어차피 소문날겁니다
확실하게 빠르게 소문내고싶으면 친한사람들한테 말할때 "진짜 너만 알고 있어야돼" 라고 시작하면서 말해보세요
무조건 더 빨리 소문납니다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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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경고..
0
52 Dynami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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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도 욕설인가요?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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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남자도 글쓴님한테 거짓된 정보 흘린거보면 다 믿지는 못할 상황인듯한데, 만약의 가능성때문에 참...
0
39 kwcbo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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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글 진짜 못쓰시네
9
33 ghjdxs4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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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jiQy5lQ6Eo
0
25 잘알랴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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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얽히지 마세요 억울한 마음도 있겠지만 애있는 유부남이라뇨... 그 둘의 관계가 상당히 끈적한거 같은데 저라면 당장 발뺍니다 차라리 그냥 사과하고 발빼세요 살아보니 복수나 무슨 정의로운 마음 그런거보다는 내인생에 스크래치 안나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애딸린 유부남이 바람녀한테 저정도로 집착하는게 정상같나요?? 무슨짓을 할지 몰라요
0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06:14  
신고
그런가요. 남자도 남자지만 여자는 무슨생각인지...
그냥 그런사람인가보다 생각하고 넘기는게 맞는거죠?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8:59  
신고
줄 간격이 없어서 보기 어려워 본문을 편집 좀 했습니다.
----------------------
같은회사 여자직원인데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여자는 본사직원이고
저는 지사 개념인 곳에서 전화나 메신저로 업무적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1월 중순경부터 일적으로 같이하는일들이 많아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던차에
얘기가 잘통하고 가치관도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밥이나 술한잔 하자는 얘기가 나왔고
사적인 얘기도 많이 주고 받게됐네요.

그러다 남자친구도 없고 연애한지 1년 됐다는 얘기도 했었고 2월초에 보게됐습니다.

서로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밥먹고 술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사귀게 됐어요.

사귄첫날 여자집에 가서 관계도 가지게됐네요
어쩌다보니. 여자는 지방사람인데 대학을 서울에서 다녔고 자취중이었어요.

사귀다 보니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듣게 됐는데 부모님얘기도 하고 무슨일
하시는지 얘기해주더군요.

그런데 사귀면서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20일쯤 지난 이후에
제가 그 찜찜했던 부분을 직접 목격하게 됐구요.

그건 저 만나기전에 이미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고 그남자는
같은회사 제가 알고있는 남자였어요.

그남자는 애가 둘 있는 유부남이었는데 나중에 강제 3자대면이 이뤄졌어요.

제가 여자집앞에서 둘이 만날때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여자는 깜짝 놀라고 남자랑 얘기를 좀 해보니 자기는 이여자와
동거한지 1년됐고 여자애가 자기애들 봐준다고 얘기도 했다고 했고
여자 부모님이 자기를 알고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구라로 판명됐어요.

부모님은 이남자를 모르고 딸이 유부남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고
동거도 제가 본거로는 아니었으니까.

근데 이렇게 발각된 상황에서 여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 남자가 집적대서 밀어내고 있는데 내가 나타나서 상황이
이렇게 된거라구요ㅋㅋ.

이얘기를 그 남자한테도 똑같이 과거에 했더군요.

다른 남자 만나다가 걸린적 있다고ㅋㅋㅋ.

제가 아는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이혼 진행중인데 자기는 상황이 좆된거 같다고.

그래서 자기는 이여자한테 다시 접근해서 이여자 인생을 조질거라고
하면서 하는말이 자기둘이 관계하는 영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걸 나중에 이여자가 누구랑 결혼하든 상대한테 다 뿌린다고ㅋㅋ
동영상이 진짜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년놈들 말이 어디까지
사실인지도 모르겠는데.

 이상황이면 형님들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회사에라도 알려서 둘다 개쪽을 줄지.

 그남자 부인한테 상황을 알려줄지.

 여자 부모님이 어디서 무슨일 하시는지 알고있고
 전화번호도 알고있는데 현 상황을 알려드릴지.

이모든 상황이 한달전 일이구요.

전 마음을 키우고 있던 상황이라 충격이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드네요.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게...여자와는
일적으로 매일 메신저로 연락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서로 아무렇지 않은척 업무얘기 하고있구요.

그 일 있은후 따로 미안하다거나 변명이나 해명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 괘씸해서 제 회사 친한 사람들 한테는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저의 방어가 필요하기때문에.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09:12  
신고
1.  회사가 상당히 큰 회사 인가 봅니다. 유부남이 싱글녀를 만나는데도 소문이 안나네요

2.  애가 둘인데 애들은 누가 키우고 동거를 1년을 하나요?

3. "그 남자가 집적대서 밀어내고 있는데 내가 나타나서 상황이
    이렇게 된거라구요ㅋㅋ.
    이얘기를 그 남자한테도 똑같이 과거에 했더군요."
 
    같은 회사 유부남을 만날때도 그 이전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여라명을 만나고 있었다는 것인데 이런 여자에 대한 소문이 회사에 아는 사람이
    없단 말인가요

4. 유부남이 일방적으로 좋아하다가 여자기 밀어내니 꾸며낸 이야기는 아니구요?

5. 이런 문제 때문에 사내 연애가 힘들가 봅니다.
0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06:11  
신고
레벨3  되자마자 글 썼는데 포인트 차감돼서 3주를 기다렸네요.

1. 천명 넘는 회사입니다.

2. 남자와 얘기했을때 저렇게 얘기했는데 거짓말일 확률 99프로 입니다. 그냥 파트너인듯.

3. 과거 만났던 남자는 지금 회사 사람이 아닌거 같고 이 여자는 회사 입사한지 2년이 안됐는데 다른 소문은 없는거 같아요.

4. 꾸며낸 얘기는 아니구요. 제가 같이 있는거(여자집앞) 과 여자집 들락거리는거 직접 확인했어요. 그리고 길거리 입맞춤까지. 그 집은 저도 왔다갔다 하던곳 이구요.

5. 여자와 남자 둘다 쪽을 주고싶은데. 남자집 주소를 알고있는 상태라 남자와이프에서 투서를 할까ㅋㅋ
2월말에 일어났던 일인데 그때는 열받았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지만 당하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어떻게 사람들이 알게 할지 고민이네요
0
32 준이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7 06:34  
신고
님 사귄지 오래된거 아니고 맘크게없음 걍지나가시고 그게 힘들면 그냥 여자분한테만 화내세요

남의 와이프쪽에는 끼지마세요

끼어봤자 님만 힘들어질확률이높아요

분노로 복수란거 하고싶으면 여자분만 조져요

양다리걸치는거라고

근데 그것도 사내 이슈되서 님도 손해볼듯
0
36 Wjdrm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10:02  
신고
똥은 피해가세요. 거기에 함께 어우러져 자기도 똥물튀는 일이 없어야합니다. 분노를 가라앉히고 천천히 내게 가장 유리하고 피해가 없게 하세요...
0
37 갓바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14:34  
신고
걍 손떼시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잘못하면 똥치우려다 손에 똥묻을듯
0
35 byebyebluebi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17:54  
신고
https://www.instagram.com/p/CbL8WoavnEM/?utm_medium=copy_link

혹시... 이 일과 관련있나요?...
1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7 06:12  
신고
관련 없습니다. 제얘기 아니네요
0
27 뜨뜽뜨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27 18:54  
신고
막장 드라마는 저리 가라할 정도의 현실이네요. 진짜 누구 만나려면 최소 1년 이상은 옆에서 두고두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어후 무서워서 누굴 만나기가 참 그렇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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