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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쓰는일이 '쉽고 돈잘버는일'이라는 건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육체 노동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도 맞는데, 정신 노동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모두가 존중받아야죠 그러나 본인이 해당 직종을 선택했고, 결정적으로 도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돈을 벌지 못하지 않나요?
글쓰신 분도 일반적이지 않은 수입차 튜닝 쪽으로 도전하시면서 누구나 하지 못하는 직종에서 일하고 계시고 돈을 어느정도 버시고 있으신 거 같아요!
저는 대학교 입시 준비하다가 응급실로 실려갈 정도로 했고, 대학원에서 달에 70받으면서 주 7일 매일 야근하면서 실험하고, 논문 보는게 쉬는 거라는 연구실에서 공부도 중입니다ㅜㅜ (살려주세요....)
나중에 졸업해도 제가 학기마다 바쳤던 학비나 생활비, 그리고 일을 하기보다 공부를 택했기에 그 사이에 동갑 친구들과 차이 나는 자산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당...
솔직히 졸업 이후에도 시간 당 페이는 늘어나도 제가 투자했던 비용들이 모두 회수되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하하하하....
그리고 돈을 잘 벌 수 있는 건 본인이 본인만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도전과 투자를 했고, 그런 경험 및 역량을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니까 잘 벌리는 겁니다.
제 생각에 작성자 분은 그런 직업을 잘 선택하신 거 같구요!
육체 노동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도 맞는데, 정신 노동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모두가 존중받아야죠 그러나 본인이 해당 직종을 선택했고, 결정적으로 도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돈을 벌지 못하지 않나요?
글쓰신 분도 일반적이지 않은 수입차 튜닝 쪽으로 도전하시면서 누구나 하지 못하는 직종에서 일하고 계시고 돈을 어느정도 버시고 있으신 거 같아요!
저는 대학교 입시 준비하다가 응급실로 실려갈 정도로 했고, 대학원에서 달에 70받으면서 주 7일 매일 야근하면서 실험하고, 논문 보는게 쉬는 거라는 연구실에서 공부도 중입니다ㅜㅜ (살려주세요....)
나중에 졸업해도 제가 학기마다 바쳤던 학비나 생활비, 그리고 일을 하기보다 공부를 택했기에 그 사이에 동갑 친구들과 차이 나는 자산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당...
솔직히 졸업 이후에도 시간 당 페이는 늘어나도 제가 투자했던 비용들이 모두 회수되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하하하하....
그리고 돈을 잘 벌 수 있는 건 본인이 본인만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도전과 투자를 했고, 그런 경험 및 역량을 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니까 잘 벌리는 겁니다.
제 생각에 작성자 분은 그런 직업을 잘 선택하신 거 같구요!

우리나라 같은 경제 체제에서 가격은 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정부 개입이나 여러 상황으로 왜곡되기도 합니다만)
대체불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면 많이 버는거고, 누구나 대체가능한 가치(단순 사무직, 공장 알바 등)밖에 창출하지 못하면 많이 벌지 못하겠죠.
머리쓰고 몸쓰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육체적 노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인정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건 가격을 시장이 결정하는게 아니고 정부 같은 단체가 결정하는 이미 실패한 체제인 공산주의 같은 계획 경제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에요.
대체불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면 많이 버는거고, 누구나 대체가능한 가치(단순 사무직, 공장 알바 등)밖에 창출하지 못하면 많이 벌지 못하겠죠.
머리쓰고 몸쓰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육체적 노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인정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건 가격을 시장이 결정하는게 아니고 정부 같은 단체가 결정하는 이미 실패한 체제인 공산주의 같은 계획 경제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