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라니요... 원래 그래왔습니다.
항상 불법으로 먹고 산다는 시선을 받아온 타투이스트들이 이제 양지로 나서기 위해 그 법이 위헌 아니냐고 소송했던것 뿐이구요, 그 결과는 <응 아냐~ 위헌아니고 합헌이야~ 법 자체가 헌법을 위배하지는 않네~> 라는 답이 돌아온 것이지요.
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고 하니, 법을 바꾸면 됩니다. 국회의원에 의해 법이 만들어지거나 수정되고 폐기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국회에서 법을 고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아티스트들을 비롯, 국내 운동선수들도 버젓이 타투하고 다니는데... 의사인 타투이스트가 널린 것도 아닌데, 타투를 예술이나 취향이 아닌 '의료의 영역'으로 인식하다니, 시대에 뒤쳐져도 너무 뒤쳐진 법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