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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생리가 너무 싫어요..

13 코코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3 12553 5 2022.04.11 19:20
본문 그대로 생리가 너무 싫습니다
소개팅이든 처음보는 여자든 오래본 여자든
그냥 가방에서 생리대 들고 교체하러가는걸 보는것도
몰래 숨겨서 휴지통에 버리는것도 그냥 생리에 연관된 모든게
좀 드럽고 싫습니다.. 예전에 제 앞에서 당당하게 생리대갈던
여자친구를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정이 떨어지기
시작한거같습니다. 정말 생리가 너무 드럽고 좀 혐오스러워요
평소에 알고지내던 엄청 예쁘고 귀여운 동생이 있었는데
어제 술한잔 하는데 갑자기 화장실을 가는겁니다
그런데 가방에서 생리대 하나 꺼내서 가는데
그때부터 뭔가 정도 확 떨어지고 걔한테 특유의
생리 피 냄새도 나는거같고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누굴만나도 생리와 관련된 이야기나 행동을 보면
정이 확 떨어집니다 여자는 정말 좋아하는데
생리는 진심 드러워죽겟습니다..
해결가능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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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omments
50 정유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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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글쓰지마시고
상담이나  치료받으시는게 좋을듯..
 
결혼하면 달마다 생리 하는거 보실텐데 어케 같이 살까요..
15
13 코코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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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런걸 어디서 상담받고 치료하죠.. 산부인과..?
0
50 정유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28  
신고
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겠죠..  본인이 남잔데 산부인과가서 뭘하게요..
1
36 푸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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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같은곳 가보셔요.
트라우마나 강박과관련ㄷ있을수도있고 도움받을수있을거임
1
32 라오걍소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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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조절이 되는것도 아니고...
신체적으로 어쩔수없는 현상인데 ..;;;
1
13 코코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1 19:29  
신고
그건 너무 잘 알지만 가랭이 벌리고 생리대 제 앞에서 갈던 전여자친구때문에 이미 너무 트라우마가 되어버렸네요
0
70 고옹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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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정신과 심리상담이 필요해보입니다.
님 대변도 훨씬 더럽습니다. 생리라는 현상자체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1
13 코코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4.11 19:32  
신고
대변이 더러운건 알지만 대변을 팬티에 달고 다니진않습니다.. 물론 고의적은 아니지만 의도치않게 나오면 가랑이에 피 묻혀가며 처리도 못하고 생리대에 달고다니는걸 생각하니 너무 충격입니다..
1
70 고옹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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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완벽하게 닦아내신다고 확신하시네 ㅎ
0
45 네오에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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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이 있으므로 해서 작성자님이 세상에 존재하는겁니다..생리를 왜 하는지는 아시죠..?
0
69 galaxy208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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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일종의 트라우마성 비호 같은데...
본인이 스스로 깨우치시거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람은 다
개개인이 겪은 경험을 토대로 살아가니까요
그렇다고 본인을 너무 어떤 생각의 울타리 안에 가두지는 마세요
부정적이다 꼰이다 하는 안 좋은 소리만 듣게 됩니다
생리의 모든 것을 파악하게 되면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게 될 터이니
한 번 관련 자료 탐구를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0
57 백평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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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결혼은 못하실 수 있습니다.
0
48 이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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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0
37 Falloutbo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12  
신고
이런 마인드면 여자 안 만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전여친 때문에 일종의 트라우마가 생기신 것 같은데 정신과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0
30 julli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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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걱정없는 폐경기 여성분들 만나시면 되겠네요.
화이팅!
4
22 꾸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02:36  
신고
자궁을 들어낸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 추천합니다
0
48 노답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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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치료 받는게 가장 빠른 해결책이지만 그런 마인드면 남자를 만나세요 ㅋㅋ
0
28 딸딸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28  
신고
다들 우이독경 하지마세요
0
53 야마꼬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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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하는 영상보시면 결혼도 못하실듯.......보고 절간에 들어가 스님 되는방법뿐이 없겠네여
0
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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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글 몇번 올리셨다가 질타아닌 질타 받으신거같던데 그런데도 또 관련 고민을 올리시는게 단순 어그로가 아닌 여러 다양한 사람들에게 정말 일말의 조언이라도 필요하신거라면 진심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듯이 정신도 누구나 아플수가 있습니다
혹시 남들의 편협한 시선이 신경쓰이셔서 직접 방문이 어려우시다면 전화로도 상담 가능한거 같고 다른 기관에서도 도움을 받을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솔직히 진심 심각할정도로 조언을 구하시는거 같은 어투는 아니신거같아서 이전도 그렇고 지금도 몇몇분들의 질타 아닌 질타를 받으시는 이유를 알거같기도한데 트라우마가 심하셨다는게 그 정도가 사람마다 다를수있어 몇몇분들처럼 함부로 판단해 단정은 못짓겠지만
일단 여기보단 진심으로 글쓴이분의 고민을 들어줄수있는 전문가들이 있는 '심리 상담'이란 키워드로 한번 검색해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거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무료로도 가능.
2
24 차에타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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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현상 가지고 뭐라고 하는 인간도 있네요!
그냥 리얼돌 만나세요!!!!한마디 더 하자면 님 태여날때도 온몸에 피묻어서  나왔어요!!
1
21 밍밍이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0:53  
신고
이분은 지금 가벼운 트라우마로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린 상태 입니다.

이 글로 이분의 인간성이나 도덕성을 평가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라도 이와 유사한 경험을 해본 적 있고나 하게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때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회원님 부디 다른 분들의 비난은 잊고 적절한 심리 치료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아픈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14
39 브론즈아이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1 21:14  
신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더럽다는 감정이 들어서라면., 결혼 출산 육아도 못하실거에요.

아기를 낳을때 얼마나 많은피가. 그리고 와이프의 몸도 다 망가지는데 그런걸 감당하실지..

아이는 똥도 오줌도 싸고 깔고 있는건 기본이고  또 여자 아기도 냉도 냐오고 냄새도 날수가 있는데.. 이러한 인간의 당연한것들에서 더러움 이라는 감정이 생길 수 있어요.

트라우마라는 편리한 심리적 방어기제로 사고하시지는 않나요? 사실 많은 일차적인 감정들이 내사랑 내새끼 같은 시각이 개입하면 아무렇지 않게되는게 인간사더라구요. 그리고 이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구요.

보통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에서 유년기나 성장기의 어떤 문제로 보고 접근을 하던데 진지하게 치료를 다녀보세요. 모르고있던 어떤 심리가 있을지.,. 사실 지금 시각이시먼 일회성 만남 그 이상의 애정관계는 사치라고 보입니다. 병이라고 보여요.
1
42 양꼬치구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03:41  
신고
본인 생각이고 취향이니 존중을 합니다만.. 안타깝네요 ㅠㅠ 당연한게 싫다면 본인이 당연하지 못한 사람을 찾아야지요..
0
31 갈길이멀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03:47  
신고
로그인도 귀찮아서 포럼 눈팅만 하는데 이건 좀 심하게 아닌거 같습니다. 이 사이트가 님 같은 성향의 사람이 많으면 그게 이상한거겟죠 아무래도 생리현상 심지어 성별 다른 생리현상인데 그걸 하시는 분들 여성분들의 기분은 헤아리고 이런 말씀 올리는지 궁금하네요 진짜로 왜 그런걸 혼자만 알고 있으면 되는것을 왜 굳이 알려서 여러 사람들 기분을 상하게 하시는지 저는 당최 이해라곤 전혀안되네요
와 진짜 여자는 좋아하는데라고 하시면서 이딴 개념 상실할만 글은 왜 적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1
60 씸새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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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입장에서 남자가 주섬주섬 지꼬추 콘돔 씌우고 싸면 드러운 정액 덕지덕지 묻은 콘돔 빼는거보고 정 떨어지고 드럽고 밤꽃내 비린내나는거같고 그런것과 비슷하려나요....???
3
20 빽자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07:41  
신고
더러운걸 더럽다고 말할수 있지.. 여자 겨드랑이나 인중에 자연적으로 생기는 털만 보여도 정떨어진다고 할사람들이 태반인거같은데 넘 글쓴이한테만 뭐라고 하시네들
0
17 구짓말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11:30  
신고
저도 님 똥싸는거 드러워 죽겠어요, 똥휴지 들고다니는거 상상하니까 정떨어져요
0
45 0x123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14:11  
신고
아무래도 전 여친분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기신듯하네요..
0
21 보믈리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17:04  
신고
생리안하는여자라...어렵네요..
0
36 개코야루장5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2 17:38  
신고
그럴 수 있죠 ㄷㄷㄷㄷㄷㄷ 치료같은 거라기 보다는 그냥 안하는 여성분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끔 여성향커뮤 보면 예전에 코로나백신맞으면 안한다는데요??!!!!
0
15 웅뮤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4.13 21:01  
신고
여자 입장에선 생리를 하는게 너무 당연한거고 콘돔 끼우는거랑은 상대가 안되죠
솔직히 누가 피 흘리는거 하고싶어하겠습니까
너무 자기 생각만 치우치신것 같고 여기 포럼은 여성분들도 있으실텐데 기분이 안좋네요 ..

언젠가 아파서 피 철철 흘릴때 옆에서 징그럽다고 혐오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얼마나 끔직한지 반대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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