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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건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긴 합니다만.. 중대한 질병에 걸렸다가 다시 일을 시작할 때 까지 생활비 정도, 표적치료 항암제 처럼 보험이 안되는 차료방법에 대한 비용 정도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병원비는 상당부분이 실비로 처리할수 있으니깐요..
만약에 진단비를 조금 높이신다면 가족력(암이나, 심장, 뇌혈관걸리셨던 어르신들이 계신지) 고민해보시고.. 너무 많이는 말고 일단 지금 조금 늘리시거나.. 비용이 부담되시면, 나중에 돈 많이 버시거나, 책임져야할 가족들이 생기면 그때 늘리세요~^^
만약에 진단비를 조금 높이신다면 가족력(암이나, 심장, 뇌혈관걸리셨던 어르신들이 계신지) 고민해보시고.. 너무 많이는 말고 일단 지금 조금 늘리시거나.. 비용이 부담되시면, 나중에 돈 많이 버시거나, 책임져야할 가족들이 생기면 그때 늘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