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섹파를 수십명을 두시건 수백명을 두시건 자유입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비난? 뭐 세상모두가 도덕적으로 완벽한것도 아니고요
근데 전 이건 그냥 하나의 사람으로써 좀 아니라 봅니다...
섹파라는 그 여동생분과의 관계를 시작할때부터 여자친구분과는 끝난겁니다. 하룻밤의 실수? 그런거라면 또 모르겠습니다 이해해 줄수도 혹은 내가 더 잘해야지 할 수도... 근데 그 관계는 오래 지속되었고 더 자극적으로 지속되었죠.
그후에 그 관계가 끝나니 여자친구한테 다시 감정을 옮기겠다??
그거 자체가 저는 솔직히 진짜 심하게 말해 욕나오는 놈 입니다..
시작할때부터 끝을 아니까 여자친구는 보험삼아서 두고 즐기자?? 라는 생각 같아서 별로고요
그 시작을 할거라면 여자친구는 정리 했어야 한다 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친구와 다시 나아간다??? 글쎄요... 이걸 다 말하고 이해 해준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저는 이건 정리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에 연애에 헤어짐이라는 부분을 말하는게 좀 그렇지만 솔직히 이건 여자분이 너무 불쌍합니다..
합리화라기보단 제 감정 때문에 객관적인 판단이 안서기도 하고, 이런 얘기를 털어놀곳이 마땅히 없어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어떻게 하는게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상황에 대한 책임을 미루고 있는거 같아요 어떻게 책임져야될지, 최우선은 여자친구에게 어떠한 상처도 안주고 싶어요 제가 다 감내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