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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힙한 곳으로 먼저 적어드리면
익선동, 인사동(?), 북촌(삼청동), 서촌, 경복궁 요라인이 걸어서 쭉 볼만할거 같네요
비슷하게 연남동도 볼만하긴 할텐데 앞서 언급된 곳들보다 좁은 지역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 그닥...
을지로가 힙지로라고 뜨긴 했는데 여긴 밀집된 라인이 없어서 잘 모르면 별로일거에요
그냥 만선호프 하나 보고 갈만하려나? 여긴 진짜 사람이 미어터져 죽어여...클럽 수준으로... 밤에 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 정도 추천
잠실 송리단길도 핫하긴 합니다만 가게 규모에 비해 사람이 많을 수 있어요
힙한 가게들이 좀 숨어있긴한데 잘 모르면 그냥 번화가 느낌만 받으실듯
시장은 광장시장 정도가 먹거리와 청계천이 있어서 추천할만 한듯 합니다
강남, 이태원은 뭐...그냥 술집의 향연...
아 성수동이 카페로는 가장 힙하지 않을까 싶네요
건물로는 잠실에 롯데타워와 석촌호수가 있겠고
여의도에 더 현대가 있는데 여긴 더 현대 말고는 그닥...여의도 공원 별거 없어요
한강 공원은 반포 한강 공원 정도 추천해드리면 될것 같습니다
세빗둥둥섬 근처로 자잘하게 볼만합니다
거기서 동쪽으로 강에 떠있는 스타벅스가 완전 핫플인거 같던데 평일 낮 아니면 사람이 많겠지 싶네요
건대쪽 뚝섬유원지도 있긴한데 여긴 한강공원 자체에는 편의점 정도만 있을거에요
동선이 편하면 이쪽으로 가셔도 나쁜건 아닌데 그냥 넓게 조성된 한강공원 이라는것 외에 특별한건 없어요
최종...저라면
익선동~서촌 라인 한코스
잠실 롯데타워, 석촌호수, 방이먹자골목, 송리단길 한코스 추천해봅니다
익선동, 인사동(?), 북촌(삼청동), 서촌, 경복궁 요라인이 걸어서 쭉 볼만할거 같네요
비슷하게 연남동도 볼만하긴 할텐데 앞서 언급된 곳들보다 좁은 지역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 그닥...
을지로가 힙지로라고 뜨긴 했는데 여긴 밀집된 라인이 없어서 잘 모르면 별로일거에요
그냥 만선호프 하나 보고 갈만하려나? 여긴 진짜 사람이 미어터져 죽어여...클럽 수준으로... 밤에 그냥 지나가는길에 구경 정도 추천
잠실 송리단길도 핫하긴 합니다만 가게 규모에 비해 사람이 많을 수 있어요
힙한 가게들이 좀 숨어있긴한데 잘 모르면 그냥 번화가 느낌만 받으실듯
시장은 광장시장 정도가 먹거리와 청계천이 있어서 추천할만 한듯 합니다
강남, 이태원은 뭐...그냥 술집의 향연...
아 성수동이 카페로는 가장 힙하지 않을까 싶네요
건물로는 잠실에 롯데타워와 석촌호수가 있겠고
여의도에 더 현대가 있는데 여긴 더 현대 말고는 그닥...여의도 공원 별거 없어요
한강 공원은 반포 한강 공원 정도 추천해드리면 될것 같습니다
세빗둥둥섬 근처로 자잘하게 볼만합니다
거기서 동쪽으로 강에 떠있는 스타벅스가 완전 핫플인거 같던데 평일 낮 아니면 사람이 많겠지 싶네요
건대쪽 뚝섬유원지도 있긴한데 여긴 한강공원 자체에는 편의점 정도만 있을거에요
동선이 편하면 이쪽으로 가셔도 나쁜건 아닌데 그냥 넓게 조성된 한강공원 이라는것 외에 특별한건 없어요
최종...저라면
익선동~서촌 라인 한코스
잠실 롯데타워, 석촌호수, 방이먹자골목, 송리단길 한코스 추천해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빠듯한 1박 2일이니 그냥 힐링이나 여유쪽에 포커스 두시고 숙소를 여의도나 반포한강 공원에서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곳으로.
힐링&여유는 한강(밤도깨비 야간시장 꼭 가세요), 힙한 곳은 익선동 포함 종로 근방을 가세요.
근데 여자친구분이랑 단둘이 여행하시는건데 두분이서 술을 드시는지, 어떤 분위기를 좋아하는지에 연령대는 어떤지에 따라서 추천 여행지가 너무 달라지지 않을까요
교통수단이 어케 되시는지 모르지만 힙 때문에 성수동을 가기엔 너무 동쪽이고, 빠듯한 일정 시간내면서 까지 가기엔 비추. 어차피 익선동 있는 종로에선 주요 관광 볼거리 죄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금방이고(솔까 그냥 걸어다님)
아님 따릉이 타고 천천히 주변 구경하시면서 이동하셔도 운치있어요. 단, 낮이라는 가정하에. 둘이서 이동하시니 택시가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그냥 숙소를 광화문이나 그 근방으로 잡으셔서 편하게 짐 놓고 다니셔도 좋구요. 호캉스를 광화문 근방에 잡고 친구랑 차 끊기는거 신경 안쓰고 술먹고 돌아다닌 적 있는데 굉장히 만족. 청계천도 가깝고 다 좋아요.
지금 한강은 봄이라 벌레도 없고 늦은 밤까지도 날씨가 춥거나 덥지 않아서 좋아요. 한강은 밤도깨비 야간 시장이 여의도랑 반포 한강공원 이렇게 두 곳에서 열리는데 둘 다 좋아요.(유튭에서 여의도랑 반포 밤도깨비 워킹 영상 보시고 가고픈곳 가세요)
등받이 있는 캠핑 의자를 주변에서 대여하시거나 사셔서 정말 간단하게 치맥 하시면서 강바람만 맞아도 한강은 좋아요. 아님 꾸안꾸 컨셉으로 저렴한 와인을 까도 거긴 운치 있어요. 괜히 막 멋스런 와인글라스에 가격 좀 나가보이는 와인 이런게 오히려 더 촌스럽
근데 이건 차가 있어야 편하니 그냥 담요가 나을듯. 아님 그냥 한강에 정박되어있는 바지선들도 있는데 거기서 치맥이나 괴기 궈드셔도 되구요. 솔까 그렇게 깔끔한 곳은 아닌데 그냥 운치 있어요 시원하고.
숙소를 여의도 등 한강공원 근방으로 추천드리는 이유가 연인과의 한강은 야간이 좋으니 좀 피곤하다 싶으면 금방 걸어가서 잠들거나 안에서 간단히 맥주한잔 더 할 수 있기 편해서임. 지금 숙박대전이 끝났는지 모르겠는데 전망 좋은 곳으로 함 알아보세요.
힐링&여유&힙이 컨셉이면 홍대&강남+동대문만 거르면 됩니다. 홍대 강남을?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주말에 아프리카 bj나 그 외 관종들 보고싶으시면 강남역 가시면 돼요. 거긴 과장 좀 보태서 초상권도 박탈 당하는 곳ㅋㅋㅋㅋㅋㅋㅋ
힐링&여유는 한강(밤도깨비 야간시장 꼭 가세요), 힙한 곳은 익선동 포함 종로 근방을 가세요.
근데 여자친구분이랑 단둘이 여행하시는건데 두분이서 술을 드시는지, 어떤 분위기를 좋아하는지에 연령대는 어떤지에 따라서 추천 여행지가 너무 달라지지 않을까요
교통수단이 어케 되시는지 모르지만 힙 때문에 성수동을 가기엔 너무 동쪽이고, 빠듯한 일정 시간내면서 까지 가기엔 비추. 어차피 익선동 있는 종로에선 주요 관광 볼거리 죄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금방이고(솔까 그냥 걸어다님)
아님 따릉이 타고 천천히 주변 구경하시면서 이동하셔도 운치있어요. 단, 낮이라는 가정하에. 둘이서 이동하시니 택시가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그냥 숙소를 광화문이나 그 근방으로 잡으셔서 편하게 짐 놓고 다니셔도 좋구요. 호캉스를 광화문 근방에 잡고 친구랑 차 끊기는거 신경 안쓰고 술먹고 돌아다닌 적 있는데 굉장히 만족. 청계천도 가깝고 다 좋아요.
지금 한강은 봄이라 벌레도 없고 늦은 밤까지도 날씨가 춥거나 덥지 않아서 좋아요. 한강은 밤도깨비 야간 시장이 여의도랑 반포 한강공원 이렇게 두 곳에서 열리는데 둘 다 좋아요.(유튭에서 여의도랑 반포 밤도깨비 워킹 영상 보시고 가고픈곳 가세요)
등받이 있는 캠핑 의자를 주변에서 대여하시거나 사셔서 정말 간단하게 치맥 하시면서 강바람만 맞아도 한강은 좋아요. 아님 꾸안꾸 컨셉으로 저렴한 와인을 까도 거긴 운치 있어요. 괜히 막 멋스런 와인글라스에 가격 좀 나가보이는 와인 이런게 오히려 더 촌스럽
근데 이건 차가 있어야 편하니 그냥 담요가 나을듯. 아님 그냥 한강에 정박되어있는 바지선들도 있는데 거기서 치맥이나 괴기 궈드셔도 되구요. 솔까 그렇게 깔끔한 곳은 아닌데 그냥 운치 있어요 시원하고.
숙소를 여의도 등 한강공원 근방으로 추천드리는 이유가 연인과의 한강은 야간이 좋으니 좀 피곤하다 싶으면 금방 걸어가서 잠들거나 안에서 간단히 맥주한잔 더 할 수 있기 편해서임. 지금 숙박대전이 끝났는지 모르겠는데 전망 좋은 곳으로 함 알아보세요.
힐링&여유&힙이 컨셉이면 홍대&강남+동대문만 거르면 됩니다. 홍대 강남을?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주말에 아프리카 bj나 그 외 관종들 보고싶으시면 강남역 가시면 돼요. 거긴 과장 좀 보태서 초상권도 박탈 당하는 곳ㅋㅋㅋㅋㅋㅋㅋ
힙한거면 무조건 을지로3가입니다 원래도 사람 득실득실한 곳인데 코로나 해제되고 더 힙해져서 장난 아닙니다
제 추천 루트는 첫날 낮에 뚝섬 에서 자전거타고 한강에서 시간보내고 숙소는 명동 호텔 하는거 추천합니다 명동 주변호텔 숙박비 생각보다 매우 싸고요
명동에서 을지로까지 걸어서 얼마 안걸리니 저녁을 을지로3가에서 해결하고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청계천 주변과 경복궁 인사동 덕수궁 이렇게 한바퀴 추천드려요
강남이나 연남동도 힙하지만 을지로만큼 젊은힙은 어디가서도 없습니다
제 추천 루트는 첫날 낮에 뚝섬 에서 자전거타고 한강에서 시간보내고 숙소는 명동 호텔 하는거 추천합니다 명동 주변호텔 숙박비 생각보다 매우 싸고요
명동에서 을지로까지 걸어서 얼마 안걸리니 저녁을 을지로3가에서 해결하고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청계천 주변과 경복궁 인사동 덕수궁 이렇게 한바퀴 추천드려요
강남이나 연남동도 힙하지만 을지로만큼 젊은힙은 어디가서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