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이 아닌 시설물에 관련된것은 모두 집주인이 바꿔주는겁니다. 예전 현광등이나 백열등의경우 워낙 소모성이 심하고 비용도 얼마 안하기에 임차인이 해결하는게 맞지만
그외 현광등의 안전기 조차도 임대인이해주는게 현행법상 맞는것입니다. LED등의 경우 소모성이 잦은 품목이 아니므로 임대인이 고쳐주는게 맞는겁니다.
만약 임대인이 고쳐주지 않는다면 3회통보 후 내가 고치고 후청구하겠다고 통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월세는 장기모텔에 사는 개념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소모품외 일절 임차인 몫이 아닌데 주로 어린사람들이 월세사니까 이를 악용하는 엿같은 인간들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