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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47 호하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4 5284 1 2022.05.09 02:32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23살 도박중독자입니다 첫 시작은 고등학교 친구들따라 만원 이만원으로 지금은 100만원 200만원 이상으로도 충전을하네요 벌이는 투잡으로 달에 300정도 벌긴합니다 근데 버는족족 항상 도박으로 오링나구요 따도 잃는걸 알기때문에 안할려고해도 계속 해서 토사장 ATM 짓을합니다 저는 중독자인걸 인지하고있고 군대 전역후 근 5개월동안 도박중독이 매우심해져서 버는족족 다 꼴아버리는데 미칠것같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모님한테도 미안합니다 다행이 빛은 없고 아직까지는 남에 돈 빌려서 도박을 하진않습니다 근데 정말 슬슬 두려워집니다 이러다 대출에 손을대고 지인들한테 피해주고 싶진않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해서 이런곳에라도 털어봅니다
지인들한테는 제 상황을 알렷고 다음달 월급부터 열심히 모아보고싶습니다 또 꼴에는 뚜렷한 사업하나 해보고싶은 꿈이 있어서 열심히 살고는있는데 이 상황이 반복되면 아무것도 못하고 밑바닥 인생이 될것같아 두렵고 이대로라면 정말 그렇게 될것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단도박은 평생 참아가는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단도박하시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띄어쓰기 엉망징창이라서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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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41 육포에맥주한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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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본 금액이 적을때 손터세요.
도박중독이라는게 따는사람보다 잃는사람이 더 쉽게 걸립니다.
본전 찾으려다가 계속 깊어지는거에요. 돈 관리를 부모님한테 넘겨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충동적으로 충해서 하는분들이 태반이라, 이체만 까다로워져도 그 순간을 넘길수 있거든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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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호하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0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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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사람이 더쉽게 중독된다는게 맞는것같습니다 형님 지금 손해만 3천만원정도 보앗는데 통장에 돈이 한푼도없으니까 계속 반복하는것같습니다 부모님한테 돈 맡겨보란 조언 감사합니다
0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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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에만 손 안대면 괜찮다고생각합니다. 대출에까지 손대고 하는 순간 인생 나락입니다.

본인이 번돈 본인이쓰는건데, 20대초반에는 돈 못 모으고 월급받은거 한달만에 다쓰는건 당연하다생각합니다.

23살에 달에 300이면 적지않은 돈이니 아껴쓰시기바랍니다.
1
45 김모찌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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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 적을 때 손 안털면 나락갑니다..한강 가는일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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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lo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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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게 도박배워서 해본 입장으로써 굉장히 공감되네요. 어느순간부터 만원단위가 아니라 십만 백만단위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도박의 끝은 결국 빈털털이니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셨으니 다행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사이트 비번 아예 싹 바꾸고 돈 같은경우는 주식이나 아예 잠궈서 바로 환급안되게 하니깐 자제가 되더라고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9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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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SSGCC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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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님 같은 고객들이 있어야 토사장들과 대출회사들도 먹고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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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나린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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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의지 문제죠
누군가 작성자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도박 하는 순간 이거 쏠거라면서 협박하고 계속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도박을 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님 인생에 크게 문제가 안될거라고 생각하니까 계속 하고 있는거에요 스스로가 토사장 ATM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왜 계속 하세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한테 지금 공부하기 싫어도 나중에 후회하게 될거고  진짜 하고 싶은 게 생겨도 못하게 될거다, 그러니까 놀고 싶고, 핸드폰 하고 싶고, 게임하고 싶은 거 참아라 라는 말이 안 통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작성자님은 성인이시잖아요 사리분별 다 되시고 올바른 판단 할 능력 있으신데 왜 못 끊으시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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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깨진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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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안 되면 다른 사람 도움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게 지인이 될 수도 있고, 가족이 될 수도, 전문가가 될 수도 있구요

마지막 방법을 먼저 접해보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역 내에 정신보건센터나 중독센터 같은 곳이 있을 겁니다. 한 번 찾아보시고, 도움을 청하세요.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실패하고 좌절하고, 다시 도박에 들고 하는 과정이 최종적으로 도박을 끊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무의미한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요. 꺼려질 수도 있지만 몸 아프면 병원 가듯이 중독이 있어서 가는 것이라 생각하고 꼭 가보세요.
꺼려져서 결국 안 가게 되면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 끝이 어떨지는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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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만수르3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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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에는 만원단위정도의 소소한 도박을 함
2. 토토나 바카라 사다리등으로 수익을 봄
3. 또 돈이 필요하거나 돈을 쉽게벌생각으로 도박을 함
4. 잃거나 수익을봄 -> 본전을 찾으려고 다시 도박을 함
5.본전찾음 혹은 또잃음 ->본전 찾을때까지함
위 과정을 여러차례 반복하다 보면 어느샌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 단지 심심해서(?) 혹은 본인이 돈을 많이써서 돈이 별로없으면 습관적으로 하게 됨
6. 이제부터 점점 단위가 커지기 시작함
7.만원단위로 하던게 어느새 100만원단위로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함
8.도박처음했을때는 단돈 3만원이여도 손이 벌벌떨리던 자신이 100만원에도 아무렇지도 않음
9.잃고 따고 본전찾고 이과정을 반복하면서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김
10.1000만원을 잃어도 한번 본전을 찾으면 그 뒤로부터는 1000만원잃어도 아무렇지도 않음 왜? 한번찾은적 있으니 자신감이 생김
11.점점 금액이커지고 본인 수중에 있는 돈까지 다땡겨서 했는데 다잃음
12.여기서부터 멘탈터지고 대출이며 지인이며 돈빌리기 시작
13.마음이 조급해져서 10이면 9은 무조건 다잃음
14.4금융이고 폰깡이고 일수고 돈이란 돈은 어떻게든 구해서 본전찾을 생각밖에안함
15.그렇게 돈나올구멍이 도저히없으면 스탑하게됌
16.가족들한테 오픈하고 도와줄것을 요청
17.집에 돈이 많으면 부모님이 해결해줄 가능성이 있음
18.부모님이 해결해주면 다시할가능성 100%
19.만약 본인이 개인회생하고 직접 갚아야한다면 여기서 갈리는거임 착실하게 갚으면서 사는사람은 갚으면서 사는데 하는놈은 결국 또함

결론 : 도박은 남이 무슨말을해도 본인이 정신안차리면 못헤어나옴 처음부터 하지않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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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방귀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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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23살인데요...
사무직으로 회사다니면서 월 300조금 더 벌어요.
월 180만원 적금넣으며 생활하구요.
님 번거 다 꼴아박을때 180만원 적금 넣는다구요.
이대로만 모아도 1년이면 2100만원이고
10년이면 2억1천이에요
님은 10년뒤면 빛이 21억은 있을수도 있겠네요.
잘생각하세요.
둘중 하나겠네요
10년뒤 사망
10년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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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호하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09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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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들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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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dmfoell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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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도박중독치료해주는곳 있지않나요?
전문가들에게 도움받는게 제일 빠르고 정확할거같습니다
누구든 살면서 손해보는겁니다 지금까지 손해봤다고 도박으로 다시 해결하려는마음보단
잃은돈으로 세상교육한번 배웠다 생각하시고 어서 털고나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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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나와요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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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박 모임등에 가시거나 다른 취미를 가지는것을 추천드립니다.저는 마카오에 여러번 가보았는데 재미가 없더라고요.조금씩 벌기는 하는데 원래 직장일에 비하면 수익도 그저 그렇고요.
0
20 가자나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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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짓 다 해봤는데 단도박이니 모임이니 뭐 그딴거 다 필요없습니다. 자신이 죽던 주변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가 죽어야 끝납니다. 1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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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지열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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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주변인들 도박 중독자들의 말로는 다 자살이었습니다.
제발 병원 가서 치료라도 받으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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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bs226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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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그 돈으로 운동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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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강하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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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어요 님은 절대 고치지 못할겁니다 이때까지 잃은거 찾아야죠 아까워서 그돈을 어떻게 포기하나요 도박을 끊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다만 큰돈을 잃었을 시, 후회가 잠시 밀려올뿐 돈이 생기면 또 도박에 손댈수 밖에 없는게 도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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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Kild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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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에는 초6부터 친구들과 도박을 했습니다 물론 금액은 1~2만원선에서 시작해서 100만원 정도까지 해봤습니다 나중엔 도박하는게 힘들고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 도박을 정 못 끊겠으면 흥미를 잃어버리게 하면 됩니다 가족이나 찐친들보고 10원 짜리 도박을 12시간 씩 해보세요 이게 머하는것인가 느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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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서태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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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구구절절 설명해봤자 의미가 없음.
돈 벌면 그걸 그대로 부모님이름으로 통장에 바로 넣는 방식으로 하세요..
그나마 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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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박군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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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험을 말하자면
중독되면 대출까지 무조건 손대게됩니다.
카드론, 현금서비스 사금융 등 풀로 땡기게됩니다.
돈을 다 잃을때까지 하게 됩니다.
돈은없고 멘탈 짓뭉게집니다.
저또한 겪었죠 더군다나 결혼을 앞두고까지요..
두가지 갈림길이 생깁니다. 죽거나 개인회생 하게되죠. 저는 개인회생을 했는데 도박은 3년이 아닌 5년동안 이자만 감액되지 원금거의 갚아야합니다. 쉬울것같지만 차라리 죽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더 클정도죠
말이 개인회상이지 아무리 변호사나 법무사통한다고해도 인가나기까지 통장내역 띡하고 제출이 아닌 모든 통장내역 내용을 제출하게되는데 그걸 선별하는데만해도 몇개월걸리고 기간이 어마무시하게 걸립니다.
그리고 인가 쉽게 안내줍니다. 어렵사리 인가나도 돈 미납되면 네...그냥 죽는게 낫습니다.
네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나중에 힘들어서 죽는거보다 미리 죽는게 나을정도르 몸정신 피폐해지고 거의 미치는 수준입니다. 마약 끊는거보다 더 힘든게 도박중독입니다. 주변에서 하지말라 말려도 하게 될사람은 무조건 합니다. 천천히 생각하세요 도박을 끊냐마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죽을거냐 나중에 죽을거냐 문제입니다. 저는 사랑하는사람과 작년에 태어난 아기생각에 도박 의지로 끊었습니다. 제 지인은 일부러 끊을려고 조폭일수한테 대출풀로 땡기고 날마다 수금 당하는데 덕분에 끊은 친구는 있죠~이정도 각오는 하세요. 못끊다가 나중에 x된다가 아니라 당장 오늘 내일 x된다라는 극단적인 환경을 만들어보는것도 나쁜방법은 아니네요~~사실 팔다리 눈알 하나쯤 내주고 단도박하면 성공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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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김팔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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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끊으려면 부모님 에게 사실대로 말씀 드리고  수치심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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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나는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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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특징: 자기도 자기가 문제인걸 안다고 말함
안되면 못하게 막아야죠. 구멍없는 방지대책을 마련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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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단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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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서 갚으면 됩니다. 토사장은 먹튀확률 높고 차라리 저배율로 마진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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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물인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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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이 도박 못끊고 온가족들 파토를 내고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을 했습니다. 도박을 절제 못하면 남에게 피해를 너무 많이 줍니다. 특히 가족에게요.. 도박중독은 삶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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