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자친구와의 섹스리스 문제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0 10052 6 2022.05.15 16:58
포럼을 가끔 눈팅만하는 사람이었지만 고민이 생기자 털어놓을 곳이 없으니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저는 20대 중반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여자친구와 대학교 과 CC로 시작하여 4년 넘게을 교제중입니다.  이별은 5번 이상 했으며 그렇게 재결합도 5번을 하게 되었죠. (대부분 제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서로가 첫경험이었으며 이별 이후에는 서로가 다른 이성과 만난적이 없습니다.(사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는 건진 모르겠습니다)
입대를 하였을 당시 헤어진 기간이 1년반으로 제일 길었으며 그 전에는 헤어져도 한달내로 다시 만났습니다. 

입대전에는 서로 자취는 하지 않으며 학교 내 기숙사에서 거주하였기 때문에 금요일마다 본가로 돌아가는 길에 모텔데이트를 했었습니다.  저희는 모텔을 가던 각자의 집에 놀러가던 삽입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이때도 삽입까지 간 날은 얼마 없네요.  그래도 현재보다는 나았습니다. 현재는 삽입을 못한지 5개월가량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만 여자친구를 사랑하기도하고 전역 후에 만나기로 다짐했을때는 또 다시 헤어진다면 그땐 진짜 마지막이니 내가 무엇이 바뀌어야할지 상당한 고민을 하고 그 끝에 사귀었기 때문에 이별에 대한 생각은 겁이나더라구요. 연애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름 전보다 다툼은 적어졌고 사랑하는 마음도 더 커진 느낌이구요. 단지 성적인 문제에 대한 제 욕구불만족이 너무 커져버린 상태입니다. 일,이주에 한번 만나게 되며 만나더라도 건전한 데이트를 하거나 집, 모텔 데이트를 갈땐 애무까지만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상황에 저 또한 섹스에 거부감이 생겨버렸습니다. 걍 혼자 해결하고 말지라는 생각이 크게 자리잡았으며 오히려 여자친구가 유혹할때 또한 삽입까지 못가 블루홀?(애무만하고나면 소중이가 너무 아프더라구요)이 발생할 것 같아 스킨십을 거부하게 됩니다. 여기서보면  삽입까지 왜 안가는지 궁금해 하실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에 대한 걱정과 겁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피임약은 여성의 몸에 안좋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거부하고 있으며 준비된 콘돔은 가지러 갔다오면 조금 식었다고 미안하다고 하게되어 진행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저랑하고 싶지 않은건 아니라고 하는데 이 또한 믿을 수 없는 것이 저한테 하자고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보니 섹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과 다른 여자와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버렸고 잘 못된 행동인 것을 알아 실행은 절때 안하지만 혼란스럽더라구요.

 여성분들을 많이 만나보신 분들께서는 여성 대부분은 하자고 대화를 꺼내지 않나요? 제 여자친구의 경우 누가 하자고하고 하냐, 분위기에 하는 거지라고 하는데 섹스리스가 지속되고 기분도 많이 상하고 트라우마같은 마음의 병이 들어버린 상태라 분위기도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 저는 이렇게 연애를 하는게 옳은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데이트 날도 섹스에 대한  생각을 그냥 저버리고 만나게 되며 오히려 제가 모텔이나 집데이트가 잡힌날에는 콘돔을 고의적으로 챙기지 않아서 관계할 상황을 안만들게 되네요. 챙긴다 한들 어차피 무섭다 분위기가 식었다하며 못하게 될 상황이 생각나  그러한 상황조차 만들기 싫어집니다. 애무도 상대방이 즐기기보다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저 또한 즐길 수 없고 무룩해집니다. 상대방이 유혹할때는 오히려 화가납니다. 자기 욕구에만 충실한 것 같고 애무받고 끝이라니.. 심지어 저는 애무를 받지도 않습니다. 제가 좀 흥분하면 저돌적으로 애무하게 되다보니 상대방은 애무할 생각이 안드는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건지 해본적 없어서 안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상대가 유혹하는 모습이 보이기만해도 상황을 만들기 싫어 관심을 안주려고 하게되는데 이게 참된 연애일까요. 또 관심을 안주면 여자로 보지 않는다니 사랑하지 않냐니 말을하니 사랑하는데 섹스하게 될 상황이 만들어 질까 겁이난다 말을하면 절 이해 못하고 이상한사람 바라보듯 보더라구요.

4년을 넘게 만나고도 이러한 상황에 놓여 참으로 난감하네요. 많은 대화를 해봤지만 해결책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피임약과 아니면 그냥 아예 스킨십을 서로 하지말자는 생각으로 만나자 그게 내 마음이 편하다라는 해결책을 내놓아도 그건 또 싫고 막상하자니 임신에 대한 걱정은 심하다고 하니 강요도 할 수 없고 그냥 가불기더라구요.  저 또한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섹스를 강요하지 않고 노콘은 해보고 싶지만 상대가 걱정도 크고 또 절 못믿더라구요 덜컥 임신해버리면 도망가는 남자가 많다더라 하면서.. 오래 만났고 그만큼 믿음도 줬고 저는 제 말과 행동에 책임을 꼭 지기 떄문에 버리고 갈 사람도 아니다 말해도 5개월간 해결되는게 없습니다. 제가 이런 문제로 너무 힘들면 이별이 답인걸까요.

글을 잘 쓸줄 몰라서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 솜씨에 대한 비판도 환영합니다.
프린트 신고
30 Comments
45 kdb12345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7:38  
신고
전 같은 문제로 5달 만에 헤어졌는데.. 너무 공감이 갑니다.
우선 이 문제는 서로 이야기를 한다 한들 절대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섹파나 만들까..?라는 생각까지 갔었는데 너무 미안해서 그냥 헤어지고 잘 맞는 현 여친과 교제중이네요.
작성자님께 색스가 큰 부분이라면 그냥 헤어지고 다른 여성분 만나시는게 서로가 맘 편할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17:59  
신고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사귄 일수가 얼마나 되실까요? 오래사귀어서 그런지 이성적인 판단은 서도 선뜻 선택이 너무 힘들어요..
0
45 kdb12345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8:06  
신고
전 진짜 오래 좋아했어요.. 2년 짝사랑하다가 군대 전역하고 사귄 케이스인데, 사귄 일수는 150일 정도 되지만 알고지낸 세월이 길다보니 헤어지고 엄청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뭐하러 이렇게 고생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헤어졌습니다ㅠㅠ 결정은 작성자님께서 하시는거지만 결혼상대도 아닌 사람한테 과한 감정 쏟는게 마냥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19:18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딱 그 생각을 하다가도 만나서 상대가 애교부리고 좋아해주는 티가나면 또 흔들려버리더라구요..
0
33 개꼴리면울부짖는코끼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7:45  
신고
오래만난사람한테 이런말하긴 좀 미안하지만 왜 만나요 진짜.. 읽어보니까 섹스가아니라 그냥 배려심자체가 부족해보이는데요. 남녀관계에서 섹스가 전부는 아니지만 전부가 아니라고 아무것도 아닌건 아니죠... 만약 저였으면 뒤도안돌아보고 이별할 사유였을듯;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17:58  
신고
저도 참 이성적으로는 알겠으나.. 상대방이 배려가 없다는 것도 압니다. 배려없다고 말 할 수 도 없더라고요, 이러한 부분에 대한 배려없다고 언급하는 것 자체가 상대 입장에서는 제가 배려없는 사람으로 생각될 수 있기 떄문이죠. 의견 감사드립니다. 너무 오래만나버렸기 때문에 신중히 고민해보는 중인데 이게 5개월이 넘어가네요..
0
48 ofp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8:03  
신고
어떻게 애무까지다하고 본게임을안하는지 이해가안되네요.....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19:19  
신고
그러게요.. 그러다가 트라우마처럼 제가 오히려 피하게되는 거부현상이 왔네요..
0
19 lililiii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8:22  
신고
제가 생각했을때는 두분 속궁합이 너무 안맞는거 아닐까요? 저같은 경우는 하루에 3-4번씩 1년 365일 거의 매일 해댄거같은데요... 잘맞는 사람 찾는게 좋을꺼같습니다.
1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19:19  
신고
감사합니다 잘 맞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겁도나네요. 오래만났다보니
0
19 lililiii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0:00  
신고
지금 당장은 걱정되시겠지만...그분이랑 결혼하고 남은 인생을 그렇게 보낸다 생각하면 싫지않을까요. 결혼하고나서도 맞춰진다는 보장도 없구요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0:42  
신고
사실 결혼까지는 생각안하고 있는 사람이긴 합니다. 근데 사랑해서 문제네요.. 취미도 성격도 안맞는거 천지라 결혼은 절때 아니라고 생각중이긴 합니다.
0
19 lililiii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0:50  
신고
그정도면 지금까지 만나오신게 용하네요. 지금 말씀하신거만 보면 오래가기는 힘들듯한데..천천히 마음 정리하시는게 좋을꺼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4 Lucky Point!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0:51  
신고
천천히 마음 정리하려고 합니다.. 초반에는 이정도는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군대 전역후 재결합하고 나니 이렇게 되었네요
0
43 hsydiwi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8:45  
신고
그 임신이나 성병쪽으로 너무 겁내고 긴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하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지만 지금당장 결혼이 어려우니 난감하시겠습니다. 콘돔을 3초이내 또는 끼는지도 모르는사이에 착용하는 연습을...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19:22  
신고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상대가 분위기를 타서 하기를 원하기때문에 미리 콘돔을 가져오는 것에 고의적인 느낌이 난다해야할까요?  제가 제일 이해안가는 부분이 솔직하게 섹스가 하고싶으면 하고 싶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는 그렇게 섹스하는게 어딧냐고 하더라구요. 분위기 타서 하는거라고 하면서
0
43 hsydiwi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9:31  
신고
어렵네요 테이블이나 협탁위에 콘돔을 미리 두고 이런 여기콘돔이? 하면 더 식겠네요. 직접산게 아니니. 진짜 어렵습니다. 미리 콘돔을 준비하는거에 인정하거나 콘돔가져와서 다시 처음부터 분위기 끌어올릴려면. 아휴 섹스를 즐겁게 인식해야 하는데 사춘기 시기에 그쪽으로 보수적으로 만든 계기가 있지않을까요? 집사람같은 경우는 사춘기때 장인어른이  야한영화 보는장면을 보고 성쪽으로 충격먹어서 엄청 보수적이었는데 푸니라 고생많았습니다. 참고로 이런일 겪었냐고 추궁은 하지마세요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0:29  
신고
의견 감사드립니다.. 상대가 야한걸 좋아하면서도 이런 상황이 벌어지니 난감하기 그지없습니다. 보수적인게 맞는지 의심스러운건 애무에서의 자기 욕구에는 충실한 느낌입니다. 성적인 교류보단 제가 봉사하는 느낌이 크더라구요.
0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9:31  
신고
저는 9년사귄여자친구와 헤어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오래사귀면 선뜻헤어지기 힘들죠.
근데 성욕이 중요한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문제때문에 고민이시라면 나중에도 무조건 싸우게되어있습니다.. 빨리 결정하셔야할거에요.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0:32  
신고
말로 해결될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거같으니 이별뿐일라나요..
0
1 킁카리쿵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19:39  
신고
히야.... 나도 이런애 만나봤어서 알지... 결국 헤어졌음 내가 지쳐서

헤어지면서 이유 적나라하게 이야기했는데 여자애가 '내가 고칠게 노력할게' 라고 했지만 이딴걸 노력한다는게 좀 어처구니가 없고, 하면서도 꼬무룩해질거 같아서 그냥 방생함
2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0:32  
신고
의견 감사드려요. 내가 고칠게 노력할게도 비슷하군요 하지만 변화는 없더라구요..
0
37 이재용은아이폰만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3:43  
신고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20년 넘게 그렇게 살아온게 바뀔리가 없지요. 서로 대화는 많이 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서로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맞춰가야할 부분인거지요.
연애는 맞춰가는겁니다. 못맞춰간다면 스쳐가는 인연일 뿐인거지요.
1
35 Bum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0:48  
신고
원래 이 문제는 남자가 초반에 살짝 강하게 리드 하거나, 도중에 대화로 마음을 열어서 안심시켜 삽입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너무 시간이 지나서 늦은거같군요 ㅠㅠ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0:52  
신고
그러게요 시간이 너무 지났습니다. 오히려 초반에는 이런 상황까진 아니었기 때문에 힘드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7 Lucky Point!

0
30 이가튼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1:25  
신고
시작 전에 콘돔을 손닿는 데 두시고 키스나 애무하는 동시에 콘돔을 껴보세요. 흐름 안 끊기고 좋더군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6 Lucky Point!

0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15 21:33  
신고
손 닿는데 두게되면 애초에 섹스하자는 느낌이 들게되기때문에 그런 상황이 안되더라구요
0
23 의젖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3:36  
신고
상대 여성분이 빨리 결혼해야 할 타입으로 보이네요... 임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섹스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란... 너무합니다.
덧붙이자면, 이 정도로 섹스의 맛을 모르는 분... 절제가 되는 분이라면 결혼 후에도 섹스리스가 굉장히 빨라 지리라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마치 담배같이 때되면 내가 왜이러지 하면서도 달려들어서 섹스하는게 남녀 불문하고 건강한 상태라고 생각해요.
0
30 방구아니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15 23:56  
신고
골든 타임을 놓치신거 같네오 ㅠㅠ
이런부분은 연애 초반 알아가실때 딱까놓고 대화해야하는데 그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않을거같니오 이제는 너무 지쳐보이십니다 …

Congratulation! You win the 78 Lucky Point!

1
14 썬글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08 20:19  
신고
이별했습니다. ㅎㅎ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5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7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6  09.29 14 SVMGM-054
  • +25  09.27 15 FC2PPV-4982737
  • +24  09.23 1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30  09.29 21 FC2PPV-4740791
  • +20  09.29 22 FC2PPV-4983569
  • +24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9  09.23 27 FC2PPV-4981580
  • +25  09.24 28 FC2PPV-4981668
  • +11  09.25 29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30 HSODA-133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2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랄라463 비밀댓글입니다.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리피터 속출! 터치 NG인데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신입 에스테틱 아가씨는 오타쿠 손님…
  • 정자왕건 굳굳굳굳굳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미사미사에게 시간 스톱 최면을 걸어서、정지중에 몰래 미약 자지로 감도 200배!! 정지 해제로…
  • 하나규히 스샷으로 품번찾기 저장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길거리에서 역 헌팅! 발견한 동정에게…출연 협상! 굉장한 테크닉에 10분간 참을 수 있으면 생…
  • 백설기사랑해 기승위 레전드 ㄷㄷㄷ
  • 아린해 보통 집주인이 저런 특약 안넣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나보네.. 그렇가면 약속 지켜주는게..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