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인지 모르겠지만 결혼했으니 단순히 생각할때 30보단 많을 확률 높겠죠? 정신차리세요 인생 그따위로 살면서 남의 집 귀한딸 모셔가놓고 왜 가슴에 대못을 쳐박으려고 하십니까. 이런건 생각만으로도 불경하지만, 입이든 손가락이든 생각을 밖으로 표현할 정도면 이미 꼬추가 뇌를 지배하신것 같네요. 여러사람 인생 망치지마시고 집에서 자위나 한번 하시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정도 라는 것이 존재 한다 생각합니다
야동을 몰래 봐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물론
예를 들어서 와이프 몰래 야동 어떻게 보시나요? 이런 거였다면 이런 분위기 아니었겠죠.
근데 유부남이 섹파를 구한다? 라는 건 저는 정도를 넘어선다 생각합니다.
성인 사이트라고 나가서 불륜을 해라 이럴 순 없는거 아닐까요??
다들 성인군자는 아니겠죠
그렇다 해도 저는 개인적으로 일정 선 이라는게 있다고 봅니다.
그건 즉 최소한 부부의 혹은 남친 여친 이 있다면 그 신뢰를 져버리지 않능 선에서의 어떤 일탈?? 같은 거면 모를까요...
저는 아직 6년째 세명 갈아탔고 한번도 안걸리고 잘 하고 다닙니다.
뭐든지 본인이 컨트롤 가능한 범위에서만 해야죠.
하기전에 시나리오를 짜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안걸릴수있는지.
와이프랑 같이 티비보다가도 문자가 올수있고 와이프가 본인의 폰을 만지고있을때도 안걸릴수있다는 보장이 있어야합니다.
그 어려운걸 전 해냈고요
제가 관점을 여기있는분들하고 다르게 갖고있는걸지도 모르죠..
남들 업소가고 룸빵가고 안마가는거 전 하나도 안가고 그 돈으로 그냥 술한잔하고 모텔이나 여자집간담에 헤어집니다.
제가 유부남인거는 상대방에게 시작전에 다 오픈했고요..
풀싸롱 셔츠룸 안마 이런거 대부분 다 제 나이보다 많거나 40대시던데 불특정 상대랑 돈내고 관계가지고 그런건 통념상 괜찮고 특정 상대를 두고 관계를 가지는건 비난받을 일인가싶습니다.
회사에서도 회식하면 대놓고 2차로 룸가자는 과장님들 넘쳐납니다. 당연히 2차도 가고요. 전 안갑니다. 교감없는 성관계는 제 성향이 아니라서요.
헤어지는것도 상대방도 남자친구가 생겼거나 서로에게 질려서 헤어집니다.
와이프에게 미안함은 성매매 하는 사람이나 외도를 하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평소에 집에 더 잘하게 되고 평화롭습니다. 잘 안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