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롤갤발 논란이라 갤러리 안하는 저로서는 크게 동감하진 않았지만 대표적인게 페이커 패싱 (분명 페이커가 활약한 장면인데 다른선수/t1을 부른다거나 아예 침묵), 해설인데 해설은 없이 캐스터역할을 하는 느낌 등의 논란이 있었네요.
클템도 이거때문에 유튭에서 사과영상올리고 msi전까지 유튭영상 게시 안했습니다
페이커패싱이라고 들었는데요
예전에는 페이커선수가 슈퍼플레이를 보여주면 페이커!!!라고 엄청 크게 외쳤는데 몇년전부터 그냥 무시하거나 t1 대단합니다. 이런식으로 페이커선수를 부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담원쪽에서 라이엇코리아에 자금을 많이 지원해서 밀이주기를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런말이 많이 나온뒤로 김동준해설과 클템해설이 많이 비판받아서 아마 개인휴식을 하나봐요. 현재 클템 해설을 잘들어보시면 해설위주로만 언급하고 괴성을 지른다거나 특정선수를 크게 외치는 해설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유사 스포츠 소리 듣기 싫으면 해설도 똑바로 해야죠. 상황 설명이나 선수가 왜 이런 플레이를 했는지에 대한 설명보다는 그냥 소리만 지르고 유행어만 남발하는 해설은 전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선수들 세대 교체는 하는데 해설이라고 세대 교체 못 할 것도 없죠. 김동준 해설이 쉬는 데엔 정확한 오피셜은 없고 논란으로 이번 msi 쉬는 거 같아요.
아무리 까여도 변치않는 팩트 : 페이커가 없으면 국내 롤판은 끝이라는 사실임. 일단 페이커 있고없고 경기당 시청자수가 2-3배차이나는게 현재 국내 롤판이고 lck보는 시청자의 상당수는 페이커때문에 봄. 해외는 뭐 말할것도 없이 페이커때문에 보는 사람이 많고 다른 중하위권팀엔 관심도 없죠. 연봉 50-60억을 줘도 유일하게 그 이상 벌어오는 선수가 lck에 페이커뿐인데..결국 김동준이 아무리 해설계에 레전드라고해도 결국엔 페이커가 유지시키고있는 생태계에서 일하는것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