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고소할 생각이 없다면 답이 없죠...아무리 친하든 실수였든 범죄는 범죄인데...안타깝네요ㅡㅡ;;
친구분을 잘 설득하실수 있음 좋겠네요...제가 만약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옆에서 다그쳐서라도 설득해보고 안되면 멀리할거 같네요..
본인이 피해를 당라고도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사람은 뭔가 문제가 있다생각들어서...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질문자님은 잘 판단해보시길 권합니다..좀 열받는 이야기였네요ㅜㅜ
당사자가 괜찮다는데 당사자가 아니시면
굳이 열낼 필요없는거 같은데요.
우리나라 성폭력은 피해자가 신고해야 성립하는데
본인이 피해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지 되려 묻고싶네요.
아니면 그때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인가보죠.
그의 물건이 마음에 들었다거나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덕분에 지금도 종종 플레이한다던가
그건 당사자가 아니면 모르는일 아닌가요?
전 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남일에 관심이 없거든요.
남 걱정 그만하시고 그시간에 자기계발 투자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인생 짧아요. 자기앞길만 걱정하며 삽시다.
지금까지 연락하고 그러는걸 보면 마음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하네요. 대신 그렇게 시작하고 싶지는 않았겠죠. 그 이상 참견은 오지랖 같습니다. 남녀사이 이해하려하지 않는게... 댓글보고 생각 났는데 이런 내용으로 예전에 여자친구가 당했었다라는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혹시 남자친구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