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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수랑 일단 술한잔하세요. 진심을 풀어놓고 거기까지 가기위한 노력과시간을 그리고 날보고 뿌듯해하는 부모 형제들을 언급해보세요. 이건 1순위 구요. 2순위는 흠... 사회는 군대랑 비슷해요. 전 곧 50입니다 참고... 확 업어버리세요. 양육강식인 사회 ... 내가 니꼬봉 할려고 여기온거 아다를 강하게 어필하세요. 눈 돌아 버릴정도의 모습보이면 절대 막대하지 않아요. 제 경험담입니다. 무언가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지금은 21세기 입니다. 강하게 나를 어필할면 쉽게 못대합니다. 싫고 좋고를 표현하세요. 때려친다는 맘으로 대신 꼭 출근은 하세요.
사수가 제일 문제인 것 같네요.
사수와의 관계만 어떻게 잘 풀리면 인간관계와 별개로 직장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람간의 일이 참 정답이 없고 또 정답을 알아도 그대로 행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뭐라 조언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주변 사람들이 내편인 것이 그냥 버티는 거나 나중에 그 사람과 마찰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이 좋은 이미지라면 아마 사수와 마찰이 있어도 잘 해결되지 않을까요?
응원하겠습니다~
사수와의 관계만 어떻게 잘 풀리면 인간관계와 별개로 직장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람간의 일이 참 정답이 없고 또 정답을 알아도 그대로 행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뭐라 조언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주변 사람들이 내편인 것이 그냥 버티는 거나 나중에 그 사람과 마찰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이 좋은 이미지라면 아마 사수와 마찰이 있어도 잘 해결되지 않을까요?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