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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아니고 진짜입니다. 나쁜 의도는 없고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10 45328 12 2022.05.29 15:13
전 42살 남자입니다.
매장운영하고 있고 알바생도 채용해서 쓰고 있는데

여자애(미성년자) 하나랑 매우 가까워져서 매일 통화하고 있는데(할말 없어도 안끊고 잠)
같이 놀러도 갔었고(당일치기) 제가 어딜 만져도  가만히 있는데요
그렇게 안지가 거의 1년이 되갑니다. 미성년자라 선은 지키고 있습니다.
걔는 매일 보고싶단 말 한번 이상씩 하고요. 전 걔한테 치킨 한번 밥 3번 사준거 말고는 일체 돈쓴게 없습니다.
전 선물로 아이폰정품케이스 받았고요 베라 파인트 기프티콘 받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치킨1번 밥 1번 사줬어요.
관계가 애매하고 그냥 전 딸이라고 생각하고 욕구 다 꾹꾹 누르고 있씁니다.
우리는 영통도 자주하고요 뜬금없이 저를 불러서 그냥 부르고 싶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궁금증인데. 이 관계 계속 지속해도 될런지요
제가 생각할땐 나중에 서로 상처만 받고 인연 끊어질꺼같네요.
가끔 어차피 헤어질꺼 한번이라도 잠자리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 가지다가도 금새 마음 고쳐먹습니다.
어린애한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저 너무 외로워서 이렇게 선은 지키면서 관계는 유지하고 싶네요. 근데 이 관계가 소홀해지면 그때 좀 힘들꺼같긴 하네요.

그리고 최근들어 또 걔랑 같은 나이 여자애가 저한테 음료수며 젤리며 커피며 주면서 생글생글 웃는데 미쳐버릴꺼같습니다.
카톡하면 칼답오고 손을 잡아도 얼굴 빨개지면서 가만히 있고.
이러다 저 범죄자 될까봐 미치겠네요 ㅠㅠ
비슷한 나이 여자분들은 제가 대쉬를 하고 친하게라도 지내려고 해도 연락도 잘 안오고 결국 지금까지 솔로인데
어린애들은 원래 마음뺏기 쉬운건지 제가 딱히 노력하지 않아도 관계가 가까워지는데 정작 내 욕구는 풀수도 없고 ㅠㅠ

30대 초반에서 후반 만나고 싶은데 노력을 정말 많이 해도 만남이 이어지지가 않네요.
제가 체구가 큰편이 아니고 장난끼가 많으며 신조어나 밈같은걸 잘 알고 있긴해요. 그런걸 구사해서 30대 여자들이 싫어하는걸까요?
제가 철이 너무 없는걸까요? 결혼은 해야되는데 자꾸 어린애들만 꼬이고. 인생이 막막하네요.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고 차도 있고 집도 있는데 결혼은 안되고 자꾸 어린애들하고만 엮이는 걸까요 ㅠㅠ
어린애들이랑 결혼할 생각 1도 없어요 분명 저 나이들면 바람필꺼기 떄문에...

인생 낭비 이렇게 하다가 결국 혼자되고 고독사 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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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Comments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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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될만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위배가 안되는게 아닐까요? 미성년자 글자만 나와도 위배는 아니잖아요? 위험한 단어 1도 없고 ㅎㅎ 위험한 단어가 안나왔다는건 나쁜짓을 전혀 안했다는거고.. 그리고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사상을 폄훼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난 그렇게 생각한다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정도만 해야죠 언급도 안한 말 만들어내고 비꼬고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수에게 불행을 안겨주는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지요. 살인 강간 도둑질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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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qpeo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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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만지고 성적대상화 하며 범죄자가 될까봐 미치겠다는 내용이 야동이란 작품 외에 미성년자 언급을 금지하는 커뮤에서 위배는 아니잖냐, 문제가될만한 내용이나 위험한 단어가 1도 없다, 나쁜짓을 전혀 안했다는거고라.. 음ㅋㅋ 이게 마치 무슨 드라마나 영화 속의 순수 연상 연하의 두근반 설렘반 썸 같은 로맨스로 착각하시는건지 딸벌로 생각한다면서 욕구 충동에 미치겠다는 주책맞고 위험한 한 아재의 글로 밖엔 안보이는데 왜 다수에게 욕을 먹고 계신질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군요. 그리고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사상을 폄훼하는건 옳지 않다 생각한다? 미성년자를 만지고 성적대상화 하며 범죄자가 될까봐 미치겠다는 분을 보고 뭐가 문제냐, 아무것도 한게 없다(?), 우리나라가 졸라 웃기다며 옆나라 문화 가져와서 우리나라는 타인 시선 졸라 의식한다는 님을 쉴드쳐주는 분의 글에 같이 비꼬고 비난해준 거고, 언급도 안한 말 만들어낸적 없습니다. 님과 님을 쉴드 쳐주는 분의 글을 보면 결국 물고 빨고 넣지 않으면 아무것도 문제 될게 없다라는건데 극단적으로 살인 강간 도둑질이 아니더라도 지금 님의 가치관과 사상, 그리고 님을 쉴드치는 분의 나이말고 사람을 보라해도 미성년자에게 불순한 목적이 있는 그동안의 행동 자체만으로도 외로움과 욕구 불해소라는 것으로 정당화 될 수 없고 충분히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어디가서 이 얘기 하실 수 있어요? 40줄 아재가 미성년자를 만지고 성적대상화 하며 범죄자가 될까봐 미치겠다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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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하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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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왈 "가끔 어차피 헤어질꺼 한번이라도 잠자리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 가지다가도 금새 마음 고쳐먹습니다.어린애한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요."
선생님 위험합니다....
주위 시선을 떠나서 선생님이 위험해요.
그리고 법적으로 미성년이랑 하면 처벌 받아요. 합의 같은 건 다 필요없고요.
법이 미성년을 지키는 최소한의 선입니다.
그 선은 넘으시면 모두가 다칩니다.
성인이 미성년을 지켜주시는 건 어떨까요?
성인이 되면 그 때  만나보시는 건 어떨지

그리고 글 중에 "나이 어린 사람을 딸이라고 생각해 보라고 하는 분들 잇는데 이런 생각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제일 역겹습니다."
딸른 딸이고 나이 어린 사람은 나이 어린 사람이지 왜 그 둘을 엮는지
과대 망상이고 과잉 감정이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이런 사람들이 직장에서 어린 사원들한테 "딸 같아서 그래" 이런 대사 칠 것 같아 토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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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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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데 자꾸 그런생각을 가지시니 42살에 일찍 결혼했으면 딸이 그또래일 수 있으니 그렇게라도 생각해 보라는거지, 딸같이 생각하고 나쁜짓을 하라는건 아니잖아요.
딸같아서 그래라면서 나쁜 짓을 하니까 욕먹는거죠. 딸같아서 아껴주는데 누가 욕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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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하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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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 생각하지 말고 한 사람의 미성년으로만 봐도 충분히 보호해 주어야 할 대상이 됩니다.
굳이 "딸 같다" "가족 같다"와 같은 수식어까지 붙일 필요없다고 봅니다.
"딸 같은 며느리" "가족 같은 회사" 이딴 게 없듯이 "딸 뻘, "딸 같은 ooo" 이런 것도 없습니다.
이딴 가정을 왜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글쓴이가 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딸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알까요?
"딸"이라는 단어를 써서 역겹다는 걸 표현하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이런 걸 "딸"과 비교하는 거 자체가 더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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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워터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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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가족이라는 글쓴이가 실질적으로 알수없는 일반적인 여러 입장의 시선에서 가정도 해봐야 관련건에 옳고 그름이란 기준이 명확해질수 있기 때문이죠..;

애초에 글쓴이가 왜 이런 걸 고민하고 있을까요? 왜 40넘은 아재가 미성년자랑 만지고 놀고 잠자리 같은게 고민이 될지 최소한의 인간이라면 양심적으로 바로 드는 생각들을 애써 부정하시며 역겹네 마네 같은 부정이야말로 역겨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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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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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황에서는 글쓰신분이 미성년자임을 충분히 인식하는 상황에서도 고민을 하고 계시니까
극단적인 경각심을 위해 딸이라는 단어가 주는 심리적 보호감? 때문에 하는 비교들인것 같습니다.
심리적 저항감을 가지기 위해 미성년자에게 잠시라도 다른 생각을 품을때 딸뻘이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경각심이 들지 않나요?

저 역시 회사나 사회에서 딸같아서, 가족같아서 라는 말로 합리화 하는건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상대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하는 말과 직장 상사들이 딸같아서 그래라는건
상황이 많이 다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딸뻘이니 그러지 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대로 어디가서 딸같아서 그런다는 말을 할것 같지는 않네요.  가식이 아니라면 말이죠.

그리고 저도 하신님 말 다 동의합니다. 역겹다거나 토나온다까지의 말이 나오셔서 그정도 말을 들을 내용같진 않아서 사족을 달다보니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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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하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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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토 나온다" 라는 제 표현이 조금 과격한 면이 있긴 했네요. 거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는데 미성년자와 '딸이라는 단어'를 엮는 게 구시대적인 발상 같았습니다.
왜 미성년자하면 딸이나 아들이 떠오르거나 비유 되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리니까 그런 걸까요?

아마 미성년자에게 나이 많은 사람이 가서 좋은 말을 해 주더라도"너가 내 아들 뻘이라서." "내 딸 같아서 "라고 말을 시작하면 미성년자들의 반감을 살 겁니다.
미성년자도 곱게 보지 않는 비유를 그들을 위해서 사용한다는 게 의아할 따름입니다.
저도 사족이 길었네요....

결론은
미성년자를 그냥 미성년자로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19세 미만의 사람" 이 아니고 "미성년자=19세 미만으로 성인들의 보호가 필요한 시기의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미성년자가 딸 같고 아들 같아서 보호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요.

LAMP 선생님께서 제 말에 동의해 주신다고 하니 신이 나서 제가 조금 보태 말씀드렸습니다.
제 글에 정중함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은 것에 사과를 드리며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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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구아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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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나이어린 여자애들이 나이 많은 남자한테 호감 느끼면 또래가 못해주는걸 해주면 호감갖는데
아버지와 유대가 깊지 않아서 글쓴이에게 호감느낀거 같습니다.
이럴 경우 어린친구라 세상몰라서 그런거라 왠만하면 이러면 안된다고 알려줘야 하는게 어른으로서 도리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아랫도리가 우선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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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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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친구가 자퇴,가출,자살을 말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니 저라도 편을 들어주는게 좋을꺼같습니다. 저까지 틀딱같은 말 하면 얘 진짜 위험해요.. 어차피 잔소리 해줄 사람은 세상천지에 널렸으니까요. 자살 예방 지침서 보시면 이해하실껍니다.  자살,자퇴,가출은 나도 싫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 제 말은 또 잘 듣고 맘 고쳐먹네요. 번외지만 전 세상의 부모들이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무조건 해라 하지마라 명령조고 정작 자식의 속마음은 헤아릴 생각 또는 능력도 안되면서 자신도 지키지 못하는 규칙들 늘어놓는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애들 다 잘못키우고 있는거같아요. 제가 아빠라면 딸의 행복이 최우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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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구아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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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행복보다 그런애니깐 하지마시라고
본인한테 의지하게 해서 인생 더 좆되게 하실려고?? 뭐가 옳고 그른지 제대로 알려줘야 맞는거지 잔소리가 아니라 멘토가 되어주라고 이사람아 그 애가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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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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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42살인데 민짜같은 어린애들만 꼬이네~"

네 부럽습니다 글쓴이님ㅋㅋㅋㅋㅋ

유도하신대로 댓글관심도 많이 달린거 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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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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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맞고 반은 틀렸지만 재밌게 웃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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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uws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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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관심이 무서운거라 하나 봅니다~ 자신이 틀렸다는걸 맞아야 알아차릴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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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kkkks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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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적자기결정력이 있는 고등학생과의 성관계는 처벌받지않습니다. (합의했다는 가정하에) 문제는 합의했다고했다가 어니라고 말 바꿀경우에는 답도없기때문에 미성년자와는 하지말라하는거구요.

2. 성적자기결정 줄여서 성자결이 없다고 판단되는 만 13세(불확실한데 대충 이정도) 미만의 아이와 성관계할경우 동의했어도 처벌받습니다. 나이가 너무 어릴경우 결정권이 본인의지가 아니라 주변에서 하는말에 따라했을수도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3. 미성년자가 어른에게 끌려하는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다만 결국은 결핍에서 오는 잘못된 애정갈구입니다.(정상적인 가정환경이아니거나 주변환경이 안좋을경우가 많습니다) 끝이 안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미성년자만 꼬이는경우는 작성자님도 남자라.. 어리고 예쁜애들의 신호에만 반응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30대 중후반 정도의 여성이라면.. 좋은사람은 떠나고, 한번 갔다오거나, 별로이거나, 눈이높을가능성이... 가게주인이신것 같은데 가게에서 찾지마시고 다른 활동을 한번 햐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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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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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2번은 저도 알고 있는 내용이고 3번에서 미성년자는 아니었지만 비슷한 경험은 했었어요. 끝이 안좋았구요. 제 정신에도 영향을 줬지요. 4번도 어느정도 공감가네요. 댓글중에 가장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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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sdjnzn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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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애랑 자는순간.... 그여자애랑 서로 사랑해서 했다는거를 증명 못하신다면 그 여자애 부모나 그 여자애가 신고할시에..... 쇠고랑  차실겁니다 최소집행 유예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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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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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가 아니더라도 가능한 얘기지요.. 일관된 진술만 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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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우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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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아랫도리가 뇌를 잡아먹지 않기를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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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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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이미 많이 갉아먹혀져서 별로 남지도 않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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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hk145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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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한테 맘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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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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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 본능상 성격만 잘 맞으면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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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오호호홍g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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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틀리면.. 요즘같은시기에 고딩경찰서가서 울기라도하면 증거없이 9시뉴스메인에 나오실수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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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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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한치앞도 모르는게 세상사라 0%라고 생각한 일도 0.1%로 전세가 뒤집힐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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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머리아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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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기다려왔는데 2-3년 못기다립니까? 그냥 사장님과 알바생 관계로 줄긋고 지내세요
성인이 되고도 좋다하면 그때 생각해도 안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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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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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 보고싶다 예쁘다 착하다 귀엽다 정도까지만 하고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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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그대안의블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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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나이와 미성년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될것도 없구요.
다만 사랑을 하기엔 어린나이니 어린아이에 대한 배려 잘 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공부에 집중할 학생이 섹스에 빠지면 안되니 사랑하는사람이 집중할수 있는거에 집중할수 있게 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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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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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안했어요ㅠㅠ 할생각도 접구있구요. 근데 얘는 공부를 아예 좋아하지 않고 일하는것만 좋아해서 서서히 설득하는 중입니다. 공부를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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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김시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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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쇠고랑이 아른거리지 않나요. 미성년은 컨셉으로만 만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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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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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랑이야 상대가 저를 고소했을때 얘기겠죠? 제가 나쁘게만 안하면 그럴 일은 없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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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후니훈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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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이나18살이면상관없을듯?
어차피 유부남도아니고 뭐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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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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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의 핵심은 마음 정말 잘 맞고 좋은 마음이 있으며 여자애도 딱히 거부감이 없는 사이인데 이 관계 지속성이 있을까 라는겁니다. 또한 이런 관계 유지하다 나중에 제 인생에 큰 영향에 오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또 다른 걱정은 이 친구와 단절하고 다른 좋안 여자 기다렸는데 결국 혼자가 되면 어쩌지 라는 거네요. 이 여자애랑 대화만으로도 행복감이 느껴질정도러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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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히키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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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40대는 아니지만 이제 30대 된 사람인데요.. 솔직히 저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전 단둘이 어디놀러가고 하진 않았고,,그냥 연락하며 지내는 정도이고,,아 무튼 저도 고딩에서 20초 여자들만 꼬여서,,굉장히 심란합니다,, 보통 그런애들 보면 결핍이 심한애들이더라고요,,가정이 좀 불우하다던가 등등,, 마음이 아픈애들이 많더라고요..작성자님 마음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요즘애들 엄청 영악해서,,혹시나 인생 조질까봐  수많은 유혹 억지로 참으며 걍 혼자 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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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3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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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상 유혹들 뿌리치고 딸이나 잡고 사는데 잼있네요 ㅎㅎ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여자 꼭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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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띠로리이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7:51  
신고
작성자님 그러다가 전 서울시장 꼴 나는거에요 로맨스였겠죠 혼자서!!! 남이보면 그냥 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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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그대안의블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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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댓글 경고받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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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띠로리이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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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선동 그딴거 아닙니다. 실제사건에 기반한 팩트입니다. 어찌 성범죄를 정치랑 치부하시는지요 정치적이라는게 어떤건지 잘알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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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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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생각해서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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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달수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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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 딸이 10대인데 40대 남자를 만난다하고 그 남자가 이런 고민을 하면 피꺼솟 하면서 뒤지게 패버릴 것 같네요.
미성년자를 왜 따로 구분하시는지 아시죠? 그에 대한 범죄도 크다는 것도 아실거고 제발 형님 그딴 생각 그만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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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뚜루빠라빠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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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한다는 상상해보세요. 장모님이 몇살차이안나는 누나뻘일텐데. 훗날 내 딸이 내 친구와 결혼한다는 생각해보세요. 나이가 어려서 관념이 많이 부족할수도있어요. 감정은 맞을수있겠지만 어린친구는 나중에 후회할수도있잖아요. 그 친구위해서라도 그만두는게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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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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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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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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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뎌도규ㅠㄹ랑 조언 감사드립니다 고민해보겠습니다! 스포티지도 알아봐야겠네요
  • Cre2cent 비밀댓글입니다.
  • desei 시라토 하나 ㅇㄷ 자막
  • tjrwl2 기승위 모음집 와드합니다
  • 호기도도 원룸몇개 월세받고 있는데 반려동물 키우거나 실내흡연 하는 분들은 특약으로 넣고 있긴하네요 반려동물키우는 분들…
  • 은fg 프미나 이 ㅊㅇ닮
  • 어뎌도규ㅠㄹ랑 남자다우십니다 ㅋㅋ 처음 보험가입 하셨을때 보험료가 얼마나 나오셨나요?
  • 미카용 3명 시리즈 몸매 야함 굿 이쁨
  • dㅇㅅㅇb FC2PPV-4804957 FC2PPV-4889513 FC2PPV-4824497 FC2PPV-490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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