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추에 힘이 들어가면 혈류량이 높아져 감도가 올라가는 동시에 빠른 사정감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보통 허리, 허벅지 등의 힘을 이용하여 피스톤운동을 하게되는데 몇몇 경우에는 허벅지 부위를 이용하면 야추에 발기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평소 운동능력등을 길러 발기부전이 되지 않도록 몸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위의 경우에 해당되시지 않을 경우 평소 정상위하실때 본인의 힘이 어느쪽에 집중되시는지 인지하시고 다른 부위의 근육으로 움직이는 방법을 연습하여 그쪽의 힘을 기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SDDE-461에서 타부치가 시범을 보이는 옆으로 누운 파트너를 향한 정상위 자세를 참고해보세요.
(남자는 힘을 거의 들이지 않는 자세)
또는, 정상위 때 완전히 상체를 포개어 파트너 겨드랑이 밑으로 팔을 통과시켜 어깨를 잡고 피스톤 타이밍에 맞추어 내 쪽으로 당기거나 상체를 세운 정상위에서는 상대방의 허리를 잡고 역시 내 쪽으로 당기기를 반복하면 허리나 허벅지에 힘을 덜 쓰고도 오래 행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