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살다가 온 여자랑 잠시 일할 기회가 있었는데
평소에 팔뚝이랑 어깨 터치 자주 하고 지나갈 때 자꾸 젖 대이고 (걔도 좀 큰편이었음)
자기는 친구들 사이에서 구성애같은 존재였다라는 말도 하고, 선섹후사니 낮져밤이가 좋다드니 , 헤어진 남친이랑 잔 얘기도 서슴치않게 하고요
나중에는 대놓고 저랑 만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 할 때 표정이 진짜 그 서양 blacked 보면 흑인 물건보고 꼴려하는 동양배우 표정이던데 아직 잊혀지지않네요. 화장도 미국사는 동양애들처럼 해갖고
이뻤으면 했을텐데 진짜 제 기준 아니어서 파트너도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