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배낭여행 많이 다녔죠..전세계 돌아다니며...,좋았죠.. 하지만 돈없던 시절이라 무언가를 할때마다 제약이 많았죠.. 30대 취업하고 제가 번 돈으로 취미생활 및 저한테 투자하고 싶었으나. 바로 연애/결혼이라 별로 해본게 없죠.. 20대 여행다녔던 추억 생각하며 삽니다..
이게 맞는 답변은 아니겠지만,
전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살았고
이제야 그 시간들에 조금씩 보상을 받기 시작해서 별로 안돌아가고 싶네요.
그 빡쎘던 청년기를 다시 시작해도 그만큼 할 자신도 없고, 더큰건 지금 아이들이 없어진다면 너무 끔찍합니다. 단 하나 아버지를 다시 볼수 있다는것에 고민되긴하네요.
많은 의미가 담긴 답변이길 바랍니다 ㅎㅎ
흔히들 인싸 앗싸 이야기들 많이 합니다.
40대 중반을 넘고 가끔 생각을 해보면 성공? 또는 일이 잘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매력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저것 잡학도 많이 알고 운동도 남들보다 잘하고 말재주도 좋고 돈 잘쓰는 삼람들은 주변에서 뭐 든 도와주려고 안달입니다.
매력적인 사람을 주변에 두면 본인도 좋은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인싸= 매력있는 사람 입라고 봅니다.
운동시작할꺼 같습니다. 10대때 운동하다가 20대 들어서 뜸했는데 그게 30대때 건강이나 체력으로 돌아오는걸 직빵으로 겪어서요. 30대때도 성관계 튼실하신분들 20대때 거의다 꾸준히 운동하는 분들이더라구요. 지금 건강은 10년전 운동하냐안하냐에 따라 많이 다르다는게 정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