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현재 약정이 안걸려 있고 요금제를 알뜰로 변경이 가능하면 사실상 자급제를 사는게 제일 저렴하고 뒷일이 편합니다
하지만 한번에 금액을 낼 여력이 안되어 공시를 받고 기계를 사려는 경우에는 2년 약정을 하고 공시지원금으로 사야하겠죠. 이때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흔히말하는 명당이나 성지같은걸 발품팔아서 사야겠죠
만약 성지 같은곳에서 구매할시에는 가격을 직접 입으로 말해선 안되고 종이에 적어주거나 카페에 시세표가 올라오니 참고하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